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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맛집] 멕시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도스타코스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 반짝반짝 빛나는 여름의 중간에 서 있는데요.

이렇게 덥고 지치는 날에는 뭔가 맛있는 음식의 섭취가 필요할 때이죠... 후후훗 ㅎㅎ

 

전 맵고 매운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상쾌 

( 그런데 낙지볶음처럼 좀 많이 씹어야 하는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특히 멕시코 음식(맵고 고기가 있는! 즐거움 ) 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강남역에 있는 멕시코 요리 전문점, 바로 도스타코스에 다녀왔어요! ^^

 

#. 음식점 내부 사진이구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사진을 더 찍지는 못했어요 ^^;;

(왜냐하면 사람들한테 불편주거나 신경쓰이게 하면 안되잖아요^^; )

 

 

 

#. 테이블에 기본 세팅되어 있는 거구요.

 

 

 

#. 저흰 타코세트와 퀘사디아 세트를 주문했습니다행운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타코세트는 10,500원 정도였던 것 같고,

퀘사디아 세트도 그 정도 가격대인 걸로 기억해요 황홀 

 

세트요리를 2개 시키니까 브리또도 나오더라구요 ^^

 

 

바로 이 사진이 타코세트입니다.

타코에 들어갈 고기는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로 선택할 수 있어요 ^^

 

 

 

#. 고기가 있고 매워서 좋아하는 타코 -:)

 

 

#. 맛있었어요 ^^

 

 

 

#. 그리고 퀘사디아 세트입니다. 이것 역시 매워서 좋았어요! ^^

퀘사디아에 들어갈 고기도 3가지로 선택할 수 있어요-:)

 

 

 

#. 가까이서 찍은 모습-:)

 

 

 

 

#. 꺄악! 멕시코 음식 정말 사랑합니다 개운 

 

 

 

 

#. 그리고 타코,퀘사디아 세트를 시키니까 나오는 것 같았던 브리또! 의 겉면입니다.

 

 

 

#. 브리또도 맛있었어요 ^_^

 

 

 

#. 이렇게 세접시나 되는 음식을 모두 먹고 남은 것은, 

 

모두 다 먹었어요 ^^;;

 

 

 

#. 맛 총평

 

퀘사디아, 타코, 브리또

다 그 맛이 그 맛이었습니다 ^^;

 

맛있기는 맛있었지만

special하게 맛있지는 않았어요.............. ( 전 솔직한 여자니깐요 삐질 )

 

굳이 차이점을 두자면

퀘사디아에는 치즈가 들어갔고

브리또에는 야채가 좀 더 많았고

타코는 나초로 만들어졌다는 것,,,,??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강남역에는 정말 맛집이 없으니까

 

1만원 정도의 가격대에는 만족할 만한 음식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_^  

 

전체적인 가격대는 3000원~10000원대가 주류를 이뤘던 것 같아요. (기억상에는)

 

 

위치는

 

강남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쭈욱 직진하세요.

강남 교보가는 방향으로 쭈욱 직진.

 

파고다어학원이 있는 투썸플레이스를 지나고,

지오다노를 지나고,

 

그러다보면 "프리스비"매장이 나와요. 프리스비 바로 옆에는 뚜레쥬르가 있구요.

이 프리스비 매장 옆 골목으로 가시면 바로 나와요.

 

또는

 

신논현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강남역 방향으로 쭈욱 직진하신 후에,

"프리스비"매장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 

 

 

 

+

 

 

멕시코 음식의 매콤함을 없애기 위해

T멤버십캐쉬백이 적립되는 미니스탑에서

체리코크 구입! ^^

 

 

 

t멤버십캐쉬백 제휴사인 미니스탑만을 찾았나? 하면은....! ^^

 

 

 

아무튼!

 

맵고 매콤한 음식,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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