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닉넴그대로 25세(직딩) 여성입니다.![]()
(글을 못써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겟지만... 인증샷을 올리기 위해...)
파견중이라서 조금 널널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일을 하고 잇죠 히히
그래서 매일 톡을 보고 잇죠
그 날도 열심히 하나하나 톡을 읽고 잇엇는데
성남에 사시는 분이 톡이 되셧더군요
근데 그 분이 성남에 사신다는 글을 보고 베플이 된다면 인증샷을 찍어 온다고 햇더니
정말정말 베플이 됐더라구요 ![]()
전 네티즌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증샷을 찍어 왔습니다 하하
(2AM 뮤비에 출연한 내 동생 <------ 이글의 베플의 주인공입니다.
http://pann.nate.com/b202318121 )
글쓰니 분이 주말에만 알바를 하신다고 해서 일이 끝나고 금욜날 다녀 왓습니다
(사실 그날 회사에 회식이 잇엇는데 회식도 안가고 댕겨왓음
)
7시가 조금 넘은 시간 친구와 함께 '고추전쟁'으로 열심히 들어갓습니다
창가쪽 자리를 잡고 글쓴이 찾앗습니다
찾앗음 낄낄
글쓴이도 날 알까..... 일단 술도 시키고 안주고 시키고....
친구 한명이 더 오고 신선한 소주를 시키기 위해 글쓴이를 찾앗습니다
글쓴이는 옆 테이블에 주문을 받고 잇엇나...
글쓴이가 와서 신선한 소주를 시키고 사진을 한장 찍자고 부탁햇습니다
왜냐고 묻더라구요 크크
알면서~~~~~~~~
서로 어색하고 웃고나서 .... 신선한 소주를 가지고 올때 찍어 주겟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글쓴이 등장!!
사진을 찍자고 하니 여친님께서 보고 잇다고 ![]()
그래도 전 네티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발딱 일어나 글쓴이 옆에 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인증샷입니다.
한방찍고 확인하고 다시 찍ㅈㅏ고 하려는 고개를 돌렷는데 없대 ㅋㅋㅋ 어디 갓니;;
여친님의 시선이 부담스러우셧나;; 결국 위에 사진 한장만 찍고 왓어요 ^^;
전 약속을 지켯습니다!! ㅋㅋㅋㅋㅋ
선물을 안가지고 가서 그런지 서비스 안줬어요 ㅋㅋㅋㅋ 뭐 그래도
사진을 같이 찍게 해주셧으니 하하
정말 어트케 이 글을 끝낼지 모르겟네![]()
글쓴이님, 군대 잘 다녀오세요!!
휴가 나와서 보게되면 술이나 밥이나..... 사드릴게요 ㅋㅋㅋㅋㅋ
그럼 그때 또 인증샷을 ㅋㅋㅋ 하하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