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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47kg 감량하고 톡했던 사람입니다.

우힝 ㅋ |2010.08.02 04:18
조회 7,708 |추천 22

 

 

 

얼떨결에 별생각없이 글남겼었는대 톡이 되어서 사진 인증도 재대로 못해드리고...

 

맞춤법이라던지 문장선택이나 문법이 정말 제가 다시 읽어보아도 격노하신분들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지금 몇달지난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그때 약속 지키려고 다시 글 씁니다.

 

 그때 당시 요요 와서 다시 뚱뚱해질거다.

 

이런분들도 꽤 되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요요는 당근 없고요...ㅎㅋ

 

다이어트 시작 당시 110키로 였고요. 지금 현제 63키로 입니다.

 

47kg 감량이네요 이거 날씬한 여성분 몸무게 정도 되는건가요? ㅎㅎ

 

아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 판에 체중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이 엉청 많은걸 보고...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격려나 칭찬 파이팅 하는 분위기도 좋지만 지금 고민하시는 것에 대한 경험자로서

 

꿈이나 가상이 아닌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의 현실이 되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다이어트라는게 주변에서 통제 절제 도와주고 여유되시면 같이 운동해주고 이런 것 처럼

 

주변에서 도움을 주시는게 정말 큰차이입니다. 혼자서 고민하고 어설프게 다이어트 해서

 

낳아질건 없습니다. 일시적이거나 건강을 해칠태니까요.

 

일단 저는 어렸을때부터 초고도 비만이 었습니다. 다이어트 이전에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뚱뚱하다라는 타이틀을 때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부모님이나 동네 친구들도 초등학교 때부터 늘상 봐오던 모습이고 매일봐왔기 때문인지

 

특별히 놀림당하거나 따돌림 당한건 없었습니다. 그것이 문제라면 문제 였다고 생각되네요.

 

다이어트의 시작은 첫째가 자극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기가 있어야 목표도 생기고 목표가 있어야 실천하게 되는 것이고요.

 

별생각없이 미루다보면 그건 그냥 딴사람들이야기나 허구 정도 밖에 안됩니다.

 

언젠간 되겠지라는 생각은 지금 당장 머리속에서 지워버리시고 행동하십시오.

 

트레이닝복 한벌이나 여유복 필요하시면 준비하시고요 편한 운동화 하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부엌에 있는 각종 간식들 드셔서 없애시지마시고 아깝지만 큰마음먹고 쓰레기통에 다 넣어주시거나

 

주변 분들한태 나눠주시고요. 식사는 특별히 다이어트 한다해서 채식하고 고기먹지 말아야하고 이런건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드시고 싶은거 저녁이 되었건 점심이건 아침이건 드셔도 됩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건 운동이 밑받침 되었을때 이야기 입니다.

 

칼로리 계산같은건 다들 잘아실태니까 따로 언급 안하겠습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게 음식조절 입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따로 음식 편식하라는 말씀은 드리고 싶지않네요.

 

건강이 우선이지 다이어트가 우선이 아닙니다. 많이 드시고 운동을 더욱 열심히하시면 되는거고요.

 

그래도 난 운동도 하는대 살안빠진다 하시는분들, 하루 드시는 음식들 칼로리 계산 한번해보셔야 할것같고요.

 

이제 식사 맛있게 하셨으면 운동을 하셔야겠죠?

 

주변여건에 따라 운동하실 수 있는 공간이 다들 다르실태지만 전 개인적으로 근처 공원이나 산책로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헬스클럽도 좋습니다 하지만 주변시선 신경안쓰이고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패이스 조절 잘하실 자신없는분은 처음은 가볍게 시작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일단 걸었습니다. 110키로 상당한 거구 였습니다. 길만 걸어도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숨이 차오르고 운동강도에 대해선 지금 여러분의 상황에 맞춰서 하시면 될것같고요.

 

무슨 운동을 특별히 하라 이런건 아닙니다. 각 개인의 여건에 맞게 운동하시면 됩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건 유산소운동은 무조건 연속으로 20분 이상 하셔야 합니다.

 

알고 계신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몸은 20분 이상 움직여야 순간열량을 소모 한후 체지방을 태우기 시작합니다.

 

10분걷다 힘들다 쉬자 이러면 운동끝나고나면 배만 고파올 뿐입니다.

 

20분이상 무리하시진 말고 적정수준 체중에 맞게 꾸준히 하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전 47키로 빼는대 3달정도 걸렸습니다. 운동 하루 딱 1시간 했습니다.

 

평범한 생활하시는분이 운동으로 3달만에 47키로 빼면 몸에 상당한 무리가 왔을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좀 특별한 상황이었죠 ^^ 저는 당시 군인이 었습니다.

 

군대 일과때도 열심히 움직였고 일과가 끝나면 따로 또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빠른시간에 47kg을 감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전 저의 톡을 보신분들은 저의 군입대 상황을 대충 기억나실겁니다.

 

공익 4급나온것을 검사관님께 꼭 가고싶다고 말씀드려서 현역으로 가게 되었고요.

 

어떻게 보면 군대가 저에게 정말 큰 기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니 군대랑 밖이랑 같냐 라고 생각하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위에도 말씀드렸다싶이 장소는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군대가 운동하기의 최적의 장소가 될수도있고 오히려 더욱 열악한 장소가

될수도 있는겁니다.

 

군대에서 저도 개인정비시간에 할거다하고 운동했습니다.

 

일반 밖에 계시는분들 퇴근하고 운동한다라는 것과 별차이 없고요.

 

식사 조절. 꾸준한 운동 2가지만 해주시면 다이어트 결코 어려울것 없습니다.

 

난 통제가 안되고 옆에서 누가 계속 말해줬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 계시면 제가

 

매일 문자든 전화든 확인전화로 괴롭혀 드릴수 있습니다ㅋㅋ

 

옆에분들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그 밖에 운동전 후 스트레칭 꼭 하시고 수분,염분 잘 조절하시고요.

 

식사 거르는거 비추드립니다. 안그러셔도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그 밖에 더 궁금한점 있으신분은 쪽지 남겨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어렸을때네요 .    

 

  

 

 군대 있을때

 

 

정말 제가봐도 적응안되는 ㅋㅋ

 

 

 

 

 

 

 

47 kg 감량 후... 깔깔

 

 

사진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하네요... 톡이 었던건 엉청 오래 됬는데 ㅠㅠ

 

궁금한점 있으신 분은 아래로 오셔서 쪽지 남겨주세요..

 

http://www.cyworld.com/rdyrdyr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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