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됐음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영광이 있나!
오늘 덥고 습해서 짜증이 하늘에 닿길래
뽀한테 짜증내고 왔는데 톡됐음ㅋㅋㅋ 미ㅋ안ㅋ
지 얘기 하는지 알았는지 쳇바퀴 굴리기 시작하네 또ㅋㅋㅋ
아 아몬드 두개 주고 와야겠다ㅋㅋㅋㅋ
아 홈피에 뽀 사진 더 있음
쪼도 있음ㅠ.ㅠ
http://www.cyworld.com/sonic26
비루한 투데이 좀..확 좀....ㅠ.ㅠ
톡의 영광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시키쥐시키 뽀와
하늘에 있을 쪼에게 돌림
p.s.자기 햄스터가 더 예쁘다고 사진 올려주시는 분들
암만 올리셔도 우리 뽀가 제일 예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뻥이고 다 너무 이쁨
이런 공감대형성과 사진 공유 너무 반가움
감사감사
안녕하세요?
(음슴체ㄱㄱ)
나님은 돼스터(돼지+햄스터)를 키우는 20살여자임.
학교를 집에서 먼곳에 다니는 바람에
외로워하는 나님를 위해 친구 짜루는 햄스터 두마리를 선물해줬고
한마리는 건강문제로 얼마전에 영원히 잠들고(ㅠ.ㅠ

)
남은 한마리와 매일매일을 전쟁하듯 살고있었음
그러다 얼마전에
햄스터 집 청소 해주면서 있었던 일이
너무 기막히고 재밌어서
과감히 판에 도ㅋ전ㅋ함.
긴말말고 보시죠~
(뭐지..이 진행은...?;;;;;;)
왠지 이 녀석을 괴롭힌 것 같아서 집 다 마르고 뽀도 깨끗이 닦아주고
집에 다시 넣어주면서
아몬드나 건자두 같은 뽀가 좋아하는 밥도 줬음
우리 뽀 이쁜 사진 많아서 자랑삼아 사진 몇장 올리고
나님은 사라지겠음.
←우리 뽀는 먹을때가 제일 얌전하고 귀여움
←물통을 낮게 해주니까 누워서 물 먹는 뽀
←생전에 유난히 작았던 우리 쪼
와 돼스터 뽀
←역시 우리 뽀는 먹을때가 제일 귀여움
마지막으로 뽀 레전드사진 한장 올리고 나님은 진짜 사라지겠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