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안녕하세여 톡을즐겨보는유저임
채널?들보다가 훈훈한이야기가있길래 저도 일화 를 올려보아여
음슴체쓸게여 ㅋㅋㅋ
음 중3때일이었음
저는 자전거를 정말 사랑함
자전거라이더임ㅋ 지금은잃어버렸지만.....ㅜㅜ
무튼 전 자전거를 타고 학원을 갔음
학원앞에는 자전거 보관소?가있었음
내가 세워둘때까지는 자전거가 그리많지않았는데
막 학원끝나고 집갈라고 나오니까 막 자전거가 진짜 엄청마는거임
내자전거는 그 많은 자전거인파에 깔려서 넘어져있었음 ㅡㅡ
그래서 자전걸 빼려고 했는데 안빠지는거임!!!!!!!!!!!!!!!!!!!!!!!!!!!!!!!!!!!!!!1
그래서 헐이거뭐얃왜이래 하고 보니까
내자전거 페달이 옆자전거 바퀴에 끼인거임 ㅡㅡ
막 내힘으로 뺄라고해도 안빠졋엇음 ㅠㅠㅠㅠ
그래서십분?이시분?
내가 할수없을것같아서 도움을청하려고 고개를들엇음..
무심히지나다니는 사람들을 째려..아니 쳐다보다가
어떤 대학생?고등학생?같이보이는사람과 ㅜ눈이마주침!!!!
근데 도ㄷ와달라고 말을 못하겟어서 난 다시 자전거를 낑낑대며빼고잇엇음
그때
"도와줄까?"
"도와줄까?"
"도와줄까?"
"도와줄까?"
나에게는 천사그거뭐야 무슨 아리아?리베라? 치킨열때나는 합창이들렷음
막그래서 저는 주저않고
네네네네넨네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진짜급했음..집에가고싶엇음...크아를하고싶었음..
그래서 그 훈훈한 오빠는 막 자전거를 막 손이 막 더러워지는데ㅠㅠ
막 부들부들떨면서까지 페달을뺴줌..그페달 내가못뺏을거가틈 진짜 힘겨워보엿음
ㅋㅋㅋㅋ그래서 빼서 전 너무좋아서 아이제집에갈수잇겟구나..
ㅋㅎㅋㅇㅋㅎㅋㅎㅇㅋㅋㅋ감사합니다
라고 감사인사를 표현하고 그훈훈한오빠는 손을터시더니 제갈길을가셨음..
ㅋ....커플?그런거없음.ㅋ......아우울 무튼
제인생에 젤훈훈한일화인듯....그오빠얼굴도훈훈했는데
ㅋ.......저에겐 커플의운은없는듯 솔로인생
그 훈훈한추억이잇는 자전거는 도둑한테털림 ㅡㅡ
또삿는데 그건 학교에 타고갓다가누가훔쳐감 ㅡㅡ 5월14일임 난 기억함ㅋ..
첨판써보는데 뭐라할질모르겟다
재미없는글읽어주셔섯 감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