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월] 서.경.강 8팀 개인홍보 3) 이영진 [홍팀장&이회장의 남산N타워 홍보]

이영진 |2010.08.05 01:24
조회 404 |추천 0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13기 8팀 이영진 개인 활동 보고서

 

 

 

 

▶ 8월 개인 활동 Ⅲ

일시 : 2010년 8월 4일 수요일

장소 : 서울 남산 N 타워

준비물 : 신한은행이 부착된 트윈스, 명함, 자물쇠

 

 

서.경.강 회장 이영진 프로젝트 1) 홍지연 팀장과 이영진 회장의 남산N타워 홍보활동

 

 

 

2010년 8월 4일 수요일 10시 40분 1팀 홍지연 팀장과 충무로역 1번 출구에서 만났다.

 

오늘은 홍팀장과 개인 활동을 겸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로 한 날이다.

 

이렇게 만난 우리는 남산 N 타워 홍보를 위해 근처 카페에 가서 열심히 홍보 물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열심히 만든 우리의 신한 은행 표 트윈스

 

홍지연 팀장과 이영진 회장 크로스-!

 

 

 

카페에서 열심히 홍보 물품을 만든 우리는 남산을 향해 가려는 순간

 

 

 

 

앗!!!!!!!!!!!!!!

 

이곳은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신한은행!!

 오늘 하루 홍팀장 서포터즈가 되기 위해 찍사를 자청!

 

신한은행 충무로 지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우리는 무작정 들어갔다.

 

청원 경찰분, 로우코너에 앉아 계신 분께

 

밝은 미소와 행복한 표정으로 “ 안녕하십니까.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13기 이영진입니다. 홍지연입니다. ”를 하며 신한은행표 트윈스를 전해드렸는데

 

우리를 데리고 지점장님께 가주셨다.

 

 

 

  

 

신한은행 충무로 지점 구법모 지점장님께서 친절하게 우리를 맡아 주시며 담소를 나눴다.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며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표현과 뼈가되고 살이 되는 말씀을 해주시며 우리에게 힘찬 신한의 파이팅 스피릿도 전수해 주셨다.

 

그리고 홍팀장과 이회장의 돌쇠정신에 박수 쳐주시며 신한은행 신입 행원 못지않은 패기와 열정을 가졌다며 칭찬해 주셨다.

 

 

 

서론은 여기까지-

 

본격적인 남산 N 타워 홍보에 돌입하였다.

 

 남산에 도착한 홍팀장과 이회장은 인증샷을 찍고,

 

 

우리의 주 타겟은 외국인과 나들이 온 가족단위의 어린이들!

 

홍팀장의 애교와 말솜씨로 Nice to meet you!를 외치며 외국인들에 다가 가고,

 

Shinhan Bank를 알렸으며

 

어린 친구들에게 신한은행표 트윈스를 건네주며 즐거운 소풍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도착한 남산타워 꼭대기에서

 

 

 

 

 자물쇠에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13기 신한에 대한 사랑이 영원하기를 기원하며 언제나 신한 LOVE를 새겼고, 우린 그 열쇠를 있는 힘껏 던지며 신대홍 13기 처음 만남과 설레임, 초심을 잃지 않기를 빌며 오늘 홍보를 마무리 하였다.

 

 

 

 마무리는 남산하면 떠오르는 원조 왕돈까스 집에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