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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휴가가서 했던 깜짝 몰래카메라 놀이~ㅋㅋㅋㅋㅋㅋㅋ

게임머니 ... |2010.08.05 09:20
조회 117,995 |추천 31

  

꺅 톡이다>ㅁ<!!!! 소심하게 집공개 ^*^↑

 

 

 

영자님 감사합니당 ;ㅁ; 첫톡!!!! 첫톡이라니!!!! ㅋㅋㅋㅋㅋ

안될것 같아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사진까지 올려주시다니+_+ㅋㅋ 왠지 오늘 일찍 일어나고 싶더라니!!!

자고 일어나서 톡되는 기분이 이런거군요 ^ㅡ^ ㅎㅎ

매번 시간 안 맞아서 여행을 못갔었는데, 이번 여름 다같이 휴가도 다녀오고 이렇게 추억으로 남길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무한감사 (--)(__) 언니들 휴가 마지막날인데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영 ㅋㅋ

언니들 나 이뿌징 -.<  톡커님들 글이 조금 길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여 ^^;ㅎㅎ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4241940

 

동생이 일하는 뷰티샵 이예영 ^^ 

청담동을 본점으로 여러곳에 지점있음 'ㅡ' 실력있는 쌤들 많음 머리 레알 잘해요 짱

 가입 하시면 할인 많이 해주신다네여 ' 3' 가입 부탁 (--)(__) 굽신굽신

사이트랑 동생 싸이에 협찬 연예인 사진 많음 구경하세여 ^^

 

 

 

우리 여섯멤버 싸이쌔우기 ^^↓↓↓↓

 

http://www.cyworld.com/71429308 -> 역몰카의 주인공! 임언니♥

http://www.cyworld.com/je840324 -> 의리녀 진언니! 다리미녀ㅋㅋ

(언니 둘다 이쁘고 착한데 솔로예요 누가 좀 데려가주세요 ;ㅅ;진심임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coco_rose -> 포커페이스의 달인 우리 귀요미 장동생 냉장고녀 ㅋㅋ

http://www.cyworld.com/Re-Reve  -> 몰카성공의 핵심인물! 정색 잘하는 내친구 바키 ㅋㅋ

http://www.cyworld.com/mi_da -> 애교많은 장동생 친구 찌

 

http://www.cyworld.com/01029616114  -> 제 남동생 ^^ 저랑 좀 닮음 ㅋㅋ

여친이랑 헤어지고 찌질찌질 열매를 쳐먹었는지 짜증나죽겠음. 누가 좀 데려가삼 키 182에 나름 훈남임.

http://www.cyworld.com/kimyamong -> 홍보 부탁한 친구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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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방가방가

톡을 사랑하는 20+a살 서울뇨자입니다 안녕

 

다들 여름휴가 계획은 하셨나요??

저희는 저번주 주말에 1박2일로 여름 휴가를 다녀왔답니다 부끄

(편의상 음체를 섞어쓸께여 ㅋㅋㅋ)

  

무려 여자 6명이서 ^*^

씐나게 양평으로 다녀왔음. 여자끼리지만 우린 외롭지 않았음.

너무너무 재밌어 죽을뻔 했음.

그래서 우리가 놀았던 몇가지 게임과 이벤트를 톡커님들께 소개해드리겠음 ㅋㅋㅋ

 

 

 

그중에 하나가 바로 "몰래카메라!!" 짱 두둥 ~

여름휴가 멤버는 나랑 한살많은 (임)언니, 한살어린 (장)동생. 이렇게 3명이서

각자 친한친구 한명씩 데려와서 총 6명으로 구성되었음.

우리 셋은 대학 친구들임. 매우 절친임 죽고못삼.

 

여행전 카페에서 준비물 등등 여행 계획을 짜다가

각자 친구들 데려오니까 친구들 의리를 테스트해보면 어떨까? 란 이야기가 나오게됨.

친구들은 서로서로 모르고 안면도 없어서 꽤 재밌어질것 같았음.

 

 

상황은 이랬음.

 

 

저녁을 먹고, 치우는 과정에서 임언니는 나한테 설거지를 하라고 시킴

나는 이런건 막내가 해야 된다며 장에게 떠넘김.

그 모습이 임언니는 꼴보기가 싫은거임 ㅋㅋㅋㅋ 나한테 하라고 닥달함.

나는 대놓고 뺀질거리면서 언니친구 시키던가 ~~ 막내들 시켜~~~~ 이런식

거기에 빈정상한 언니랑 나는 폭풍 싸움을 하는거임. 서로 친구들 들먹거리면서~~

그럴때 친구들의 반응이 어떨것인가!! 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임언니가 " 아 그럼 니가 나한테 사과하면 되겠네!! " <- 이게 신호임.

그럼 나는 " 뭘 어떻게 사과 하라는 건데? "

임언니 " 엉덩이로 이름 써. 그럼 봐줌 ㅇㅇ "

그 어색한 분위기에서 난 또 쿨하게 엉덩이로 이름을 쓰면 끝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획은 완벽했음. 엄청 재밌을것 같았음. 카페에서 연습도했음.  서로 연기를 지적하면서 놀았음..

 

 

 

그리고 그날밤.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각자 친구들의 성격을 잘 모름.

잘못되면 x될수있음.땀찍

그래서 고민하다.......... 임언니 역몰카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장에게 말했고 장도 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우리는 네이트온으로 4명이서 만나서

치밀하게 계획함. 으헤헤헤ㅔㅎ헤 연기연습도 더 많이했음.

너무너무 웃겨 죽을것 같았음.  우리는 꼭 임언니를 울리겠다 다짐했음 ㅋㅋㅋㅋ

제발 울어주길 바랬음 통곡

 

 

 

 

운명의 휴가날!

아침부터 밑밥을 엄청 뿌렸음 부끄

 

언니 친구 성격 어때? 화낼까봐 무서워....

내친구는 B형이라 완전 정색할지도 몰라 -.-;;

언니 그래도 꼭 끝까지 해야돼 우리 마지막 신호 알지? ㅋㅋㅋ 

언니 잘해 ~~ 언니만 믿어~~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도 뭔가 다짐한듯 꼭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임 ㅋㅋㅋㅋ

입질 제대로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식사 후.

 

 

 

계획대로 언니는 나에게 설거지를 강요했고 나는 안한다고 뺀질거리고

손에 뭐 묻었다고 화장실가서 손씻으면서 10분을 뻐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이 내 친구가 해맑게 웃으면서 '언니 제가 설거지 할께염 ^^' 이러고 설거지를 시작함..

 

언니 표정 ' 아 슈발.. 이.. 이게 아닌데.. '

 

 

언니는 베란다에 혼자 열받은척 하면서 앉아있음 ㅋㅋ

아 근데 언니 친구가 성격이 진짜 좋은거임.

중간중간에 계속 우리를 말렸음. 누가하면 어떠냐면서 ~~ 그만해 그만해~~ 이러고 어색해지지 않게하려고

너무 노력하길래 진짜 미안했음 ㅠㅠ 그리고 감동함. 진언니 쨔응~~

 

 

방으로 들어와서

내친구만 설거지하고 있고 다섯명이서 바닥에 앉아서 계속 말싸움을 함.

그사이에 진언니가 계속 우리를 말림 ㅠㅠ

 

 

 

 

이제부터 시작임.

나는 뭔가에 빙의된것처럼 말도안되는 얘기를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언니는 한게 뭐있어? 언니 맨날 이런식으로 철없이 행동해야돼? "

" 야 참나 너야말로 뭘했어?? "

" 나 밥했거든? (진짜임) 모기약 가져왔거든? (ㅋㅋㅋ) 우리가 샤워도 제일 늦게했거든? " <- 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막말 작렬함. 자체심의 하겠음ㅋㅋㅋㅋ

뭐 말도안되는 얘기 계속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설거지하던 내 친구가 소리침.

 

 

 

" 아 그만하라고!!!!!!!!!!!!!!!! "

 

 

 

나는 당황하는 척 해주고.. 임언니 진심 당황함.

내눈치를 보면서 어떻게~ 이런 눈빛 ㅋㅋㅋㅋㅋ

난 싸늘하게 째려보면서 장친구 찌에게 말함.

 

" 찌야 너 아까 임언니 이상하다고 그랬지?

니가 보기엔 이상황이 어때? 누가 잘못한거 같애? " 

 

언니 이미 웃음기 사라짐 

더이상은 장난이 아닌거임 흐흐

 

" 너 진짜 나 이상하다고했어? 내가 잘못한거같아? "

 

 찌 "..아니요.. 그게.. 언니가 조금 성격이 이상한거 같긴 해요..

왜 상황을 안좋게 만드세여.. "

 

 

그렇게 찌는 조용히 임언니가 잘못한거라고 몰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당황함. 하루종일 완전 웃으면서 애교있고 싹싹하게 언니한테 잘하던 애가

성격 이상하다고 막말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표정 확 굳는게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2연타임.

 

내친구 화내면서 바닥에 앉음.

내얼굴 봐서 오기싫은 여행 왔더니 언니가 분위기 다망쳤다고.

나 언니들이랑 같이 못놀겠고, 지금 남자친구 오라고해서 서울 올라갈테니깐

회비달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회비 10만원씩 걷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 10만원 누구한테 받으면되여? 여기 누가 오자고 했어여? "

 

나랑 장은 서로 눈치보면서 " 임언니가 오자고했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언니도 슬슬 열이받음 ㅋㅋㅋ

계속 우리 말리다가 안되겠는지 남은 회비에서 6분의 1 나눠서 가져가라함.

언니 막 화나가지구 씩씩거리면서 핸드폰 계산기로 미친듯이 돈 나누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정색하면서 " 저는 10만원 다 받고싶거든여? " 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 장이 총무였음. 진언니는 그러는게 어딨냐고 열내면서 장한테 얼마 남았냐고 물어봄.

그때 찌가 조용히 한마디 거듬..  " 왜 장이 돈을 줘여... 그건 아니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더 격앙된 목소리로

 

 " 내 친구 잠도 안잤거든여? 술도 아직 안먹었거든여? 10만원 다 임언니가 줘! 언니가 오자고 했자나!! 언니 땜에 간다잖아!!!! "

 

 

 

상황이 막장으로 가자 임언니 진심 어쩔줄 몰라함

안되겠는지 나한테 자꾸 사과하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너가 사과하면 되짆아~~ "

" 내가왜? 미쳤어? 언니가 해!!! 난 사과 절대 못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자꾸 눈치주는데 난 째려보기만함 ㅋㅋㅋㅋ

나한테 사과하라고 한 10번은 말한거같음 ㅋㅋ 난 죽어도 사과 안한다고함 ㅋㅋㅋㅋ

임언니 완전 얼굴 빨게지고 날 정신병자 보듯이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임언니가 화장실로 급히 가는거임.

우리는 우는줄 알고 서로 눈치를 주고 받으면서 성공인가?.... 라는 미소를 띄고있었음...

그리고 진언니가 너무 화가나있어서 무서웠음. 진심 더했다간 폭풍 싸대기 맞을것 같았음 ㅜㅜㅋㅋㅋㅋㅋ

진언니랑 눈 안마주칠려고 엄청 노력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문자가 오는거임?

 

임언니

 

[그만하자 ㅠㅠㅠㅠ그만해야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나와서 웃으면서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노력함.

내친구를 껴안고 막 잘못했다고 빌음.

나는 뭐하는 짓이냐고 빨리 친구 10만원 줘서 보내라고 끝까지 지랄함 ㅋㅋㅋㅋ

진언니는 완전 빡돌았음. 자기 친구가 저렇게 웃으면서 화해하려고 하는데도 이런말 하는 나는 또라이인거임

나한테 막 머라함 ㅋㅋㅋㅋㅋ 분위기는 최고조를 향했음. 그때의 공기는 싸늘했음.

 

정적을 깨고 내가 목소리 깔면서 말함

 

 

 

  

 

" 하.....친구야... 그럼 내가.. 넘 미안하니까...........................

.............. 그 ....10만원..............................

...........................................게임머니로 줘도 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동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언니 빼고 우리 다 웃겨서 뒤집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서 눈물이 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임언니도 웃긴 웃는데 어리둥절함 ㅋㅋㅋㅋ 우리는 몰카라고 말해줌

 

 

언니 미칠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심장떨려서 울뻔했다고 했음 ㅋㅋㅋ 내가 정말 싸이코 같았다고함ㅋㅋ

게임 끝나면 나랑 절교할려고 했었뎈ㅋㅋㅋㅋㅋㅋ아 더했으면 울릴수도 있었는데 아쉬움 ㅠㅠㅋㅋㅋㅋ 하지만 몰카는 대성공 이였음. ㅋㅋㅋㅋ

진언니한테 미안해 죽겠음 우리 다 빌었음

 

심지어 진언니는 게임머니에서도 웃을수 없었다함 ㅋㅋㅋ 게임하는 사람에겐 게임머니도 소중한거라서 그럴수도 있겠다고 이해했다고함 ㅋㅋㅋ 이렇게 순진할수가없음 ㅠㅠㅠ

아 진짜 진언니 성격 진짜 조음.

 

우리 다 감동했음 짱 진언니 쨔응~~

끝까지 우리 말려주고 좋게 풀려던 언니모습 잊지 못할꺼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동영상을 설치했어야 했는데

너무 급 시작해서 동영상을 못남김 ㅠㅠㅠㅠ 그게 너무너무 한임 ㅠㅠㅠ

우리 진짜 그날 1시간동안 서로 웃겨서 죽을뻔했음 ㅋㅋㅋ 임언니 평생 놀려먹을 꺼리가 생겨서 씐남 음흉

 

 

 

이게 글로 쓰다보니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이해 하셨을지도 모르겠음 죄송함 ㅠㅠㅠㅠㅠ 나만 신난것 같은 느낌도듬....;;

다른 게임도 쓸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질것 같아서 줄임. -.-잇힝~

자체 심의한것도 많아서 ㅋㅋㅋㅋ 톡커님들도 올여름 휴가계획 아직 안짜셨다면

친구끼리 몰래카메라 한번 해보세여 ㅋㅋ  진짜 죽을때까지 추억이 될것같음 ^^ㅋ

 

 

 

톡 되면 다른 에피소드 몇개랑 사진 올릴께여 ㅋㅋㅋ

언니들 다 착하고 이쁜데 솔로거든여ㅋㅋㅋㅋㅋ (저..저두...솔로임..☞☜ <- ㅋㅋㅋㅋㅋ)

영자님 부탁해여 윙크

 

 

 

 노는 짤 몇개↓↓↓ 

 

↑ 전기게임ㅋㅋㅋ 이건 동네마다 룰이 다른가봐여 우리동네 전기게임이 짱임 ㅋㅋㅋ 

 

↑ 좀비게임ㅋㅋ 술래는 3명이상 해야 제맛

 

↑집으로가기전 도대체 몇명이긔 ㅋㅋㅋ

 

 ↑ 여자끼리 가도 재밌어여ㅋㅋ 엄청 ㅋㅋ 진심임 ㅋ 

 

 

 

 

위에 손발 사진 찍는 여자들...... 식상하다는 님을 위해...........................

 

 

우리도 알거등여??!! ㅋㅋㅋ 손발 오그라들고 있거등여~~~똥침

(우리 이런거에 예민한 뇨자들임 ㅋㅋㅋ )

 

 

 

다들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세요 ~~~깔깔

 

 

 

 

+) 전기게임은요... 기존 전기겜은 술래가 전기 누가 보냈나 찾아내는 거잖아요

저희는 쿨하게 그딴거 없ㅋ슴ㅋ 거부 처음에 이불속에서 손잡구 하는건 똑같구요

아무나 전기를 막 보내요 ~~ 그러다가 양쪽으로 합선되자나요 그니까 한사람이 양쪽에서 전기를 받으면

전기!!!!!!!!!! 라고 미친듯이 소리침. 그럼 나머지는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감ㅋㅋㅋㅋㅋ

그리고 전기맞은 사람이 이불속에 들어간사람 빼내면 그사람이 술래임.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

 

단  이성끼리하면 가만안둠 우우 이불속에서 썸씽생김 ㅡㅡ 그꼴은 못봄.

동성끼리 무식하게 힘자랑 하면서 이불 찢어질때까지 해야 제맛임 짱 팀킬하는 재미도 쏠쏠ㅋㅋ

저희는 이날 전기게임 덕에 온몸에 영광의 멍자국과 손톱 스크레치 작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흰 뉴페를 환영함!

맨날 여자들끼리만 소수로 놀다보니 이렇게됨 ㅋㅋㅋㅋ

우리 마피아에 한맺힌 뇨자들임 마피아겜좀 하고싶음 ㅜㅜ 마피아는 인원 8명 넘어가야 재밌는디 크..

우리랑 같은 처지의 톡커님들.. 저흰 금토 저녁 신촌 근처에 자주 나타남ㅋㅋㅋㅋ

댓글로 좀비겜 술래 해주신다는 님, 캐비 데려다주신다는 님들 ㅋㅋ 진짜로 쪽지 보내삼 우린 레알 진심임ㅋㅋㅋㅋㅋ 같이 좀 놀자고요 아오

 

 

추천수31
반대수0
베플ㅡㅡ|2010.08.06 09:20
저분 누굽니까? 좀비게임 프로의 냄새가 나는데 ㅎㅎ 사랑하게 될거같은 ㅎㅎ --------------------------------------- LCD티비를 무색하게 만드는 임언니의 브이라인 얼굴과 슬림한 몸매에 경이로움을 표합니다~ 당신은 진정한 프로입니다~
베플난울지않아|2010.08.06 09:52
훗..우리도 이번에 남자 6명이서 계곡으로 놀러갑니다. 베플되면 남자들끼리도 여자처럼 재미있게 놀수있다는걸.. 페디큐어사진이랑 9첩반상 와인먹으면서 우아하게 먹는사진 인증하겠습니다. ㅅㅂ근데 친구들이 동의할까...
베플걍즐겨|2010.08.06 22:40
이분도 프로세요 머리만 내미는 센스 나는 이분을 사랑하고 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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