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시작전인 6월초에 신형 차량이 많이 쏟아져 나와 이 시기에 맞물려
휴가 때 쓸 차를 많이들 구매하시는데요.
보다 알뜰하게 차를 사는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차 값이 싸지는 시기를 잡아라.
6월초를 기점으로 신차들이 많이 출시되었는데요.
부분변경 새 차 나올 때나 생산연식 바뀔 때
기존 모델 값이 크게 떨어져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새로운 차가 출시되거나 연식이 바뀌면 기존 차는 재고로 분류되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매달 정해진 판매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자동차 대리점의 특성상
월초 보다는 월말에 구입하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모델들은 물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시기에 맞춰 여러 대리점들을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것 ~.
새 차나 다름없는 특별조건 차를 노려라
보통들 아시겠지만 전시차, 시승차, 감가차 등 특별조건 차들은
새 차와 거의 차이가 없지만 가격은 크게 저렴하죠.
구입 전 자동차의 성능을 꼼꼼히 살펴보고 별 이상이 없다면
최고의 알뜰 쇼핑이 될 수 있잖아요.
전시차의 경우 자동차 영업소에 일정기간 전시 한 후 판매하는 차로
전시기간이 오래될수록 할인금액이 커진다는 게 또 매력적이죠
한달 정도 전시됐던 차의 경우 보통 매달 말 2~3%가량의 추가할인을 해주거든요.
시승차는 드라마나 영화의 PPL에 사용되거나 언론사가 시승을 한 후
판매되는 차로 차 상태에 따라 5~20%까지 싸게 살 수 있답니다.
(상태에 따라 라니 좀 찝찝한 감도 있지만 차 상태를 보면 알게 되겠죠?)
자동차를 살 때 신용카드를 이용한다.
요즘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다양한 혜택을 주는 서비스 형태로
신용카드들이 많이 세분화되었는데요.
예를 들어 롯데 카드의 경우 내가 지불한 금액만큼 포인트가 쌓여
나중에 롯데계열 매장에서 구매할 시 포인트를 사용할 있잖아요.
카드의 장점 1.
리볼빙 결제로 탄력적으로 자금관리
카드를 사용할 시 자금의 유동이 힘든 시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럴 때는 리볼빙을 이용하여 탄력적으로 관리 할 수 있잖아요
카드의 장점2.
카드사별 할부로 결제 시 금리비율 틀리므로 비교해서 이용
요즘엔 다양한 카드사에서 자동차 할부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금리 등을 비교, 판단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일시불로만 결제 가능하며 할부로 구입시에는
현대캐피탈이용 36개월 기준 8.75 금리를 적용 (한도 무한대, 단 현대 기아차만 가능)
롯데카드 최대 36개월 일 경우 6.9 금리 적용 (한도 5,000만원)
삼성카드 최대 36개 월 일 경우 6.9 금리적용 (한도 2,000만원)
카드의 장점3.
피해 구제!! 현금보다 쉬죠.
결제한 다음 서비스나 상품에 하자가 있으면 철회나 항변권을 행사할 수 있어요.
현금으로 결제했을 때 피해구제가 복잡한 것과는 사뭇 다르답니다.
고가의 물품이나 서비스를 살 때 카드 할부를 쓰는 것은 이런 면에서도 바람직한데,
카드사 중 추천해 드릴만한 건 요즘 매스컴을 많이 타고 있는 롯데 으라차차 서비스에요
일시불 결제 시 자동차 구매금액의 최대 1.5%를 그대로 돌려주는 오토캐시백,
취급수수료, 근저당설정료,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2~3개월 무이자 서비스
3개월 이후부터는 최저 3.9%의 최대 6.9% (할부금리 중에서 제가 본 것 중 제일 저렴함)
최장 36개월 할부 이용 가능 한 오토할부,
그런데, 이런 혜택의 으라차차 이벤트가 9월 30일까지라고 하니
자동차 할부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라 꼼꼼히 한번 살펴보세요.
으라차차서비스카드로 일시불 결제시 포인트 적립과..
나머지 잔액을 할부로 하면 3개월까지 무이자로 사용하면
현금으로 거래하는것보다 더 현금의 여유도 조금 생기고,
포인트도 챙겨서 괜찮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