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도...분하기도하고..너무..직접적으로 그러기에..
일단 간단히 말씀 드리겟습니다.
곧 한양대 음대 콩쿨이 있습니다.
그 콩쿨에 입상하는경우에는
수시전형에 응시할수잇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다른 자격은없습니다.
보통 채점자나 감독교수님들은
그학교 교수나 다른 학교 교수님들을 모시게 되는데요
그학교 교수가아닌 성s모 ㄷ ㅐ에 김ㄷ수라는(플루트) 교수님이
그학교 콩쿨에 자기가 심사를 나가게 되엇다고
아이들에게 직접적인지 간접적인지 입시생들이나 대학목표하고있는 학생들에게
알리게되어서
많은 학생들이 포기를생각하고있는 학생들도잇고 자기쪽 제자를 입상시킨다는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있습니다.
이번경우 뿐만이 아닙니다.'
아무튼
보통 시험관들은 대회 보통 일주일전에 학교측에서 통보가되서 입시나 콩쿨날에 오게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거의한달전부터 자기가 거기에 나가게 되엇다고 얘기를 하고다니고
(직접적은아니지만, 그렇다고 할겁니다 )오리발이겟죠
한양대 바순하는 모 교수랑 친분이 두터워 그런자리를 마련하게된듯하게
그래서 다른 선생님밑에서 배우고 준비하는학생들은 한양대를 눈도 못돌리게 되가고 잇습니다.
학교측도 그렇고 참.....대학준비하는...학생들에겐..
아무리...예체능이 어쩌구 저쩌구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