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키182 환상적인 6:4 몸매 남의 굴욕 ㅋㅋㅋ

전주간지님 |2010.08.12 16:06
조회 435,887 |추천 80

 

 

   

    이게 모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린지 4일정도? 지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묻히는줄알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자상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쓴글...묻혀서...ㅠ 어깨넓은 흉님 글보고 다시 올린건데

        우왕~ 이영광~ 떡대녀님께 ㅋㅋㅋ 받침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세상 사람들이 나 다리 짧은거 다 알아버림?

         이거 좋아해야하는거 맞음? 이젠 착시현상같은거 안통하면 어찌함?

              톡의 힘이 강하다던데 ㅠ 흑 ......

      

        이건 내가 다리가 짧은걸 각인 시켜주신 훈남 베프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gyun_K

        

           (내 싸이 투데이보다 요놈싸이 투데이가 나의 2배 이상 올라가고있음...

                                    여성톡커님들... 자꾸 그럴꺼야? )

 

         

 

 

        마지막으로 내싸이도 한번 >_< ..

 

           

 

                 http://www.cyworld.com/40108181

 

 

 악플 이미 상처 많이 받았음 ㅎㅎㅎ 알아서 걸러듣고있어요 ;;

    응원해주시는분들도 있고해서 착시현상 일으킨 사진 한장 올려보아요부끄

아무리 노력해도 더이상의 착시현상으...ㄴ......

 

 

           글고 요건 원하시지 않는걸 알고있음에도 악플땜에 상한맘 한번더

                        욕먹을 각오하고 올려봄 에헴   도저히 얼굴 정면은 못올릴거같음..ㅠ

 

 

 

 

 

 

 

            여러분...ㅠ 욕은 하지말아주었으면 함..나 소심함....ㅠㅠ 울어버릴꺼임...

           리플읽어 보고있음 ㅠ 흑..롤코체..모르시는분들은 이해못하실수도

            있겠네요 ㅎ....그리고..나님 나님 이건`` 롤코체 쓰는데 딱히 쓸말이 생각

           안나서..ㅎㅎ 애교로 봐주셈.. ㅠㅠ

            182가 평균키냐 란...리플..헤헤..죄송..ㅠㅠ.... 평균키에요란 저의 뜻은

           작다는 소리도 않듣고  키가 크다는 소리도 못들어봤기에

             대한민국 평균키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크지도 작지도않다는 뜻의 글이였는데 ㅠㅠ

          아 그리고..장애인..이란 단어쓴거..정말 죄송합니다 (__)  외계인으로 급수정.

              뭐..ㅠ 흑.. 악이의 뜻은 없다는거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첨으로 쓴글인데 ㅎㅎ 톡쓸땐 .. 여러가지 조심해서 써야겠네요....ㅠ

           내 글읽어보고 리플읽고 하니 .. 상대방이 좀 기분나쁠수도 있다는걸느꼈음..

              저~얼ㄷ ㅐ~ 악의를 가지고 쓴글 아니란걸 알아주세용~ 슬픔

             ㅎ ㅏ악...톡커님들~           그래도 난 톡커님들을 사랑함 ㅎㅎㅎ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년간 직립보행으로 땅을 걷고있는

                남자 비슷한 생물체임

 

   (지난번에 쓴거 묻혔는데 어깨 넓은 흉아 글보고 다시 올려봄 ㅋㅋㅋㅋㅋ)

 

서론없이 본론으로 들어가겠어요

  아 굴욕담은 좀밑에서부터 시작될거에요 거의중간부분부터 흑...ㅠ

 

  

         판에서 요즘 키가 커서 문제

                           키가 작아서 문제인 글들을 많이 보았어요

 

  아 요즘 대세인 음씀체.. 시크하게 거부하겠어요 ㅋㅋㅋㅋ

              나님은 롤러코스터체로 쓰겠어요

 

나님은 키가 182에요

그래요  그냥 평균이에요

문제는 키가 아니에요

문제는 다리가 짧아요

 

 

 

새벽에 인증샷 찍고있어요..나도 내가 왜이러고있는지 모르겠어요

 

 

ㅎ ㅏ악~흐흐

 

상상하지 말아요

그쪽이 지금 상상하는것보다 더 짧을수도 있어요

 

나님은 옷잘입는 멋진 훈남 베프 친구님이 있어요

옷을 무척이나 잘입어요

나님도 어느정도는 입는다고 생각해요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어요

 

가끔 친구님 옷 빌려 입어요

위에꺼만 빌려입어요

바지빌려 입는건 상상조차 할수없어요

베프친구님 178이에요

그런데 친구님꺼 바지입어보면 항상 10cm는 늘어져요

속상해요   아휴

 

못밑으실거같아 아래 인증사진 올려보아요. 왼쪽이 178훈남 베프님 바지에요

 

 

혹시나 하고 친구의 골반이랑 나님의 골반위치를 확인해보아요

나님 옆구리에 그친구 골반이 있었어요

미친거에요 물론 나님이 아니라 친구님이 미친거에요

저건 외계인 이에요

징그러워 보여요

.

....

.........

.....................

라고 위안을 삼아요..

못믿겠다는 눈빛을 보내고있는거 다 알아요

또 인증샷 올라가요

 

 

 

젋은땐 쇼핑도 참 많이해요

이쁘다고 사요

신상이다고 사요

가끔 옷이 저에게말을걸어요

" 이것은 너님을 위해 만들어졌으니 한번 입어보기라도 해봐~

  입는순간 넌 초절정 간지남이 될것이야 "

 

쿨하게 결제 해버려요

원래 옷을사면 첨에 기장이랑 그런거 무조껀 수선해야하는줄 알았어요

그래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있었어요

다른친구들은 거의 안하는데 간혹 한다고해요

 

3~4번 입어요 왠지 바지가 땅에끌려요

다시 수선해요

 

먼가 모르게 엄청 짧아졌어요

' 내 다리가 이리 짧았던게냐! 이건 수선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걸게야~ '

 

 

 

 

입어봐요..   WOW~ 찹살이에요짱

 

그렇게 살아왔어요

나님은 내 다리가 그렇게 많이 짧다는 생각을 안해봤어요

 

간혹 짧아보여 라는 소리는 듣긴했던거 같아요

그런거 신경안써요

전 쿨한시크남 이니까요

 

그러다 어느날 문뜩 나님은 깨닮았어요

나님이 다른 생명체들보다 다리가 짧구나

 

친구님들 진작부터 나님이 다리 짧다는거 알고있었어요

왜 진작 말해주지 않았는지 짜증이나요

우리의 우정이 이것밖에 안되는게냐~ 란 생각을 해요

 

그래요 항상 잘난놈 옆에는 못난놈이 붙어있어요

못난놈이 붙어있어야 자신이 빛나보이잖아요

그래요 이용...........한건 아니라 믿고싶어요

 

 

깨닮음이 있은 후부턴 나님은 바지에 엄청신경쓰게 되었어요

나님은 스키니를 주로 입어요

여름에는 정말 땀띠날거같아요

하지만 괜찮아요 전 시크하고 초절정간지남 이니까요파안

반바지 따윈 사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워커도 신어요

문제는 워커였어요

안그래도짧은 다리에 워커를 신으면 왠지 더 짧아보여요

 

20만원인가 주고산 쌔무워커 몇번 안신고 처박혀있어요

구찌운동화 역시 짱박혀있어요

운동화 따위 신으면 다리가 더 짧아보여요

( 그래요 원래 짧은데 착시현상이라도 일으키고 싶은데 운동화는 그게안되요 )

 

 

새미구두같은거만 신어요

그래요 매일 신어요

여자친구님도 맨날 나님은 다리가 짧은거같다고 그래요

여자친구님도 그것만 신으라고해요

언제부턴가 발에서 냄새가 나는거같아요통곡

빨고싶어요

못빨아요 구두에요

그래도 그냥 신어요 6개월째 이것만 신고있는거같아요

 

24년간 모르고 살아왔는데 이제 바꿔보려해요

 

오랜만에 겁나 아끼는 바지들을 방바닥에 나열해보아요

하나같이 짧아요

보이는건 짧아보이지만 입어보면 찹살이에요

 

부츠컷..일자 .. 정장...등등... 쿨하게 다 버려버렸어요

버리고 싶진 않았지만 이제서야 친구들이 말해주네요

 

 

" 안그래도 다리 짧은데 저옷들 입으면 더 짧아보이니

  조금 길게해서 착시현상이라도 일으켜야할게야~

  안그러면 세상 모든 여자들이 넌 키큰 루저라고 싫어할게야~ " 라구요..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고싶었어요

 

여기서부터 굴욕이에요

 바지를 사러가요

 

입어보아요

쇼핑을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 바지는 나를 위해 만들어진거에요

하지만 세상이 그렇듯 완벽할순없어요

기장이 너무 길어요

 

" 바지 수선 하셔야겠네요방긋 "

 

기장을 잡고 핀으로 찔러넣어요

그리곤 저에게 말해요

 

" 죄송한데 다시한번만..."

" 네? 왜요? "

" 아무래도 제가 좀 짧게 잡은거같아서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어러번 당황했어요

하지만 이젠 익숙해요

거짓말 같지만 나님이 바지를 사면

거짓말 조금보태서

이런소리 2번 사러가면 한번꼴로 들어요

 

어느날 자주가는 옷가게를 찾았어요

새로운 알바여신님이 한명 늘었네요

나님은 또 생각에 빠져요

 

' 아 저 여신향 풍기는 여인내도 간지작살 스키니를 입은 날 보면 나한테 반할게야~음흉 '

 

입어 보았어요

여신님이 기장을 잡아주겠다네요

 

' 후후 벌써 나에게 빠진게냐 '

 

수선보낼테니 벗으래요부끄 

첫만남부터 벗으래요

나님한테 반한게 분명해요

주섬주섬 벗으면서 혼잣말을해요

 

 ' 이미 내 매력에 빠져서 해어나오질 못하고있군  깔깔 '

 

친구가 들었어요

그래요 옷가게엔 탈의실이 있어야하지만 없었어요

그냥 커튼같은걸로 살짝 밑에만 안보이게 쳐논거에요

친구님이 내 뒷통수를 가격해요

눈알이 튀어나올듯한 고통을 느껴요

괜찮아요 만족  전 하이킥을 날려주었어요

커튼이 떨어졌네요

 

허벅지 약간위까지 내린 바지위로 나님의 상큼한 켈X빤쭈를 여신님이 보았어요

하필 그날따라 수만은 켈x 빤쭈중 분홍색이네요

첫번째 굴욕이에요

좁내 쪽팔려요 하지만 괜찮아요

쿨한척을해요

 

두번째 굴욕이에요

하이킥을 날린다는게

바지생각을 못했어요

가랭이쪽이 찢어져있네요

여신 알바님이 말해요

" 아 어뜩해.. 거기도 같이 수선해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뒤돌아서 풉풉 거려요

 

나님의 잘못이라 바꿔달라고도 못했어요

 

좁내 민망해요 뻘쭘해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어들고싶어요

 

세번째 굴욕이에요

여신님이 수선은 30분정도 기달려야하니

다른곳 둘러보다 오래요

 

흘러흘러 다시갔어요

여신님이 나님의 바지를 훑어보고 있었어요

나님을 봤어요

갑자기 뒤돌더니 알바2님에게 먼가 속삭여요

속삭이지만 일부러 나 들으란거같아요

수선이 좀 잘못된거같다네여

그래요 일부러 들으라고 한소리에요

 

자기는 잘못이없다. 이건 수선집 아줌마가 너무 똑똑해서 머리가 꽉찬 관계로

개념이란게 들어갈곳이 없어 개인사물함에 맞겨두시고 출근해서 일어난 사테...란

의미가 담긴 말이였어요

 

알바2 님이 대답해요

 

..

............

.....................

.............................

...........................................

...................................................

 

 

 

" 아 저분 원래 다리 짧어 "

" 아 저분 원래 다리 짧어 "

" 아 저분 원래 다리 짧어 "

" 아 저분 원래 다리 짧어 "

 

 

 아 슈발...ㅋㅋㅋㅋㅋㅋㅋ ㅁ넝럼노ㅓㅏㄻㅈㄹ 집에가ㄱ 머ㅗㅁ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으로 쿨한 알바님이에요

거침없이 내뱉어요   짱

 

쓰리아웃이에요

얼른 도망을쳤어요

난 더이상 시크할수없었어요

쓰리아웃은 처음당해보았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간절히 바라고있어요

인증샷 몇개 올려보아요

 

위에 2번째 사진에서 왼쪽께 178 베프님 바지에요 오른쪽게 나님꺼에요

오른쪽거 그냥 뭐 동생 바지일것이야 그런 리플 꼭 있을거같아서

나님이 입은모습도 찍어보았어요 찹살이에요

구두를 신으면 바지 밑단이 구두 굽을 가려줘요 ^^ ㅋㅋ 

 

 

 

키가 너무 커도 짜증난데요

 

키가 너무 작아도 짜증난데요

 

평균키라도 다리 짧은것은 짜증나요

 

사람이 완벽할순 없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살고있어요

 

키큰굴욕.키작은굴욕.다리짧은 굴욕 다나온거같아요

 

이젠 너님이 상체가 짧은 굴욕만 올려주면 될거같아요

 

팔이 짧다는건 올리지 말아주세요

재미없을거에요

내친구님중에 유독 팔짧은애 있어요

잘살고있어요 불평안하고살아요

 

 

               너님에겐 그저 다리짧은 숏다리 스머프로 보일지도 몰라요

               사람 모두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어요

          아...그러니까 이런쓰잘때기 없는 소릴하는 이유는 악플달지 말아달란거에요안녕

 

마무리를 못하고 있어요 ...그래요 쓰리아웃에서 벌써 얘기는 끝난거에요

나님이 마무리를 못하고 있어서 너님이 여기까지 읽고있는거에요

 

 

   추천좀 해줘요..처음 쓰는 글이에요....지난번에 묻혀서 눈물 나요..ㅠㅠ

 

 

 

 

 

 

 

               끗


 

추천수80
반대수0
베플미소군|2010.08.16 10:43
182cm 당신과 178cm 당신의 훈남 베프 =====================================================================================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도 베플을 하나 꼽았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정수기를 팔기 위해 제 블로그를 연결해봅니다;; 굽신 굽신 http://blog.naver.com/snmote 나란 남자 정수기 파는 남자 -_-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수장동무|2010.08.16 09:04
말투가 코갤 종간나새리마들 말투 같에서 동무가 싫습네다. 다리뭉딩이짧다고 날래날래 하기전에 그말투부터 고치시라우.
베플-|2010.08.12 16:14
처음에 자랑글인줄 알고 얼마나 잘났길래 하고들어왔는데 사진보고 182도 저렇게 짧아보일수이구나 생각이들면서 안타까워짐.. 뭐 저는 개루져임 그래서 182이라는키가 부러움 ------------------------------------------------------------------------- 뭐했다고 벌써 신고가 3 ㅠㅠ 닫히기전에 빠르게 싸이공개 할께요 www.cyworld.co.kr/01095605367 투데이좀 굽신굽신 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