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말야 너같은년들 하도많이봐서 잘알아 ^^
오죽하면 너의 정신상태와 심리 게다가 자라온 성장배경까지 꿰뚫을수가 있어..!!!
대게 보면은 어렸을때 신데렐라가 어쩌니 저쩌니 이런 동화책같은거나 보면서
소꼽장난하고 궁상맞게 자라던 년들이 이담에 커서는 <난 정말 백마탄 왕자님 만나서 결혼해야지...> 란
야무진꿈을 평소에 꾸며 살았었는데
이런된장...
세월이 흘러 조금씩 자라면서 어느새 개오크 오우거처럼 변하는 자신의 몸땡이가 어느날인가부터 저주스럽기 그지없는거야
이세상 모든 남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살아간다는 머리에 총맞은것같은 포부를 지녔었지만
이런쓰바..한국남자들..
다른건 안좋아도 시력만큼은 무쟈게 좋았던걸 간과하고 지나쳐버린게지
우리나라 남자들은 호랭이 담배필때부터 이쁜여자가 어떻게 생긴 여잔지를
알아보는 훈련을 반만년 유구한 역사동안 해왔던 사실을 몰랐다는 정보력의 부재 때문에 ..
다른기집애들은 현실을 냉철히 깨달아 어릴때부터 부모님 졸라대어 얼굴+몸매+치아 튜닝과 교정에 사활을 거는동안
미련 곰팅이마냥 자신은 티비나 쳐보며 아이돌오빠만 줄기차게 쫓아 다니느라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과 돈도 부족했지만
자기 꼬라지를 살필 여력또한 못되었던거지..
그러다보니 가뜩이나 못생긴주제에 심지어 예쁘게보이려고 노력도안하므로
그어떤 남자에게도 관심을 못받는 사춘기를 보내고 말아버린거야
그나마 어렸을땐 아빠가 자긴 공주라고 불러줘서 스스로 <암 난 공주야!!> 하고 스스로 세뇌시키며 위안을 삼아왔겠지만 말야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머리가 크다보니 자기는 집안에선 공주지만
집밖에선 당장 사냥해서 지구에서 멸종시켜야될 개오크 몬스터로 취급되기에
까닭모를 슬픔과 분노로 조금씩 인격이 성격파탄으로 궤도를 수정하여 운행해 오다가
이러다간 어쩌면 평생 시집도 못갈거란 좌절감에 잠도안오는 긴긴밤을 베겟잎 껴안고 궁상떨다가
결국은 오늘같은 날처럼 몬스터 사냥하는 낚시인줄도 모르고 덥썩 입질을 해버린게지
자신이 지성과 이성을 갖춘 인간이 아니라 무조건 남을 공격해대는 파괴본능만을 갖춘 개오크 몬스터란걸
하나씩 하나씩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인터넷 댓글로 수준저렴한 격조낮은 자기인격의 냄새를 풍겨대면서
자신의 꼬랑내에 급기야 흥분한 나머지 바야흐로 몬스터 괴물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각성하기에 이르게되지
미친년 달밤에 한복입고 널뛰기마냥 열폭으로 댓글 도배하기가 유일한 특기인데
이러한 자기 정체성 분쇄와 성격파탄 정신병 증세를 보이는것들이 알고보면 대부분 어릴때부터 남자의 사랑은 커녕
눈길조차 못받은 애정결핍증 말기환자라는 연구결과가 이미 롤러코스트 남녀탐구생활에 얄짤없이 보고되었다는점에서
바로 니가 우리사회로 부터 격리수용시켜야할 이런 위급환자라는것에 내 손모가지를 걸게되네..^^ 쫄리면 뒈지시던가...ㅋ
너에대해 너무 적나라하게 까발린것 같아서 심히 유감이 안들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 않지만..(어렵냐?) ㅋㅋ
그래도 너를 어여삐여겨 한가지 도움은 줄까한다
너같은 환자년들이 많은곳이 한군데 있다 다음 미즈넷이라고 ..
가서보면 너같은 붕어빵 환자들 무지 많아서 덜 외롭지 않을까싶다..
추천해준 성의를 생각해서 언제함 찾아가봐라 너같은년 참 많더라....^^
니가 그런여자가 되라
개년드라
거지근성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