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6개월된 귀여운 올뉴 마티즈가 있답니다.
오늘은 운전하다 속상한 일들이 많았답니다.
분명 제 차선을 잘 타고 정지하고 있는데
갑자기 택시아저씨가 옆차선에서 격하게 손가락질하면서 궁시렁궁시렁 하고 가는겁니다.
전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
신호받으려고 속력 줄이면서 간거 밖에없는데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 없었어요 ㅠㅠ
여자라 그런겁니까 마티즈라 그런겁니까 택시아저씨라 그런겁니까~?
신호 정지선 잘 지키고 있으면 택시아저씨들 뭐 얼마나 빨리갈려고 횡단보도 물고 신호기다리면서
뒤에 차들도 파란불 바뀌자 마자 빵빵거리고
내눈에도 파란불 보이는데 왜케 경적들을 울려되는지 모르겠어요 이 경적소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너무너무 싫습니다.
마티즈라 무시하는건지 .. 전 규칙 잘지키면서 운전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운전하기 싫어 지는거 같아요 ㅠ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안전운전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