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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ㅐ 인생은 롤러코스터....+_+

질풍 |2010.08.15 16:23
조회 571 |추천 0

톡톡을 즐겨보다가 한번 글을 써볼까한 생각에 글을 쓰려합니다....^^;;

 

안녕하세욜~ 저는 대전에사는 26살 곧휴달린놈입니다...

 

21살 이전까지는 깝치고 나대고 했지만 참 순탄하게 잘 지내온것 같습니다.....ㅋ

 

22살이 되던해 전 군대를 갔죠.....그 것도 의무경찰로....

 

의경생활할때 사건은 많았습니다...

 

군대이야기 이기때문에 생략하겟습니다..... 싫어하는분 많으셔서..-_-

 

군대를 전역하고 24살이되고 학교에 복학했습니다...

 

ㅇ ㅏ 신 발 군대가따오니깐 아는 색히 하나두 없습니다......

 

학교를 다녀야하는데....ㅇ ㅏ 신발 조때따.ㅠㅠ

 

전 사교성이 좋아서 금새 과에서 성장했습니다....

 

무난히 1학기가 지나가고 2학기가 왔습니다..ㅋㅋ

 

2학기때 과친구들과 함께 졸업여행으로 태국을 가자고 아동교육과랑 조인을 하였는데

 

실패 ㅅ ㅂ 짜증나.ㅠㅠ

 

결굴 저희 과만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 경비로 집에서 70만원 받았습니다..ㅋ

 

그리고 어느덧 축제가 시작했습니다.....

 

우리과에서 주점을 한다고해서 전 서빙을하면서 거기서 술을 홀짝홀짝 받아먹었죠....

 

저는 그때 졸업여행비를 50만원 찾아서 친구에게 주었죠.........

 

술먹어야한다고 다음에 달래요.-_- 쓰나미가 몰려오더군요...쩝..

 

그래서 집에다가 놓구 다시 주점으로와서 술을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정신 잃었습니다.....일어나니 집이더군요....ㅋㅋㅋ

 

학교를 가서 수업을 듣고 친구들과 당구한게임 칠라고하니....뭔가가 허전하더군요..

 

지갑을 놓구 왔더라고요.ㅋㅋ

 

집에갔습니다 지갑을 보는순간....ㅅ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집이 털렸습니다.....졸업여행가야대는데 미치겟더라고요...

 

결국 과 회비를 빌려서 태국으로 졸업여행 다녀왔습니다...

 

빛값냐고 밖에서 밥도 못사먹고 3개월동안 집에서 간장에 밥비벼먹고 살았습니다.ㅜㅜ

 

그렇게 3학년을 마치고 부모님의 권유로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ㅋ

 

처음가는거라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이 되더군요..+_+

 

어학연수 준비를 마치고 매일 친구랑 술을 마시며 친구들과의 작별인사를했습니다...ㅋ

 

한 한달동안 술만 마신것같습니다.ㅋㅋㅋ

 

떠나기 10일전 학교동아리서 MT를 간다는군요.....

 

전 안갈수 없었기에 MT를 갔습니다..ㅋㅋ

 

일체 활동하지않았습니다 밤에 밤새도록 술먹을라고..ㅋㅋㅋ

 

저녁을 먹고 술자리가 슬슬 시작되는 조짐이 보이고 저는 동아리선배와 장난을 쳤는데...

 

제 입에서 뭔가가 날라가더군요...........

 

저랑 같이 캐나다가기로했던 선배가 그것을 줍더니 이빨 부러졌다는거에요...+_+

 

ㅅ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10일남았는데........전 그날 술도 못마시고 영구같은 모습으로 뜬눈으로 밤을 지샛습니다.  

 

다음날 치과를 5곳 넘게 돌아다녀서 겨우 이빨을 해준다는 치과를 찾았습니다....

 

이가 많이 흔들리는 상태라 다른곳은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난 떠나야하는데....ㅡ,.ㅡ;;;;

 

어떻게해서 떠나기 비행기타기 2일전에 이빨을 했습니다..ㅋㅋ 휴=)

 

제가 떠난곳은 캐나다에있는 벤쿠버....장난아니게 좋더군요.....

 

해외나가니깐 친구 사귀는게 더 쉽더군요.....그냥 말만걸면 다 친구한거 같습니다.+_+

 

제가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주말에 수영 골프 헬스장을 자주 다녔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몸이 좋고 그런건 아닙니다..+_+

 

술을 많이 조아해서 그러지를 못합니다......우히히히히..

 

그렇게 캐나다 생활을 하고 있던 도중 한 형님께서 저를 대리고 카지노를 갔습니다...

 

드라마 영화에서만 보던 카지노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룰렛이란 게임을 배웠습니다...그리고 쭉 블랙잭만 했죸ㅋㅋ

 

처음엔 돈을 땃습니다......완전 기분좋았죠...

 

또 갔습니다! 잃었어요..

또 갔습니다! 잃었어요..

또 갔습니다! 잃었어요..

또 갔습니다! 잃었어요..

또 갔습니다! 잃었어요..

.

.

.

또 갔습니다! 잃었어요..

 

이렇게 돈을 좀 꼬랐습니다............이런 후레자식같으니라고,,,,+_@

 

짜증이 막 밀려왔습니다....그후로 카지노를 한달정도 가지않고....

 

아는 형님과 카지노 게임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한달 후에 카지노를 다시 방문했습니다..ㅋㅋ

 

전 그때부터 돈을 따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하루에 한번씩 출근도장 찍을정도로....;;;; 왜? 돈따니깐..ㅋㅋ

 

그렇게해서 한국오기전에 여행경비 400만원정도 땄습니다......

 

그때 제 자신이 대견스럽더군요....+_+

 

그 돈으로 LA 라스베가스 토론토 뉴욕 일본을 1달동안 여행하고 한국오니

 

개털되더라고요.....아무튼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다시 학교에 복학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학교에가니깐 ㅇ ㅏ ㅅ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또 다모르겟습니다....짜증의 쓰나미는 다시 몰아붙이고 있더군요.ㅠㅠ

 

그리하여 어영부영 1학기가 끝나고 교수님 추천으로 한회사에 인턴사원으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이고 긴장하다보니 잠이 안오더군요....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과장님이 신입인턴사원을 회의실로 대리고

 

간단한 소개를 하였습니다....

 

저는 전날 잠을 못자 너무 졸려서 이대로 자면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마음속으로 외치면 눈을 부라렸습니다.............

 

과장님이 말씀하셧습니다...자네 이름이 뭔가???

 

네? xxx입니다.. ㅇ ㅏ 조 ㄷㄷ ㅐ ㄷㄷ ㅏ 찍혀따.ㅠㅠ

 

얼마전에는 과장님이 말하시는데 생각없이 말 받아쳐서

 

지금은 아닥하고 지내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항상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데 좀 마지막이였으면 좋겟어여.ㅋㅋㅋㅋ

 

어떻게하면 될까요?????????????????????? ㅇ ㅏ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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