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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까지 한 나인데.. 부장님의 이기적인 행동 답답합니다

노른자 |2010.08.15 19:54
조회 1,376 |추천 1

정말 답답해 죽겠습니다ㅠㅠ

저의 즈질시력으로 3일전에 GS안과에서 ASA라섹 수술을 했습니다..

근데 친구들과 휴가를 떠나기로 잡아놓은 저의 휴가날짜는 눈 수술을 생각해서 오늘로부터 딱 8일 뒤로 잡아놓았거늘...

부장님이 사정이 생기셔서 저의 휴가와 맞바꾸어 당장 담주 월욜에 떠나랍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ㅠㅠ 이제 3일째 됐는데.. 당장 담주 월욜이면 4일째 되는날

휴가를 가야하는건데 ㅠㅠ 저의 눈은 어쩌란말입니까 ㅠㅠㅠㅠㅠ

저희 회사는 딱 1년에 휴가를 한번밖에 못간답니다...

이런 상황에 저런 말도 안되는 부장님의 요구를 아무말 없이 들어줘야 하는 지금 현실이 짜증나 죽겠습니다 ㅠㅠㅠㅠㅠ

어떻게 거절할 방법 없을까요??? ......

한숨만 계속 나오네요ㅠㅠ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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