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심심해서 판한장 써나가려합니다..
이 이야긴 제가 실제로 격은일입니다..
최근이야기라 해야겟조..이틀전이니...
10.08.14
다들 아시다싶이 이날 엄청난 비와 천둥과 번개가 치는날이였습니다..
저는 밤과 낮이 뒤바뀐 아이구요..
그날도 잠이 오지안아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한 3시쯤됫나.. 갑자기 엄청난 비가 쏟아지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비오는걸 좋아하는편입니다...
근데...천둥 번개들과 손을잡고 왓더군요..
엄청나게 무서웠습니다..
저는 베란다에 가서 샤시에 걸처서 밖을 처다보고잇었습니당..
저는 번개가 반짝반짝 거리는걸 계속 응시하고있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번개가 만이 치는걸 본적이 없었으니까요..
전 혼자"우아 싸이키닼ㅋㅋㅋㅋ.."하며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떄 반대쪽 아파트 옥상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안테나 잇더군요.. 안테나와..그 뭐냐..그..뭐돌아가는거....
여튼 안테나를 처다보고잇었습니다..반짝반짝 거리니
잇다가 없다가 하는거 같아 신기하더군요..
그런데 그떄였습니다.. 전 태어나서 그런느낌을 받은적은 처음이엿조..
갑자기 먼가에 홀린듯...
몸이 안움직이고 그 안테나만 보고있는 것입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때...안테나 옆으로...
사람의 형체가....나타나더군요....
아...지금 집에서 혼자쓰고 있는데..
님들아 나 무서워용 ㅠㅠ...
여튼...;
너무 무서워 몸을 움직이고 싶었지만..몸은 말을듣지 안앗습니다..
그런데 왠지모르게...그 형체가 날 처다보고잇다..라는 느낌을...
받앗습니다...
꺄!!!!!!!!!!!!!!!!!!!!!!!!!!!!!!!!!!!!!!!!!!!!!!!!!!!!!!!(ㅈㅅ..)
그런데 그 형체가...웃는듣한 표정이 눈에 들어오면서..
뛰어내리는..하면 안될짓을 하더군요..
그런데 그순간 번개가 한번 더쳤습니다...
그러자 그 형체는 사라졋고..
전 무서움에 떨고잇었습니다..
아실지 모르겟지만..저희집은 냉장고가 베란다에 설치하게되어잇습니다..
물론 반대쪽 베란다조..
전 물을 꺼내 먹고잇엇습니다..
먹고잇는데...................
님들아 여기가 크리뜸...
옆에 창문으로.........먼가 ......쓱지나가는걸 목격햇는데....
눈이 마주쳤던거 갓습니다..
그 형체는...머리가 가장 밑으로 떨어지는듯한..포즈로...
떨어지며.. 저와 눈이 마주쳣고...
전 그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다음날...어머니는 아무렇지 안게 저를 꺠우더군요..
전 너무 무서워서 그 여자 어떻게 됫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얘가 무슨말을하는거니 ㅎㅎ"
하며 아무렇지 안아하셨고 저는 새벽에 있었던일을 말씀드리자
"꿈꿧네 "라고 하셧습니다..
전 꿈이아니였고..
정말로 눈앞에서..사람 형체가 떨어지는걸 봣고...그형체와 눈이 마주쳤고..
전 그자리에서 쓰러졋고....
정말 ..실화입니다....
소름끼쳐용 ㅠㅠㅠ 나 무서워용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