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 잡은지 4개월 좀 넘어가는 사회초년생입니다..^^;;;;
27 남자구요
일단 고정수입이 180정도 되구요(현재 수습이라 155받습니다.)
실손보험+생명보험+자동차보험 해서 거의 20만원 나갑니다.
주택청약 10만원있구요
핸드폰비 5만원+주유비 및 교통비 약 20만원 + 데이트비용 20만원정도 나갑니다.(달마다 +,- 10만원 정도 오차 있네요)
그리고 이번달부터 80만원씩 적금 1년 만기 넣고 있습니다.(돈을 불리는 것보다는 일단 모으는 생활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현재 150받는 상황이라 어찌하다보면 빠듯할 꺼 같구요....
추후에 180 받게 되면 다달이 남는 돈을 비상금으로 CMA통장 and 펀드에 넣어 둘 예정입니다.
잘 하고 있는건가요????
그리고 혹시 모를 상황에 돈이 필요하거나, 부득이한 경우 사용할 신용카드를 하나 만들 예정인데요..(추가로 신용등급도 올릴 수 있고...ㅋ)
거의 안쓰고 비상상황에서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렇다 보니 연 실적 XX원...이런게 걸리는데요
그래서 생각한게, 평소에는 제 계좌에서 직접 나가는 돈(핸드폰비+각종 보험금 = 25만원 상당)을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정말 급한 상황에 갑자기 돈이나 결제가 필요할 때에만 신용카드로 지불하는 방법입니다.
이런 이유로 신용카드를 하나 만들까 하는데.....어떤가요????
그리고 요즘 카드중에 핸드폰비, 보험금 결제 시 할인 적용되는 카드 있는지요??
지금 하고 있는 돈 관리가 괜찮은지, 또 저런 이유로 만드는 신용카드...괜찮을런지....괜찮다면 추천할 만한 카드 부탁드립니다...^^;;
너무 질문이 광범위하네요...가르쳐주세요~~~(참고로 주거래은행은 국민은행이구요, 은행등급은 좋다고 은행원이 말씀하시더라구요~~ 통장 앞에 보면 VIP입니다...라고 써있기도 하고..)
PS. 결혼은 내년쯤에 할 예정이며, 제가 사는 지역의 전세 살 정도의 비용은 부모님께서 대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첫 1~3년동안은 저희집에 들어와서 살자고 했고 여자친구 또한 동의하였구요. 빠르면 1년 이내에 결혼 할 예정입니다.
PS2. 적금에 넣는 돈은 일단 "내동생 중고차 만들기"라고 목표를 정했구요....저렇게 어떠한 이유를 달지 않으면 적금을 넣다가 중도에 해지할까봐....일단 목표를 잡았습니다..^^;;
꼭 사주겠단 뜻은 아니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