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3女입니다.
강아지에 관한 판이 하루에 한번은 있는 것 같아요.
강아지에 관심이 많긴 많은데 집안 사정으로 인해 키우지 못하고있어요.
언니는 강아지를 무서워하고 아빠엄마는 그냥 그저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예전부터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노래를 불렀거든요.
그래서 시골에 외할머니가 진돗개를 키우고
외삼촌이 셰퍼드를 키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새끼 낳으면 데려다 키울 예정입니다.
물론 엄마아빠도 이번엔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더군요! 히히
하나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판을 올려요 -
작년에 파주 영어마을 갔다가 서울 올라오는 길에 슈퍼에서 봤던 아가인데,
너무 귀엽져?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달려오던데...> <
무슨 종일까요?? 진돗개는 아닌거 같고...똥개인가요?
강아지에 대해 많이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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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너쓰
요 아가들은 3-4년 전에 시골 외할머니댁에 진돗개가 낳은 아가들^^
진돗개 종자가 좋다더니 어미 진돗개도 인물 좋고
아가들도 인물 좋져?? 마치 백곰같이 생겼어요 ㅋㅋㅋ귀엽져?
한번도 톡되본적없고 베플 되본적도 없고
그냥 강아지가 좋아서 올렸어요... 올려봤어요..
다른 뜻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마무리 해야되는거지...? 정말 어렵네 마무리가 ㅋㅋ
끝 the-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