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맛으로 감동한 적이 있는가? ㅎㅎ
인천 간석동에 부암갈비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비슷한 스탈의 갈비집이 홍대에 있어서 맛보러 들어갑니다.
구멍난 불판입니다.
이 불판의 이름은 몰까요?
아, 잘모르겠습니다.
낮술도 한잔 마셔줍니다.
낮술먹고 땡볕에 땀 삘삘 흘려줬습니다.
션한게 마시고
땀 삘삘 흘려주는 센스입니다.
저 구석에 있는 녀석이 갈치속젓입니다.
양배추쌈에 먹어도 맛있습니다.
도톰한 돼지생갈비도 나와줍니다.
널러갈때 돼지갈비를 사다 생갈비로 숯불에 구워먹는 맛도 아주 좋습니다.
아, 얼렁 구워야됩니다.
반찬 팅구들이 한상 차려집니다.
콩나물해장국 션하고 맛있습니다.
콩나물국은 해장에 좋습니다.
반찬은 맛깔스럽게 맛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으로 다를 수도 있습니다.
생돼지갈비가 올라갑니다.
쩝..지금도 군침이 돕니다.
잘 구워집니다.
아, 배가 다시 고파옵니다.
계란이 나옵니다.
불판에 둥그렇게 부어집니다.
계란트러스트가 만들어 집니다.
다른곳은 계란에 김치,파절이를 먼저 넣고 계란을 부어 만드는데
이곳은 계란에 고추가루 고추를 넣고 만듭니다.
깔끔한 맛입니다.
1번은 갈치속젓에 살짝 찍어먹기.
2번은 갈치보쌈묵은지에 쌈싸먹기.
3번은 마늘과 고추절임을 얹어서 먹기.
4번은 갓김치를 갈비에 얹어서 먹기.
5번은 내맘대로 상추위에 깻잎얹고 부추올리고
마늘 고추절임 올리고 고기올려 갈치속젓 살짝 찍어서
쌈싸먹기.
갈비는 뜯어야 제 맛입니다.
이제 남은 갈비 뜯기 놀이에 집중합니다.
음~~ 쪽쪽쪽 잘 발라집니다.
식사는 비빔냉면 시켰습니다.
냉면은 soso합니다.
커피자판기에 있던 문구입니다.
인생의 맛을 품은 그대는 커피.
위치 : 홍대올라가는 길에 미스터도넛 맞은편 건물 2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