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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을 보면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ㅇㅇㅇ |2010.08.17 19:47
조회 1,689 |추천 3

바른 말한 趙청장을 비난하는 언론들 多인종 多문화 국가인 美國이 건재한 이유는 법을 어기고 공권력에 폭력으로 대항하는 세력에겐 가차없이 법 집행을 하기 때문 고성혁(회원)     

다음은 중앙일보의 8월17일자 기사 중 일부이다. 

 

-중앙일보 기사에서 발췌한 내용 -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강연은 서울지방경찰청 산하 5개 기동단의 팀장급(경위) 이상 464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지난 3월 31일 서울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3월 27일 민주노총의 올 첫 대규모 집회가 평화적으로 끝난 직후고, 노동계가 예고한 총파업 투쟁이 한 달 남은 시점이었다.>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의 당시 강연 내용은 지극히 상식적이고 틀린 말이 없다. 


강연 대상인 기동단은 시위 진압을 주 업무로 맡고 있다. 외부로 유출된 1시간 8분 분량의 조 내정자 강연 全文을 통해 문제가 된 발언의 취지와 맥락을 짚어봤다.

조 내정자는 기동단 간부들에게 ▶효과적인 진압 ▶진압 시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사안 ▶한국의 특수한 상황 ▶법 질서 준수의 중요성 ▶폭력 시위 집단의 실체 등을 강연했다.

◆조 후보자의 강연 요지="50m 정도 거리에서 물포 맞고 죽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중략) “미국 경찰은 폴리스 라인 넘으면, 인정사정 없이 속된 말로 개 패듯이 경찰봉을 사용하거나 팔을 꺾어 제압합니다. (시위대가) 죽창 만들어 공격하면 총으로 바로 쏴버립니다. (중략) 미국 같은 경우 국회의원들이 불법 폭력 시위하는 데 앞장서서 시위대와 같이 경찰에 맞서는 일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우리 정치인들 그렇지 않습니까. (중략) 언론에 대해 나름대로 서운한 점이 많죠. 시위대 입장에서 경찰의 과격성·폭력성만 부각하고….”

조 내정자는 또 폭력 시위 집단의 불법성을 강조하며 노무현 前 대통령의 차명계좌 의혹을 제기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왜 사망했습니까.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린 겁니다. 전직 대통령의 불법이 분명한데, 그걸 가지고 청와대 진격 투쟁, 이런 걸 시도한 것입니다.”

2008년 촛불집회도 예를 들었다. “법 질서 파괴 세력의 실체에 대해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촛불시위 때 여대생 사망설, 경찰 강간설, 경찰 프락치설, 이런 걸 만들어서 인터넷에서 급속도로 (퍼지게) 해 가지고 국민들 마음에 경찰에 대한 반감을 갖도록 反정부 정서를 갖도록 적극적으로 획책하는 게 법 질서 파괴 세력의 실체입니다. 앞으로 광우병 걸린 사람이 많이 나오나 안 나오나 한번 두고 보세요. (안 나오면) 이 사람들 책임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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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 내정자가 말한 선진국의 불법폭력시위 진압방법이다.

 

공권력에 도전하면 가차없이 진압하는 미국 경찰

출처 : 글 (로이터통신)   사진 ,Militaryphotos.net

Police arrested 250 anti-war protesters on Thursday (September 4) shortly before John McCain accepted the Republican presidential nomination at the party's convention a short distance away.
존 매케인 후보가 4일(현지시간) 열린 전당대회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를 수락하기 직전 행사장 인근에서 250명이 반전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The protest, dubbed "No Peace for the Warmakers," drew nearly 1,000 people who had planned to march to the downtown convention hall where the Republicans met.
‘전쟁을 일으키는 자에겐 평화란 없다’라고 이름 붙여진 이 시위에는 공화당원들을 만날 수 있는 전당대회장까지 행진하기 위해 1000명 가까운 시민이 참여했다. 

Marchers tried to cross several bridges that span Interstate 94 into downtown St. Paul but were blocked by police.
시위대는 94번 고속도로를 따라 세인트폴까지 이어지는 교량을 건너려고 시도했지만 경찰에 저지당했다.



After several standoffs, police in riot gear and many on horseback and bicycles ordered the protesters to disperse.
여러 차례 연막탄을 쏜 뒤, 말이나 자전거를 탄 무장 경찰들은 시위대에게 해산할 것을 명령했다.  


연막탄 쏘는 미경찰

휴대용 최루액  얼굴에 직사

눈물콧물 뒤범벅



말을 탄 채로 시대위를 밀어버리는 기마 경찰

When they did not after two hours, officers used flash grenades and tear gas to herd them onto a bridge.
시민들이 두 시간 여를 버티자 경찰들은 연막탄과 최루가스를 이용해 시민들을 교량 위로 모았다.

The 250 additional arrests followed 420 at several protests earlier in the week. Several journalists were among those arrested.
이번 주 발생한 여러차례 시위에서 420명이 연행된 데 이어 4일 250명이 추가로 연행됐다. 연행된 시위자 중에는 언론인도 여러 명 포함돼 있다.

In a separate earlier incident on Thursday, roughly 60 people were arrested after they sat down in an intersection.
이날 일찍부터 여러 곳에서 시위가 있었다. 약 60명이 교차로에 앉아 시위를 벌이다 체포됐다.


폭력시위로 공권력에 도전한 자는 뒤로 꽁꽁 묶어서 현장에서 체포하는 美 경찰

 

While more than 10,000 people have protested Republican policies peacefully during the four-day convention, they were overshadowed by several hundred who smashed shop windows and threw rocks and bottles at police on Monday (September 1).

黨대회가 열리는 4일 동안 1만 명 이상이 공화당의 정책에 반대하며 평화적으로 시위를 벌여왔지만 상점 유리창을 부수고 경찰에 돌과 병을 던지는 일부 격한 시위자들에 의해 빛이 바랬다.
 

In court documents, law enforcement authorities said self-described anarchists had planned to disrupt the convention for more than a year.

법 집행관들은 법정 문서에서 자칭 無정부주의자라 불리는 사람들이 1년 넘게 전당대회를 방해할 계획을 세웠다고 기록했다.

At least 20 faced felony charges ranging from destruction of property to conspiracy to riot, and one man was charged with making bombs that he planned to use at the convention.


최소 20명이 공공기물 파손에서 폭동 공모죄에 이르기 까지 여러 중범죄를 적용받았으며 한 남성은 전당대회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폭탄을 제조한 혐의를 받았다. 

 多인종 多문화 국가인 美國이 건재한 이유는 바로 법을 어기고 공권력에 폭력으로 대항하는 세력에겐 가차없이 법 집행을 하기 때문.


참고로 프랑스, 호주 경찰의 시위진압 모습 사진을 봐도 미국과 다를 바 없다.


프랑스 경찰과 시위대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

私服(사복)경찰의 시위자 연행


호주 멜버른 경찰의 시위자 연행



최루탄에 경찰犬까지 동원하는 호주 멜버른 경찰


호주 멜버른 경찰의 곤봉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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