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충남 보령에 살고 보령에서 일하고 있는
27살 남아 입니다...
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려 보네요..
일하다가 읽을때만 있었는데...^^;;
작년 초에 친구인 여자랑 술 한잔 하자고 하면서
4살 연상인 누나를 데리고 나오더군요....
그러고 술 한잔하면서
셋이 친하게 지내게 되었구요...
그렇게 지나다가 2달정도 지나게 되면서
4살 많은 누나랑 사귀게 되었구요...
사귀고 나서부터는 주말에는 여친은 울집에 살다 싶히 했었져....
그러다 보니 우리 집 부모님한테 인사도 하기도 했었고....
그러던 중 작년 09년 10월 달에 회사 회식이 끝나고
회사 선배인 최XX대리랑 서XX주임하고
술 한잔 하게 되었는데....그게 문제였나봅니다...-ㅁ-
제길..ㅋㅋㅋ;;;
제 여자친구 최XX대리랑 몰래 만나고 다니더군요...
같이 술 한잔 하는것도 주위에서 봤다고 하기도 하고
차 한잔 하기도 했었다고도 하고;;;
사귀는 도중에 주위 사람들한테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해서 최XX대리랑 서XX주임이 저한테 말을 않걸더군요...
그러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서 헤어지게 되었고
그리고나서 최XX랑 제 여친이였던 장XX랑 사귄다는 소리를 들었고...
아~그런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고 간간히 주변에서 최대리랑 여자에 관해서 얘기를 듣고...
각서까지 써가면서 제 전여친을 작업 했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이 얘기는 저 둘이 언제 사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5~6월달 전에 얘기 들은 내용이였고....
요즘에 듣는 소리는 주말에 음식을 싸들고 최대리네에서 산다고..ㅋㅋ
거기다가 최대리가 결혼 하자고 하는데 제 전여친이 거절 한다고 하네여???ㅋㅋㅋ
전에는 사람들한테 얘기 않하고 있다가...
인제는 서서히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다닐려고 합니다...ㅋ
최대리 여친이 제 전 여친이였다고...ㅋ
사귀고 있는 도중에 몰래 만나더니 둘이 사귀는거라고...ㅋㅋㅋㅋ
아....아직도 같이 일은 하고 있지만 교대근무인지라
교대때 가끔 만나기만 할뿐입니다....최대리랑은.....
글을 막 쓰다보니 앞뒤가 않맞는거 같기도 하네...
죄송 합니다...^&^
저희 회사랑 전 여친이 어린이집 교사인데....
공개를 해도 되나 말아야하나??-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