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미스터손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불체자 인권 운운하면서 보조금 타먹으며 연명하는 ㄱㅐ독교 개척교회 인간들과 그외 종교 관계자들과,
외국인 전문 인권 단체를 꾸려서 그걸 아주 생업으로 삼아서 자신들의 소스 확충 차원에서 외국인 지문 날인 등의 명확한 신분 확인 제도를 반대하고 영주권과 투표권 보장 등을 운운하는 경제적 이윤 추구가 목적인 인권업자들아.
네들에게 알려줄 것이 있다.
단일민족이란, 순혈인종주의가 아니란다.
민족 개념에서 인종적 요소는 극히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아.
네들이 얼마나 역사 공부를 안 하고 사회학적 지식이 일천했으면 한국인이 단일민족이 아니라고 사기를 치고 그걸 외노자와 불체자들이 신봉하게끔 만들었겠냐?
민족이란 역사적 운명 공동체적 동질성, 정신 사상적 동질성을 말하는 것이다.
그 정도가 거의 합일에 가깝기 때문에 우리 민족을 단일민족이라고 말하는 거다.
이 무식한 인간들아.
- 그런데, 조선시대 이후 수백년 동안 거의 고립된 채로 한반도 내에서만 통혼하고 혈통이 이어진 덕에, 아무리 상대적으로 따진다 해도, 인종적으로 단일 민족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렇게 짧게 잡아도 수백년 동안 혈통에 외부 유입 거의 없이 유지된 예는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이건 단순히 DNA의 문제가 아니다.
무식하게 DNA로 따지고 들면 이 세상 모두가 위 아 더 월드다. 이 개념 없는 인사들아.
모든 인종 민족이 DNA 상으로는 교접하는 부분이 다 있으니까 말이다.
DNA가 그런데도 왜 역사적으로 서로 으르렁거리고 전쟁하고 문화가 달라 갈라지고 서로 어디 사람 어디 부족 어느 민족 하며 구별했는지 네들 다문화주의자들은 생각이나 해 봤냐?
더구나 DNA로 따지는 건 한 개인 또는 민족이나 인종같은 집단의 생물학적 정체성이나 기원 유래를 따지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이지 현실 사회에서(사회학적으로) 개인이나 집단의 정체성이나 동질성을 분석하려고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란 말이다. 맞지가 않는다는 얘기다.
즉, 네들 다문화주의자들은 생물학이라는 한 분야의 그 속에서도 한가지 방법론인 DNA 분석 하나 가지고 다른 모든 것 전체로 일반화하려는 일반화의 오류, 침소봉대의 오류를 뻔뻔하게도 오류가 아닌 정답이라는 식으로 사기를 치고 있는 거다. -
고려시대 조선시대 여진족 등의 북방 이민족들이 고려와 조선으로 들어와 살았다.
단 그들 모두 고려인으로 조선인으로 문화 풍습이 동화되어 살았다.
국방의 의무를 지고 세금을 내고 똑같은 고려인 조선인으로 살았다.
고려 때 베트남 왕자, 임진왜란 때 사야가, 17세기 벨테브레(박연) 등도 고려인으로 조선인으로 동화되어 그 후손들이 지금까지 한국인으로 살고 있고 이들은 같은 민족사적 고통을 겪었고 운명적 역사적 정신적 동질체가 되었다.
그런데 지금이 그러냐?
과거에는 정보통신이 발달하지 않아서 그 지역에 고립되어 그냥 동화되는 게 당연했다.
또 그 시절에는 동화가 아니면 끝까지 외국인이었다.
지금은 IT기술의 발달로 한국에 살아도 국적을 얻었다 해도 파퀴인으로 방글라인으로 중국인으로서 살 수가 있다.
한국 국적만 얻었을 뿐 한국인이 아니라고 자처하면서 한국 문화와 풍습을 배격하고 살 수가 있단 말이다.
얼마전 영국 방송 보니까 영국 국적의 무슬림들은 자신들이 영국인이 아니라고 하더라.
그래서 영국 법이 아닌 이슬람 율법 샤리아 적용을 따로 받길 원한단다.
국적이 영국일 뿐이란다.
이런 사태가 한국에서도 벌어진단 말이다.
그
결과 유럽과 호주가 어떤 사회적 댓가를 치르고 있는지, 도리어 백인우월주의를 표방하진 않지만 그와 유사한 정서 내지는 민족
정도가 아니라 인종적 단결력 같은 심리가 번지고 있음을 네들도 눈이 있으면 보고 느끼는 바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아예 서구에서는 표현하지 않을 뿐 외국인 또는 외국 이민자들을 은근히 따돌리고 있다.
이게 과연 누구 책임인가?
네들 다문화주의자들은 본토 백인들 탓이라고 주장할래?
그 나라 문화와 법을 존중하지 않는 외국인 이민자들 탓은 아니고?
네들 눈엔 외국인 이민자들의 패쇄성과 배타성은 보이지 않는 요상한 안경을 쓰고 있냐?
네들 다문화주의자들이 과거의 단편적인 역사적 기록을 근거로 한국인이 단일민족이 아니라고 사기치는 것도 민족과 인종의 개념을 혼동하여 호도한 사기일 뿐이고,
정보통신이 원시적이었던 고대의 귀화와 동화 사례를 지금의 발달한 IT 시대와 똑같이 취급하는 것도 사기라는 거다.
이 사기꾼들아.
하긴 네들이 진실을 알고자 한다면 그러고 있을 리가 없지.
P.S.
1) 쌀밥에 보리쌀 한 두톨 섞였다고 잡곡밥이라고 할 수 있냐?
2) 동서남아 외국인 노동자 불체자들에게 묻고 싶다.
경제적 이윤 추구가 목적인 무식한 인권업자들에게 주워 들은 대로 한국인이 단일민족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뇌까리는 네들은 네들 나라가 다른 나라에서 왜 독립했는지를 정말 모른단 말이냐?
알면 그렇게 말 할 수 있을까?
인도에서 독립합 파키스탄인들아.
파키스탄에서 독립한 방글라데시인들아.
정말 그 이유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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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키어 만주어 보면 삼국시대쯤에는 우리말과 통했을거 같습니다. 에벤키어로 듈’은 ‘둘’ ‘듈레’는 ‘둘레’, ‘모’는 ‘나무’,
‘무린’은 ‘말’,‘아미’는 한국어의 ‘아비’(父), ‘에니’는 ‘어미’(母), ‘아시’는 ‘아씨’(젊은 아낙), ‘아끼’는
‘아찌’(어저씨), 무뢰배 등 특정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키는 ‘배(輩)’는 ‘베예’, 아기가 걷는 모양을 가리키는
‘아장아장’은‘아란아란, ∼같이’는 ‘가친’ 또는 ‘께친’이라고 한다. 에벤키어로 ‘듀께게친’, ‘호모가친’은 각각 ‘얼음같이’,
‘곰같이’라는 뜻, 우리말,만주어, 거란어, 몽골어, 흉노어는 다 거기서거기. 우리민족은 혈연적 고순도 단일민족!
혼혈잡탕민족은 언어에 자취가 남습니다. 일본의 죠몽인은 오스트로네시아 인종입니다. 일본어의 당신 anta와 너 kimi는 바하사
마인어의 anda kamu,좋아한다 suki(일)-suka(마인어)로 동남아 유래!또 와레와레(우리우리-우리들),
히또비또(사람사람-사람들), 가따가따(분분- ~하는 분들)처럼 단어를 반복해서 복수표시하는 것도 동남아 유래! 이처럼
혼혈잡탕민족은 용모 뿐 아니라 언어에 흔적이 남음
관찰자 - 혼혈과 잡종을 확실히 구분 하려면 중앙 아시아로 가보시면 정확히 알 수가 있습니다. 유렵에서 중앙 아시아로 - 한국이나 일본에서
중앙 아시아로 가면 그 혼혈의 빈도가 상당히 높아짚니다. 다문화 역사매국노들은 이 사실을 거꾸로 해석해서 지금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인류는 한국등 해안가에서 중앙 아시아로 이동 - 유럽 해안가 쪽에서 중앙 아시아로 이동 했다고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왜 중앙 아시아가 혼혈로 뒤섞여 있을 까요?
karoni - 12억 인도가서 허씨가 한사람 이라도 있나
찾아봐라!! 허황옥이 온 아유타국은 고대 서쪽의 어느나라 였다고 그냥 추측만 할 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김해김씨 모두가 허황옥
이라는 여자 하나 때문에 모두 인도인 인거냐~???
2000년전 일을 니들이 가봤냐???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이 온 아유타국은 어디인지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진게 아니다!!!
인도에 어떻게 허씨가 있냐??? ㅉㅉ 마한 가운데 한 나라였다는 말도 있다 그리고 반민족 반국가적 다문화 선동질의 KBS
역사스페셜은 쌀밥에 보리몇알 섞인걸 잡곡밥 이라고 쳐 우긴것!!!!!!!!!!! 여진 거란 선비 말갈 돌궐 만주 몽골족등등은 다른
인종간 섞였던 것도 아니고 어순도 같고 기원도 우리와 거의 같은 북방계 우리의 친척 민족들로 혼혈이라고 볼수도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