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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ema of (Fucking) Routine

hi_yongki |2010.08.19 01:39
조회 60 |추천 0

 

 

 

Dilema of (Fucking) Routine

 

대학은 지식과 지혜의 장이지

4년동안 똑똑한 교수님들의 금옥과도

같은 강의를 들으며

얼마나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음이야.

분명 대학의 목적은 지식의 전수이지,

고로, 강의가 주고 지각이나 결석이나 출석부르는것

따위는 부 가 되어야하는데 말이지,

어찌하여

아침마다

딜레마에 빠지는걸까

매일 간당간당하게 학교갈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면서 항상 생각하는데

 

'혹시 오늘 늦진 않을까'

'혹시 늦게 도착해서 지각 할꺼라면 그냥 가지말까'

'오늘 피곤한데 출석찍고 나올까'

 

늦으면 부랴부랴 지각체크'라도' 하고

수업을 들어야될텐데

어느새 아침마다 지각과 결석을 저울질 하게된다

이건머,

지각을 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지각일꺼라고 포기하고 학교가기 싫은 마음이

교차하는데

이러면안되는지 알면서도 항상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는 길에선 항상 이런 머같은 딜레마에 빠져든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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