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면먹다가 나온거임

뺙뺙 |2010.08.19 13:51
조회 5,225 |추천 0

잡소리말고 본론으로 가겠음.

나의 편의와 재미를위해 나는 -음체 로 가겠음

 

오늘 아침10시쯤에 일어났음.

우리집개가 내머리를 물어뜯어서 일어났음.

 

왠일로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가 안고팠음.

그래서 곧바로 컴퓨터를 하러갔음.

 

오늘 저녁에 친구가 울집에서 자고가기로했음.

그래서 나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위해 집청소를 시작함.

 

우리엄마아빠는 지금 다음주 월요일까지 집에없음.

 

거실,안방,내방 청소기돌리고 수건빨아서 다닦음.

땀이 미친듯이 남.

 

바로 샤워를함. 개운함.

그리고 나는 배가고파서 밥차려먹기 귀찮아서 라면을 찾음.

끓였음. 그릇에 담았음. 먹고있었음.

 

먹는중에 엄마한테전화가와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역시 '시장이 반찬' 이라고 겁나게 먹었음.

청소하고 난 뒤라그런지 더 맛있었음.

 

근데 이게뭐임. 먹다가 나는 충격에 휩싸였음.(서론이 너무길었음.ㅈㅅ.)

 오마이갓, 갓뎀. 속으로 희한한생각이 다 났음. ... 저거슨..

 귀찮아서 표시는 하지않았음..

당연히 보이겟쪄

라면중간에 떠있는 저기 저 검은 점 3개는 다름아닌 개미 였음.

 

그순간 나는생각했음.

나의잘못인지 아닌지.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개미가 들어올데가 없었음. 냄비꺼내자마자 안에 물이좀 차있길래 냄새도 이상하고해서 5번넘게 행궜음.

 

그다음 라면끓이고 깨끗한 그릇에 담아서 먹었음. 분명깨끗했음.

 

근데저게뭐임.

 

아주아주 대실망 이였음

라면 면 다먹고 밥말아먹겠다고 생각한 내가 짜증남.

아직도 입안에 뭐 있는거같으면 기분이 아주 쓰레기같음.

 

※ 저라면은 S사의 된장라면 -_-

 

짜증냐ㅠㅠㅠㅠㅠㅠㅠㅠ

 

 

ㄴㄴㄴㄴ 리플보니까 뚜껑안씻었다는사람있는데 두번이나씻음 절대아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