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트레스성 장염을 갖고있는 사람이라해요~![]()
그놈에 장염땜에 시도때도없이 울려퍼지는 부부젤라 소리
내배에~부부젤라~ 오늘도~ 나는~ 설~사아아를 하러간다~ 내배에 부부젤라~
싯파 그날입니다...하...하교도중 편의점에 들려 휴지를 냅다사서 공중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화장실 칸은 총3칸...마지막칸그곳이남아있더군요 오..지져스크라이스트!!
바로 바지를 벗구..
(자네..야한생각은 하지말게나..똥이라네!똥!!!비투더!아투더!똥!!!!!!!!)
휴지를 손에 꽉쥔채...흐어어어헝...신음소리를내며...한마리의 피터팬을 봤습니다
그때 이때 옆칸에서 풍퐁팡훙항풍펑 소리가나는겁니다...자네의 장은..괜찮은가
그때 저에게도 신호가왔습니다....
뿌직뿌우우우구웅구욱욱쿼뤄우어~
쪼팔려미치는줄알았습니다...하..시망...이따어케나가지이러고있는데...
옆칸에서 다시울려퍼지는 세레나데~
포지풩텅와푸웅우아아에으우퓽~
헉..싯파..감동이다...
저는 그렇게 다시 급...장과의진지한 대화를했습니다...쫌만참아 형이 내보내줄게...너는살수있어!!너는
밖을볼수있어!!!!!그거면 된거야 더이상 나를 고통스럽하지않아도,,후허허허어어어헝....
한마리의 고라파덕이 헤엄을 치듯 변님은 저의 똥구녕에 자비를 베푸시지않니하고
쳐튀어나오셨습니다..하..
그렇게 힘이들어서 가만히있는데 옆칸에 계신분이
걸쭉한 소리와함께
푸슈으으즈즉즉죽죽주르르르르...
라는 소리와함께...
계란썩은냄새를 풍기십사....
그분은 마지막으로 온힘을 다한..신음소리를 내시더니..
흐앗...퍼푸유팡턱덕펀줘더숴두저숴~~푸슝푸슝~
궁뎅짝에서 불꽃이 내리쏘듯이 아주그냥
아..또....그분이...아..내배...
그다음얘기는..똥싸고와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