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굴삭기를 소지하고 있는 동지들이여 이 글을 보십시요.
2009년 4월에 구매한 DX140W, 전 호스가 다 세고 및숀이 깨지고 그런데
출고하기가 무섭게 이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강남에 있는 A/S 고직장이란 사람이 말을 이랬다 저랬다하면서
고객에게 긴 시간동안 상스런 욕을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이런 장비를 우리 동지들이 계속해서 구매해야 되겠습니까.
두산차 구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게 만드는 군요.
혹시 같은 경우가 있으신 분들은 쪽지나 이메일등으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산 강남지점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우리가 왜 A/S하는 사람에게 욕을 먹어야 합니까.
서비스업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객의 요청에 욕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하자가 많이 있는 차를 주고 수리를 해 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
신차를 교환해 달라고해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일반 사업자들은 현장에 가나 장비를 사나 왜 우리가 이렇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약자가 되야 합니까.
두산차에 대한 이런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두산 인프라 코어의 굴삭기 판매와 A/S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굴삭기 소지자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