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모성형외과에서 쌍카풀 수술을 받았어요
멀쩡했던 제눈을 짝작이로 만들어놓더군여 알고보니 사이비더라고여
그래서 24살때 부평에있는 성형외과에 재수술을 받았어요
이성형외과 원장이 처음엔 조곤조곤 친절히 알려주드라고여 원래 눈이 정상인데 거기서 잘못 한거라고
눈매교정을 하면 똑같이 자기는 만들수잇다고 확신을 주더군요
그래서 수술을 했는데 5개월동안은 눈을 뜨고 잤습니다.
피멍은 정말 심하게 졋구여 수술 후에도 짝작이가 심해서 붓기가 빠질동안 기다려 보자는
마음으로 지냈지만 1년3개월이 지나도 주위에서 짝작이 심하다고해서 오늘 그 u*i 상담 신
청을하여 상담 받을대 실장여자가 지켜보고있는 가운데 상담을 받았는데 하는말이
원장님이 1년전상담과는 다르게 말을 바꾸시더군요?
제눈이 이상한거라고하면서 제귀로 듣긴엔 책임회피하려는 횡설수설로 들리더군요 = =
재수술은 해주겠지만 받아도 왼쪽눈하고 똑같이 되진 않을꺼라고..
다시해도 안한것만 못한대 누가 또 재수술을 받고 싶겟습니까?
그렇게 상담받고 나와서 실장여자랑 따로 또 예기를 하는데 제가 여기서해도
교정이안되는대 환불해서 다른데서 할수없냐고했지만 안된다고 하더라고여
저희는 원장님이 똑같이 해주겠다고 믿고한건데 말이 갑자기 바꼇다 라고
말했더니 그실장여자가
"원장이 똑같이 해준다고했던 증거있어요? 녹음있어요? 우린 동의서잇어요"
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기억은 안나지만 동의서에 무슨 동의한 문서를 내미는데
수술시 부작용과 비대칭 눈이 되더라도 책임을 묻지않는다고 동의해온걸 보여주면서
원래 제눈이 이상한거라고 멀쩡한 제눈탓을 하더군요 후아열받아
돈을 몇백 주고 해도 그대로인 눈인데 환불을 못받는다니 말이안된다고 해도
동의서만 예기하면서 같은말만 반복하면서 눈이상한건 니사정이라고
책임을 회피하더라고여 = =진자 여기서 승질나서 말이오고가다
급기야 나가라고 안나가면 영업 방해로 경찰에 신고 까지 한다는군여 = =
그 다른 여자 간호사여자들끼리 합세해서 나가라고 절 쳐다보면서
급기야 재수술해도 돈내고하라고 안시켜준다고 여자 간호사 여러명이 모여서
궁시렁대면서 쳐다보더군여.. = =지금도 열받음
이건 오늘있었던 일이구여 정말 궁금한건 비대칭이 되도 책임질수없다는 동의서에
서명 한건 제과실이지만 애초에 비대칭이어서 재수술하러왓는대 그대로면
제가 왜했을까여?
제가 환불을 못받을꺼같지만 저와같은 사태가 발생하지않게
성형하기전 동의서 내미는데는 가지마세여.잘못돼도 나중에 오리발 내밉니다.
성형외과 이름을 밝히진 않지만 박봄이 솔로로부른 노래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