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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꼭 읽어줫으면 하는데..

물고깅 |2010.08.23 10:22
조회 427 |추천 1

뭐 애기할건 없지만.. 꿈애기가 너무 생생하엿고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있어서 글 한번 올려 봅니다!

 


친구들과 만난뒤 소주 한두잔걸첫다 그러곤 집에와서 씻고 밥을먹엇다 티비를 좀 보다가

나는 너무 피곤한나머지 뭐 그냥 잠들엇다 .. 꿈을꿧다 아주 생생한꿈을

 

꿈 애기.

나는 차를 타고 어디 바다잇는쪽으로 달리고 있었다 기분이 너무좋았다 근데 자꾸 어디서 여자 우는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난 너무 놀란나머지 차를 세우고. 차주위를 막 찾아봤다 바다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여자가 울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손수건을 주며 괜찮냐고 물엇다. 여자는 울면서 내게 말을햇다

" 왜 이제 왔냐고 " 돌아보는순간 나는 너무 놀란나머지 껴앉고 같이 울어버렸다 옛날 여자친구엿다 내가

제일 좋아했고 사랑했던 여자이다. 한참을 옛 여자친구와 울고잇던 나는 진심으로 사과를 하였다

"내가 미안해 앞으론 진짜로 잘할게 한번만 기회를 줘" 여자친구는 나를 용서해주었다 그래서 서로 웃으면서

예전과 똑같은 미소 애기 를 하면서 우린 차 를 탔다 차를 타고 가는중 거의 집 주의에 도착했다.

옛 여자친구 는 차에서 내려 기다리고 잇고 나는 주차를 하고 내렸다. 그리고 손을 잡고 여자친구 와 함께

집을 향하는 골목길을 들어가고 있었다 골목길에 들어서는 동시에 손잡았을때 느낌이 평소와 많이 달랐다.

일반 사람 손 잡는느낌이 아니였다. 그래서 나는 손놓으면서 " 또 꿈이네.." 이렇게 애기를 했다. 그러자 옛

여자친구 가 대답햇다 꿈 아니라고 무슨 말 하는거냐고 난 너무 화가 났다 너무나도 보고싶고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이 자꾸 꿈에서만 나오니까 . 일단 속는셈치고 집에 들어왔다 옛 여자친구는 컴퓨터를 한다며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고 나는 침대에 누워 잇었다 잘라고 눈을 한번 감았는데 볼에 뭐가 대이는 느낌이 나서

눈을 떳다 그러자 옛 여자친구가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해주면서 하는 말 " 보고싶어 " 그말 동시에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 역시나 꿈이엿다 집엔 나 혼자있었고 배게는 축축했었다


지금 연애하고 계신 모든 분 들에게.

있을때 잘하세요.

 

PS : 매일 다투고 욕하고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였지만 항상 행복했습니다.. 매일같이 눈을 뜨면 옆엔

항상 있어주었고 옛 생각도 많이 납니다. 물론 보고싶고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멀리 와 버린거 같습니다 제가 이러는것도 이해가

안되시겠지만 그만큼 더 좋아하고 사랑하였기에 싸움도 많앗고 오해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시 잘해보고 싶지만 뭐 그런 상황이 못되네요 너무 상황이 상황인지라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 너 요즘 매일 술먹고 다닌다는 소리가 잇던데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대학교 생활 열심히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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