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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에서 일하다가 정말좋아하던아이만난사연

잉이 |2010.08.26 04:22
조회 383 |추천 1

한녕하세요 //저는 20男편의점야간알바생입니다

판을 많입시는분들은 아시겟지만 다한번쯤 음체란걸 써보고싶엇을거에요

그래서 저도 음체로 쓰겟음

현재나는 호프집→편의점으로 옴김

STORY.일

나님이 일하던 호프집은 동네 번화가에서20대들이 제일 많이 찾는 그런곳임

나님은 재밋어보여서 호프집일을시작함

그러던 어느날이엿음 !!!

여자 3명이서 들어왓음 그래서 당연히

주문을 받으려고 민증을 검사하는데 잉? 어디서 많이본 이름이엿음

(그아이이름은 그냥 평범한 이름이아니라 조금 독특한 그런이름임)

그리고 얼굴을 다시봣는대 !!!!!!!!!!!!!!!!

헐.....나님이 초등학교때부터...

고1때 까지 짝사랑하던 女엿음

나는 중간에 전학을 갓던지라 그녀와의 소식은 끊켯엇음..물론 일촌도 안되어잇엇고

나는 주문을 받아야되는대 정말 진짜 드라마처럼 멍하니 그 아이를 쳐다보게되엇음..

주문받으시라며 웃으며 하는데............

(할렐루야~♪)

주문을 받고 그테이블은 내가 가겟다며 알바생들에게 말하고

그 테이블을 쳐다보앗음 그녀와 눈마주침 그리고 몇분후

상콤한 씽~똥♬소리가 낫음 난 발바닥이 빵꾸나서 인어인간이 될때까지 뛰어감

그리고 재탕좀 해달라고하는대 긴장해서 그만.....김치찌개쏟음

아 ... 그녀는 웃으며 나에게 괜찬타고 하고 나는  매니저 몰래

서비스 계속같다줌 ㅋㅋㅋㅋㅋㅋ후히힐

그리고!!!!!그녀가 나에게 말을검

(번호좀 주세요!)

헐 할렐루야 스비수밥두르두밥

그리고 여차저차 해서 식사를하기로함 나는 진짜 머리 한 5번깜음...머리망쳐서

그리고 갓는대 영화를보고 밥도먹고 하여간 그럼

그리고  자정이 다되가자 나님은 그아이를 집에 보내려햇음(나는야천사)

술한잔하자는겅(뭐지이건!!!!!!!)

그런데 이아이 무척슬퍼보엿음....

그리고 몇칠간 만나다가

나는 이번엔 꼭 붙잡고 말테야 하고 고백을함...

 

 고백을함

그녀가 부끄러워하며 웃으며생각을함

 

설마!!!ㅎㅎ

갓블레스~

신의축복이

함께하기를!!!ㅜㅜㅜ

 

그리고 그녀의한마디

 

응!

나도 너알아 아는데 모르는척한거야 너가불편해할까봐

나도 너가 신경써주는모습이 좋앗어

너전학가니까 그때알앗어

 

 

 

히히히힣힣히히힣히히히힣ㅎㅎ히힣

 

오늘1일됫음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이될 미연아 고마워

 

메롱부럽지토커님들메롱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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