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훈숙 씨(유니버설 발레단장)는 “강수진 씨는 음악적 감수성이 뛰어난 발레리나다.
단순히 음악의 박자를 맞추는 것과 음악을 아는 것은 다른 것이다.
그녀는 음악을 알고 음악 속의 무엇을 끄집어내는 능력이 있는 연기자다”라고 평했다.
로버트 튜슬리(강수진 씨의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파트너)는 “강수진 씨는 열정적이다.
그녀는 내가 지금까지 만났던 어떤 파트너보다 완벽하다”라고 말했다.
장광렬 씨(무용 평론가)는 “강수진 씨는 에로틱하고 섹슈얼하다. 무대 위의 감수성이 뛰어나다.
그녀가 세계 무용계에서 막강한 자금력으로 맹위를 떨치는 일본 무용수들을 꺾은 것도 기분 좋다.
강수진 씨는 한국이 자랑할 수 있는 세계적 문화 상품이다”라고 평했다.
강수진 씨의 아버지 강재수(姜宰洙, 인쇄업) 씨는 “딸이 그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 주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밝혔다.
누구의 발일까요?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입니다.
그 세련되고 아름다운 미소를가진, 세계 각국의 내노라 하는 발레리나들이 그녀의 파트너가 되기를 열망하는,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입니다.
그녀의 발은, 그녀의 성공이 결코 하루아침에 이뤄진 신데렐라의 유리구두가 아님을 보여줍니다.
하루 열아홉시간씩, 1년에 천여켤레의 토슈즈(발레할때 신는신발)가 닳아떨어지도록, 말짱하던 발이 저 지경이 되도록...
그야말로 노력한 만큼 얻어낸 마땅한 결과일뿐입니다.
그녀의 성공에는 그녀의 엉망진창인 발과 같은 노력이 있었다.
우리는 과연 얼마나 열심히 노력을 하고 성공을 바라는가?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451074
영상은 그녀가 전하는 또 하나의 감동영상입니다~
작은 발레리나 들에게 전하는 성공을 향한 메세지~
그녀의 배려는 아름다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