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며칠만에 들어왔는데
톡이 되어 있을 줄이야~
모든이가 하듯이 싸이공개 후훗
여장남친보다 못한 여친싸이ㅠ : www.cyworld.com/queen1205
여장안한 남친사진 보러 오셈
(남친이 싸이공개 거부 그러나 내 홈피 오면 파도가능;;)
++++++++++++++++++++++++++++++++++++++++++++++++++++++++++
++++++++++++++++++++++++++++++++++++++++++++++++++++++++++
판은 처음쓰는 평범한 여자사람임
첨쓰는 주제에 감히 톡에 도전함
우연히 남친집에 놀러갔다가 초등학교때 일기장 발견
몰래 가져와서 계속 읽음
넘길때마다 빵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보기엔 어릴때 많이 보던 평범한 일기장
이제 시작함돠~
▲ 3월10일 제목:임원선거와 일인일역 中
나는 체육을3학년때 체육을 잘한다는 글이 써져 있었다. 그래서 나가 보았는데
내가 체육을 하는걸 본 애들이나 나를 아는 애가 없어서 날 한명도 뽑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운동장에 뛰어노는 우리반 애들을 보니까 날 따라올려면 죽어도
못 따라 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랬구나?ㅠ) 그리고 빨리 나가서
체육하는 시간이 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애들이 뜀틀이나 달리기나 철봉
매달리는 꼴을 보고싶기 때문이다. (자기가 한수 위라는 슄크함이 엿보임)
하지만 김강훈이 철봉에서 매달려서 버티는 시간은 좀많이 버틸것이다.
그리고 체육을 맡은애는 얼마나 체육을 잘할까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기 시작되고 임원선거 하는 기간이었나 봄
한표도 받지 못한 서러움과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잘 표현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월11일 제목:많이 혼나지 않은 날 中
나는 학교에서 평소때보다 혼나지 않았다. 오늘은 할것을 다하고 빨리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집에서 숙제를 10시15분쯤까지 해서 12시쯤에 잤다.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좋았다. 다른애들과 나는 사탕을 받았다. 다른애들이 사탕을 받은 이유는 내가
사탕을 받는김에 선생님이 다른 애들도 준것같다. (자뻑어린이ㅋㅋㅋ) 그리고 나는
숙제가 너무 많아서 학원을 갈때는 어떻게 가나 생각을 한다. 또 혼나지 않아도 3학년때
(응?지금 3학년아님?) 무지 혼이 났기 때문에 칭찬을 받을때 항상 깜짝 놀란다.
그리고 선생님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실때 어쩔때는 선생님이 머리를 빡 아주
강하게 때리는 줄 알고 깜짝 놀랄때도 있다.
학창시절 뼛속 개구쟁이였나 봄 ㅋㅋㅋㅋㅋ
▲ 나는 엄마가 무지 싫다. 나는 그리고 엄마가 없을때 엄마라는 글씨를 쓰며 다리가
후들후들 떨린다. 또 학부모 총회때 엄마는 노는걸 금지시키고 컴퓨터에는 손까(?)락도
대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사실 엄마가 이모 집에 갔을때 나는 울면서 엄마를 울면서
저주했다. (울면서를 두번이나 강조하는중) 엄마도 나처럼 아파보라고. 그리고 사실
나는 지금까지 빠짐없이 엄마를 저주했었다. 엄마가 죽으라고 저주를 했다. (어잌쿠?!)
그런데 이제는 아주 본격적으로 저주하고 있다. (응??????????)
도대체 뭔일이 있었길래? '0' /////
쓰다가 중간에 끊겨 있음;; 3000만원쯤은..?
물론~ 지금은 둘도없는 효자임, 한때 방황?정도라고 생각함
나도 어릴 때 내 동생이 나보고 미친xx 나가 죽어라 이런일기 쓴거 본적있음 ㅠ
기타
ㅋㅋㅋ 이건 그냥 웃겨주심
일기 쓰기 싫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외에도 빵빵 터지는게 많은데 더이상 못쓰겠음
반응 안좋으면 그냥 판 눈팅 하면서 조용히 살겠슴닷 ...!
나름 시간들여 열심히 썼는데 너무 욕하지 말아주셈......
재미없다구요?????
+ 마지막 비장의 무기 보너스
남친 여장사진 무단배포 난 사악한 여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2009년경
이것은 2010년
가발은 모두 내가 제공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