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 20살 여자 이런글로 판에 처음 입문하게 될줄 꿈에도 몰랐드랬죠
날짜는 8월 24일 화요일 이였어요
저는 친구 2명과 함께 생전 첨으로 캐리비안베이를 갔습니다
그날은 비가와서 사람이 얼마 없을줄알았는데 엄청시리 사람이 많더라구요
비오는 날이 더 재밌다는 가이드말을 안믿었지만 정말이더군요
한참을 놀다보니 몸이 추워져서 아쿠아 센터?? 아무튼 거기 6층에 있는 스파로 향했습니다.
거기서 한참을 앉아서 몸은 녹이고있는데
두두둥..................
매력남.....쌍둥이와 친구로보이는 2명이 같이 들어와서 사진을찍고 놀고있어요
나이는 20대 초반 말썽꾸러기처럼 보였고 쫌 애같아 보여서 20살???????정도???(사실 나의 바람일수도...)
우리는 첨에 와 수중카메라인가바 방수팩도 안하고왔네 하면서
관찰하기 시작했드랬죠
저희가 그냥 임의로 그냥 형 동생을 나눴는데 한명은 양쪽에 은색귀걸이를 하고있었고 다른 한명은 물안경을 목에 매고 있어어요 그리고 물안경 매고있었던 사람은 금목걸이도 차고있었구요
그리고 카메라를 팔에 매고 다닐수있는 분홍색? 팔뚝에 낄수있는 그런 팔지같은것도 있었구요
몸매도 와.......깜짝놀랬네요 쌍둥이 둘다 몸매가 아주 블링블링 했구요
뭐 말투는 서울,경기쪽이였으니까 ... 역시 사람은 위로가야한다고 우린 찬양을 했어요
아무튼 또 다른 인상착의는 구릿빛? 피부였고 한명은 삼각 수영복이였고 다른 한명은 완전 짧은 타이트한 사각 수영복이였어요 역시 몸매가 되니까 그렇게 입고 왔겠죠? 키는 175~180 정도 ??
이사람을 찾을수 없을까요 ㅠ.ㅠ?
아 그리고 친구는 모자쓰고 눈 땡그렇고 그분도 잘생겼었어요
시각은 한 2시30분~3시경이였구요 저희가 나가니까 바로 나와서 다른 쪽 탕에 들어가 앉았어요 기억나시나요 ㅠ.ㅠ?
전 MLB모자쓰고 양갈래로 머리 묶고있어고 친구도요 기억 나실려나 모르겠네요
혹시 기억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냥....줘스트 프렌드라도 친구하고싶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원래 이런여자 아니에요
나름 도도녀인데 정말 매력있어서 그런거에요 ![]()
이사람을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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