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57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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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마지막 편이요
헐레 벌떡
늦어서 지송요^^
안녕 하세요 글쓴이 임니다^^
1탄을 합쳐 주라고 하셔서 1,2탄 동시에 올렸습니다^^
길더라도 잼나게 봐주시공
첨보시는 톡커 분들도 잼나게 읽어 주세요^^
-두둥-
- 판을 쓰게 된이유 !!!!!
다시는 이런 아이가 얼굴을 들고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톡커 여러분들과 남자사람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저는 광주에사는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이 사건은 100% 실화로
거짓이 1% 도 없음을 여러분들에게 먼저 고합니다 (믿어주세요!!)
이야기가 길기 때문에 짤고 간결 하게 읽으시라고 음, 임체 가겠습니다
자 출 발~!!(뜨거운 형제 박명수 톤 ㅋ 요즘 완전 홀릭중임)
때는 바야흐로 작년 이맘때쯤 여름임
내 친구중에 얼굴이 반반한? 친구가 있음 (이글이 톡 되면 싸이 공개 할거임!!ㅋ)
일을 열심히 하는 친구임 평소 성실하다는 말은 자주 들음 귀가 닳도록
어느 남자나 알다시피 먼저 남자가 너 소개팅 한번 해볼래?
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문 경우임? (나만 그런가??)
암튼 내친구의 성실함과 플러스 인물 됨됨이를 보고 누가소개팅을 해주겠다는거임
내친구 쿨하게 o.k 를 외쳤음!! 이게 지옥의 문앞을 38번째 왔다가따 하게 줄은 아무도
몰랐을 거임 ㅠㅠ
일단 그여자 (아야시라) 칭하겠음
(참고로 우리는 여자같이 수다가 좀 많은 남자 친구들임 ㅡ.,ㅡ 뭐든지 후기이야기하는걸 좋아함)
일단은 이여자 광주 xx날레
큐레이터(이때 신정아를 떠올리고 필사적으로 말렸어야 하는데ㅠㅠ) 라고 자기를 나타냄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고 일본에서 자랐다고함 (개구라의 시초)
한국이름은 서xx 라고 말함
내친구 - 얼굴을 보니 청순 to the 가련형 화장기 없는 하얗고 깨끗한 얼굴에
첫인상은 좋았다고 함 (사기꾼은 얼굴은 사기꾼이 아님).
암튼 이야기 하고 밥먹고 연락처 주고 받고 블라블라블라...
뭐 대충 모든 소개팅에서 그렇듯.. 진도가 잘나가는 길을 밟고 있었음..
그렇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15일 34시간 4분 8초가 흘렀을떄 쯔음..
내 친구 우연히 아야시 핸드 폰을 봄
스카x 기종을 가지고 있던 아야시 었음
그 기종은 랭킹이라고 해서 연락 순위가 정해지는 핸드폰임
1.2 .3 위 부터 주르르륵 나오는 핸드폰임
헐!!순진하고 청순 to the 가련녀핸드폰에서 남자 이름이 주르륵
내친구 화가 났음
내친구 순위 5위 였음 ㅡ.,ㅡㅋㅋㅋㅋ
내친구 화를 참고 "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
내 친구는 아야시가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 라고 말해주길 바랬다고함ㅡ.,ㅡ
아야시 - " 아는 오빠..."
일본에서 온 여자가 여자 아는 오빠가 왜 이렇게 많은지...
이때 의심을 했어야 하는데...
내 친구 두말 없이 아야시를 정리 하려고 했음
자존심으 초,중,고, 대학교 나온 아이임 ㅋㅋㅋㅋㅋ
이건 아닌거 같다 하고
그만 만나자고 함 !!!!!!!!
여기서 부터 메이꼬 아야시의 파란 만장한 이야기들이 시작됨
아무도 예상하지 못할 정도 의 대담함으로 무장한
메이꼬 아야시의 사기극은 시작 되었음...ㅠㅠ 아 소름 끼쳐..
다시 울면서 연락온 아야시는 남자들 정리 한다면서 친구에게 접근함
친구사무실로 도시락 셔틀 하면서 울며 매달림
맘 약한 내친구 마음 한칸을 다시 내어줌 (이때 말렸어야...)
이 떄부터 메이꼬 아야시
부쩍 돈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함 .,,,
자기는 돈 걱정없이 살아온 공주 인것처럼..
광주 농성동 그랑비아x 라는 곳이 있음
거기서 이벤트 실시함
풍선 현수막 걸어놓고 사랑고백과 함께 자기 사랑과 지내온 과정을 고백함
아버지 는 일본 자위대 장교 출신 어머니는 피아니스트 출신 - (췠!개구라 였음)
아버지,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일본인,어머니 -한국인.
일본에서 할머니 손에 길러지다가 이모(엄마의 언니) 가 한국 전북순창 에 유명한 식당
을 하시는데 (그 식당 실제로 존재함) 한국에 와서 이모를 엄마라 부르며 생활한지
3년 째라고 함
이벤트 하면서 선물 공세 들어가 주심
진심 캐 부러웠음 남자가 이벤트 받는 다 는거 나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 ㅠㅠ
자기는 부족한거 없이 자랐으니 오빠에게 나누어 주고 싶다고함 ㅠㅠ
내 친구 감동 먹음 사랑이 봄나물 솟아오르듯이 솟아남 콩깍지 제대로 팍팍 이었음
하지만 부모님이 안계신다는 이유로 불쌍하다고 생각 하여 감싸주려는 마음이
더 크게 생겼다고함 평소에 정이 너무 나도 많은 친구임 ㅠㅠ
이렇게 좋은 만남을 이어가던중
메이꼬 아야시
직장이 너무 멀어서 비엔날x 하고 가까운 곳으로 이사가고 싶다고 함
떄마침 아파트를 구하고 있었고
글쓴이 나님은 건설회사 주택사업부 재직 중이였으므로
친구 나한테 조언을 구함
아야시 아파트를 알아본다는거임 비엔XX 랑가까운 곳을 구한다고해
때마침 광주 운암동에 벽x 블루x 아파트 입주안된 미분양 매물이 많아
그곳 관계자 를 소개 해주고 나도 같이 같음
아야시 입에서 나오는 말이 가관임
오빠랑 같이 살꺼니까 (결혼전제로 만남을 이어같음) 큰 평형을 원함
40평대 이상만 보는거임
인테리어는 이렇게 해야지 작업실은 여기 가구는 여기 쇼파 와인바 만들려면
견적 얼마나 드나 ?? 아빠가 해주신다고 했다(이모부) 하면서
-이제 다컸으니 이모 이모부가 독립하라고 아파트 사주신다고 한거임
다 부러워서 눈알이 튀어 나왔음 눈알 찾는라 정신 없을때
일단 아빠(이모부) 보시고 결정 할꼐요^^ 하고 세대에서 나옴
내 친구 말은 안하나 나 부러워 죽을 뻔 했음
나 아는 그곳 관계자분이 동호수 홀딩 해놓을 테니까 조만간 결정 하라고 이야기 했음
나 진심 이제 배가 아픔 ㅠㅠ
하지만 이모든게 개구라의 시초였음
아무도 예상 못할 정신병같은 거짓말을 치기 시작함 들어보면 믿지못할거임
하루는 내친구에게 월급 얼마 받냐고 물어봤음 내친구 00만원 이라고 대답 했더니
왜 그렇게 월급이 적냐고 물었다고 함
내 친구 일본에서 살다와서 모른가보다 생각해 자존심이 상하지만
이정도는 적은돈이 아니라고 친절히 설명해줌 ㅠㅠ(광주에서 받는 평균보다는 살짝 높은
금액임) 이떄 메이꼬 아야시 -오빠 돈걱정은 하지말아 나 유산 받을꺼 있어! 오빠 돈걱정은 하지말아 나 유산 받을꺼 있어! 오빠 돈걱정은 하지말아 나 유산 받을꺼 있어
내 친구 살면서 이런 말은 또 처음 들음.. 하지만 워낙 착한 친구 이기에..
그런돈은 의미없는 돈이라 생각해 친절하게 그런말 함부러 하는거 아니라고 말함.
유산이 얼마나 되는 데 하고 물어 보고 싶어 궁금해 죽겠으나 물어 보지 않았다고 함..
그냥 맘으로 사랑으로 만나고 싶지 그런것에 현혹 되고 싶지 않았다고 함!!
그런데 이날 부터 이 아야시 가 계속 자기 유산 이야기 를 꺼내는 거임 ㅡ.,ㅡ
글쓴이 나님은 차를 친구 보다 쫌 더 좋은걸 타고 다녔음 (자랑질 아님)
내 차보더니 아야시왈 오빠도 저거 사! 저거 가지고 싶지??
내가 사줄께!! 내가 사줄께!! 내가 사줄께!!
난 음료수 먹다 뿜었음
자존심 강한 내친구 아야시 데리고 나가 꾸지람을 했다고함
내차도 아니 지금으로도 만족하는데 넌 왜 그럼 말을 하냐고
아야시 왈 나 유산 있으니까 우리 결혼 하면 어차피 오빠 건데 미리 쓰면 되자나...
내친구 화가나 큰 소리침 !!
" 도대체 니 유산이 얼마나 되는데??!!!"
메이꼬 아야시
50억 50억 50억 50억
??????????????????????????????????????????????????????????????
내친구 머리속 폭파함 ㅡ.,ㅡ
얼마? 라고 다시 물어보고 싶었으나
웬지 모르게 가슴이 미친듯이 뛰었다고 함
그도 그럴것이 내친구 장남임
결혼 하려고 맘을 먹고 만나고 있었음 도시락 셔틀에 이미 뻑갔었음
음식 솜씨가 좋았던 거임 (알고보니 지가 한거 아니였음 식당에서 사다가 그릇에 옮겼음)
하지만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릴지 고민중이었음 고모하고는 친해서 이야기함
고아여도 받아 주실지가 문제 였음 친구 고민하고 고민 했던 찰나에 50억이 나온거임
암튼 좋았다기 보다 겁이 났다고함
아야시가 세상물정 모르고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모르는 어린 아기였다고 생각했음
자기가 돌봐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50억 이야기가 나온거임 ..
내친구 고민에 빠졌음
주변 사람들에게 돈때문에 결혼 하는거 아니냐 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겁이 났던거임..
메이꼬 아야시 친구가 고민 하는게 보이자 렉서X 벤X 매장 데리고 가서
당장 차를 계약하라고 함
자기가 주는 마음에 선물이라고 함
친구 이럴수는 없다면서도 점점 몸이 움직임
이 매장 저 매장 옮겨 다니면서 차고름
그나마 작은 차 고르니까 소리 버럭 지르면서 이건 아니라고 했다고함
일본에 예치금이 있으니
할머니랑 통화해서 찾는 다고 하고 계약을 좀 미룸
내친구 당연히 기다림
자기가 왕자가 된기분이였다고 함
이떄 메이꼬 아야시 폭탄 발언을 함
후훗
오빠 50억이 아니였어...
내가 세상 물정을 잘 몰라서...
내 친구 - 실망은 했지만 ㅋ
어차피 결혼 할거라 생각 했으므로 ...
"괜찮아 돈 이야 뭐......." 하는 찰나
할머니가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자 여기 까지가 1탄으로 하겠습니다 ..
톡이 되면 2탄 또 갑니다
그 50억엔이 한국 으로 오는 과정에서 벌이는 동안 한 15일 정도
일어난 일들이 가관 입니다^^ 미친X 이죠 ㅋㅋㅋ
2탄 예고
내친구 -"아버지 저 결혼 할사람 있어요........"
아버지- "그래 이것저것 물어 보시고는 .. 뭐하는 아가씨냐??.."
내 친구 - " XX날레 큐레이터 에요//
아버지- "그래???우라 당숙 어른도 거기서 근무하시자나 너 몰랐니 ???
당숙이랑 식사 한번 하자"
내친구 - 아야시 (한국 이름도 있음 재미를 위해 나중에 밝히 겠음 ㅋ)
우리 당숙도 거기서 근무 하신데 같이 식사해 아버지 소개 시켜줄께..
-메이꼬 아야시 그담날 부터 이유 모를 병으로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탄 궁금 하시면 추추추추추천 일하면서 쓰느라 힘드네요
그리고 톡 되면 메이꼬 아야시 홈피 까버릴 겁니다 !! 당하고 살수만은 없어자나요 ^^ ㅋㅋ
먼저 죄송 합니다 세미나 진행동안 이리저리 빠져 나갈궁리만 하다가
접심 먹고 튈려다 그만 ㅠㅠ
아무튼 이렇게 높은 추천수에 뒤로놀라고 이렇게 높은 추전수임에도
헤드라인이나 톡은 안되었다는게 참 아쉽네용 ㅠㅠ
하지만 2탄을 올려달라하시고 기다리는 분이 많으니
열심히 저는 단 1분만을?? 위해서라도 글을 쓰겠습니다
왜냐하면
웃자고만 쓴글은 아니거든요
저와 제친구들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던 메이꼬 아야시 2탄 지금 부터
그 장대한 서막을 또 음 ,임체로 활짝? ㅋ 열겠습니다 !!!!
짝짝짝짝 쿵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빼먹기도 싫고 빼먹을 내용도 없기 때문에 (빼먹기도 싷음)
궁금하시더 라도 3탄까지 가겠습니다- 죄송 죄송 -
참고로 메이꼬 아야시를 총 만난기간은 2달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기간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구라가 아님을 밝히려고 ㅋㅋ
짧은기간에 여러 가지로 복합적으로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
자 이제 이거 저거 요거 그거 고거 다 빼고 아닥하고
2탄 출바알~~!! (역시 뜨거운 형제 박명수 톤 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아버지 저 결혼 할사람 있어요........"
아버지- "그래 이것저것 물어 보시고는 .. 뭐하는 아가씨냐??.."
내 친구 - " XX날레 큐레이터 에요//
아버지- "그래???우라 당숙 어른도 거기서 근무하시자나 너 몰랐니 ???
당숙이랑 식사 한번 하자"
내친구 - 아야시 (한국 이름도 있음 재미를 위해 나중에 밝히 겠음 ㅋ)
우리 당숙도 거기서 근무 하신데 같이 식사해 아버지 소개 시켜줄께..
-메이꼬 아야시 그담날 부터 이유 모를 병으로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쓰러질때 우린모두 심봉사 였음 ㅠㅠ
눈뜬 장님 그때는 왜그걸 눈치 못챘는지 ㅠㅠ
왜 아픈거냐고 내친구 걱정이 심해 졌음 아야시가 연락은 받았으나
만나기를 거부한거임..(사기꾼 녀자 흥!!)
친구는 진짜로 걱정했기 때문에 만남을 미룰 수밖에 없었음
아버지께 자초 지정을 말씀 드렸더니
아버지도 걱정하심 하지만 아버지는
당숙께 전화 해서 메이꼬 아야시가 직원이냐고 물어보 셨음 하지만
당숙- 헐 그런 사람없는걸?
아버지- ?????? 그럴 리가 이룬 ???
당장 친구에게 전화 하셨음 친구 -외국인이라 그럴수 있다고 ㅋㅋㅋㅋㅋ
아버지께 버럭버럭 화냄 아버지 ㅡ.,ㅡ 그래 알았다 다음에 보자
이여자 실명 을 여기서 공개하겠음
-두둥-
본명이 서태숙 임.(태지 대장하고 관계있다고또 뻥깔여자임 ㅋㅋㅋㅋㅋ)
이름이 촌스러웠는지 가명을 쓴거임 가명은
서주아 ㅋㅋㅋ(서주아스크림도 아니고 ㅡ.,ㅡ)
친구에게는 어렸을때 집에서 부르는
이름이 서태숙 이었다고 구라를 깜 ㅋㅋㅋㅋㅋㅋ 아놔 쓰면서도 욱김
그리고 마지막 일본 이름이 메이꼬 아야시임
이렇게 3단 구라 뻥구라를 날린 거임 .ㅋㅋㅋㅋ 그것도 철권
10단 연속 콤보로 젠장,컴보맞음 별보이는데
암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버지와 약속을 미룬 아야시는 고양이 같은 눈으로
내 친구에게 바람쐬고 가고 싶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도 대박 일본인 할아버지와 유창한 일본어로 대화를 하였음
믿을수밖에 없었음 젠장 ㅡ,.ㅡ
목포로 갈치낚시 하러갔음 우리 친구들과 함께
이때까지만 해도 그녀는 공주 대접 받았음 ㅋㅋ(돈 때문이 아님 원래 착한 친구들임 ㅋ)
같이 놀러간 곳에서 내친구 아는 선배 고향이라고 해서
바람쐬러감 .
선배 부모님이 오랜만에 온 아들 밥이라도 먹고 가라고
점심 식사를 차려줌.
내 친구, 친구 ㅡ 선배 - 아야시 - 선배 어머님
이렇게 점심을 먹는데
오랜만에 온 아들이라고 선배 어머니는 잔소리 일절 하심 .
" 너도 이제 결혼해야지 .. 얼른 돈 벌어서 장가가라 ..
직장을 구해야지 ..등등 ... 그러는 중 ,
아야시 한마디 ....
" 돈을 왜벌지? "
" 돈을 왜벌지? "
" 돈을 왜벌지 ?"
" 돈을 왜벌지 ?"
" 돈을 왜벌지? "
" 돈을 왜벌지? "
ㅋㅋㅋㅋㅋㅋ 정말 대박이 아닐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를 타고 올라오는데 경비행기 이야기가 우연히 나옴
(전라남도 나주에 경비행장이 있음) 경비행기 타고 싶다고 말하자
메이꼬 아야시 어디로 전화를 함
" 아저씨 지금 경비행기 타러갈수 있
죠?? 지금 준비해주세요 !!!!!!"
그러더니 타러 가자고 말함 ㅡ.,ㅡ친구들 입벌어짐
자기 소유 경비행기가 있다고함 헐 대박!!!!!!!!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대차게 뻥을 칠수가 없음...
그때 속은 우리도 잉여.. 하지만 그때는 진짜뭔가 귀신에 홀린거 같음ㅡ.,ㅡ
하지만 아야시가 아픈 얼굴을하고 기침을 콜록콜록(내사랑 내곁에 김명민 저리 가라임
정말이지 오스카 상 줘야함!!!)해댔기에...
누가먼저 지금 당장 가자고 할수 없었음(이아이 진짜 천재아님 싸이코임!!)
그러던 찰나에 여러 가지 뻥을 복합적으로 시작함
여기서 나도 당함 이런젠장 ...
본격적으로 50억엔 이야기가 나오고 몸만 나으면 부모님 만나 뵙고
결혼이야기 하자고함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벽x 블루x 아파트 계약은 어떻게 되었나??
이유인 즉슨 자기 양부모 (이모 이모부) 가 자기 재산이 있는걸알고 집사주길
꺼려한다는 거임 친부모도 아닌데 내친구와 결혼을 반대해 인연을 끊어서
자기 유산으로 집을 산다고 말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친구의 성도 서씨이기 에 반대가 더 심했다고 함 (참 고급 스킬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모이모부랑 연락 끊고 오직 내가
이곳 타지 한국에서 의지할곳은 오빠오빠 밖에 없다고함
이말하면서 숫닭의 똥보다도 더 굵은 눈물을 스포이드로 짜듯이 울었다고함!!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호랑말코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문제는 50억엔만 !! 한국으로 들어오면 게임 끝나는거임 !!!!!!
이제 50억엔을 가지고 구라의 날개를 다는 우리에 아야시양 !!!!!!
일단 차!!! 벤츠 c클라스로 결정했음
하도 s 클라스 타라고 했지만 친구가 그건 나하고는 안어울린다고해
c- 결정한거임 계약금 걸려고 했지만
유산이 넘어와야 하기 때문에 잠시보류 !!
왜냐 ?????현금 낼꺼니까 후덜덜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벤츠 매장직원들 그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대하듯이 아야시를
위해 극극 공손태도를 보였다고함^^
아야시 말이 압권 -"오빠 대체 !!!왜그래 돈걱정하지 말라니까~!!!!"
이때부터 나는 평소 인맥이 있는 월산동 신x은행 직원과 이야기를함
아야시가 일단 회사 그만두고 자기 옆에서여행 다니자고 했기 때문에
그리고 한국돈으로 현금 10억정도 예치해준다 그랬음
10억
10억
10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상담하러 은행같는데 이야기 꺼내자 마자 평소에 잘 뵙지도 못하는 지점장님이
커피를 가지고 들어오심 ㅋㅋㅋㅋㅋㅋ
이제 폭풍질주 가 시작됨
점점 것잡을수 가 없어짐 ㅋㅋㅋㅋ
자기가 어렸을때부터 몸이 허약했기 때문에 미술을 했다고함 붓을 잡을 힘조차 없어서
중도에 미술을 그만 두고 큐레이터를 공부했다고함
하지만 자기도 미술에 소질이 있고 잘하기 전시회장에서
전시회 하는게 꿈이라고 거기다도 돈을 내고라도고 하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때 그다음날 때마침
아야시 친구들에게 전화옴
아야시가 착하다 몸이 안좋다 전시회를 준비한다
비엔xx 전시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아야시 생일에 맞추어서 전시한다
이벤트로 노래를 준비라하고 했다고함
내친구 버즈노래 목이터져라 연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시회 제목이 더 대박임
제목은 바로
내친구 이름 석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꼬 아야시 전시호l
전시회명 아 무 개(친구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박이지 않음 ??? 여러분???
자 이제 여기서 글쓴이인 나님도 낚이는 거짓말이 들어감
1편에서도 잠깐 말했다시피
나님은 건설회사 다녔음 주택사업부 (간단명료 아파트 파는거임)
하지만 다들아시다 시피 작년에 광주 전남 건설 경기 최악이였음 우리회사도 무척이나 힘들었음 ...ㅋㅋ(이건 웃을일이 아닌데..)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친구에게도 하소연 했음
그냥 하소연임ㅋㅋㅋㅋㅋ 난 돈 따위에 눈멀지 않는 쿨피스한 인간임
근데 월급이 밀려있으니 마음이 김밥말리듯 말려 갔음 암쏘쏘리 ㅋㅋ
여기서 메이꼬 아야시 ( 나랑 내친구랑 절친인걸 알기 때문에 나님의 입김을
아마도 중요하게 생각한거 같음 단지 내 생각임)
암튼 여기서 인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옴 개구라 였지만 ㅡ.,ㅡ
삼촌이(외삼춘) 삼성물산 임원이였던 거임....
그거 설명한것도 가관임 잘몰랐는데
건설쪽 일한걸로 들어서
오랜만에 전화 해서 물어보니
삼성물산 에서 임원을 하신다는 거임
마침 광주쪽에 자리가 두군데 있어서 그러는데
오빠가 이력서 넣어보라고 추천하고 밀어준다고!!!!
나 세상다가짐 그냥 반 미침 로또맞은거 같음!!!!
그냥 정신이 돌거 같았음
그때 당시 혹시 서울 분당 쪽 시그마 2 라고 있는데
거기 시행한 시행사에서 친구가 향남에
분양하는거 있으니 서울로 올라오라고 했음
친구회사는 아셈타워가 본사인 신x 이라는 회사임
광주어려우니까 멀긴해도 향남에서 같이고생하다
서울로 가자고 !!!!
나 친구에게 쿨피스 하게 한마디 했음
너나 촌구석 가서 돈 많이 벌어라 !!!!!!!!!!!!!!
내 일생 일대 실수임 ㅠㅠ
근데 때마침 삼성 물산에서
경력직과 산입사원 동시 채용 하는거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히 정신 돌일 아님????
한가지 삼성물산 본사에서
이력서 때문에 전화왔었음 영어 준비는 좀하라고 일반상식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과감하게 메이꼬 아야시가 서울 올라가서
뻥 칠려고 전화한거였음 치밀하게 ㅠㅠ
나 개거품 ㅠㅠ
나 이때 회사 기본 30분 지각함 ㅋㅋㅋ
위에서 뭐라해도 내 귀에는 캔디임 ㅋㅋㅋㅋ
나 진짜 이말도 들었음 ㅋㅋ
"너 로또 되었냐??:"
암튼 회사에서 건방이란 시건방은 다떨고
부러운 아이돌 걸스에 시건방춤을 추고 다녔음 ㅋㅋ
내 친구도 삼성나랑 같이 다니다고 아야시에게 말함
여기서 아야시 하는말 !!!!!!
오빠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점에 사업했는데
오빤 그사업 물려 받아야해!!!
아저씨랑 다이야기 된거야..
내친구- 응?? 뭔 소리?? 아저씨는 누군데 ???
아야시- 나 어렸을때 부터 회사하고 나 돌봐 주시던
아버지 친구,,,
나 일본에 통화할때 이 아저씨랑 통화한거야
어머니 유품이랑 일본 엔화 한국에 들어오기에 절차가 복잡하니까
들어오기 전까지 우리일 봐주실꺼고
회사에서 오빠 경영수업 쌓도록 도와주실 분이야
말 다해놨어!!!
그래서 오빠도 삼성가지말라는거구...
나도 부담 주기 싫은데 ..
내가 외동딸이라
말나온김에 다할꼐 오빠 우리 일본 가서 살자!!!!!!!!
나 솔직히 일본 어떤 회사(우리나라로 치면 청정원 같은 회사라했음)
최대 주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아나 일본 항공 주식도 좀있어 !!
(여기서 주식 전문으로 한 친구에게 혹시하고 내가 물어봤는데
진짜 30% 이상 일본 아시아나 항공 자회사 같은 건데 일본여자가 보유하고 있었음)
내 친구 턱이 빠짐
손에 땀이차고 이젠 무서웠다고함
왜 무서웠냐??? 돈이 너무 많은 여자라 누가 헤꼬지할까봐
자기도 다칠까봐!!!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수습하려고 이런 뻥을 친건지 정말 의문임!!!!!!
내 친구 나와 이야기 하면서 딜레마에빠짐
내 친구 - ㅇㅇ 아 나 일본 가야 하냐??? 난 여기 한국이 좋은데..
나님- 그래 가서 정말 누릴꺼 다누리고 부모님 모시고 살아라!!
어쩜 기회일수도 있어
내친구 -난 좀 부담 스럽다 믿어지지도 않고 ,,겁도 좀 나거든 ,,,
너라도 같이가면 좋은데 넌 삼성에 있어야 하니까..
나님 - 난 어디 못 가지.... 난 여기가 좋아...
내 친구 - 그럼 일다 10억정도 들어오는 돈으로 부모님 편하게 지낼수 있게
해야겠어 일본에 자리잡을 때까지...
나님- 그래.. 그래야지..
내 친구 - 아 진짜 가야 하나.. ㅇㅇ 아 너랑 우리 친구들도 10억 예치하지말고
눠라도 하나 해주고 가고 싶은데..
나님 - 부모님 먼저 생각 하자!! 그게 우선 이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류에 대화를 2시간 동안 했음 얼마나 웃긴 상황임 ????
메이꼬 아야시 에 뻥에 정신이 둘다 나간거임
삼성과 일본회사사장 경영수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나 ㅠㅠ 젠장
이렇듯 뻥에 뻥뻥에 뻥 을 쳐갈때쯤
내 친구 결단 내림
일단 어머니와 여동생을 아야시 에게 소개함
내친구 어머니 진짜 너무 좋으시고 인성이며 한마디로 착하고 착하신분임
갈비집 이라 들었음
내 친구 어머니 - 부모님 없이 얼마나 힘들었니?? 아무쪼록 잘살길 바란다
나도 언니가 일본에 계서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볼수있을거야
나는 너가 마음에 든다.. 참하네 정말 ...
내친구 동생 - 언니 오빠 잘부탁해요 언니 인상 너무 좋다!!!!
이런 자리에서 여러분이 메이꼬 아야시 였음 어떡할꺼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시 - 숫닭똥 보다 굵은 눈물 또 흘림
어머니 용서하세요 ㅠㅠ
저 결혼은 안되요 ㅠㅠ
친구 어머니-왜??????
친구 여동생-?????????????
내 친구 - 눈 부릅 ????????????????????????????????????
메이꼬 아야시 왈 (9회말 2아웃 주자 만루에 홈런친 한민관 이라고 생각합시다!!)
저 어렸을때 간이식 수술을 받았거든요,,,
이번에 제가 아픈 이유도 다시 재발을 해서..
그래서 이곳한국에 요양하러 온건데 (1편에서 망했던 순창ㅋㅋ)
제가 일을 하고 싶어서..... 이곳 광주로 온거에요....
내친구 어머니- 병이야 고치면 되는데 왜 그러니 ??
울지는 마라...( 너무 착하심 엄마보고싶어요 나 놀러가면 기본 밥2그릇 주심 ㅠㅠ)
내친구 여동생- 언니... ㅠㅠ 눈물 뚝뚝
내친구 - 한숨만 셔 한숨만 셔 (바이브 노래 ㅋ)
아야시 - 고개 떨구며
저 임신 이 안될꺼에요 ㅠㅠ
꽈광!!!!!!!!!!!!!!!!!!!!!!!!!
ㅋㅋㅋㅋㅋ 진짜 대박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친구 이날 부터 같이 죽만 먹어서 살이 5키로 빠짐 ㅋㅋㅋㅋ
여기 까지 2탄 끝!!!!!!!
3탄 예고 !!!
잠시 전화기를 나두고 화장실을 간 아야시..
그때 전화기가 울린다
2째 언니 라고 뜬다
내친구-???? 어 외동 딸이라고 들었는데 2째 언니??
이때 화장실에서 나오는 아야시..
내친구 - 전화왔었는데 언니 있었어??
아야시- 당황스런 표정 애써 감추며 어??어??
아 사촌언니..
내 친구 - 아 그래....
하지만 돈이 일본에서 넘어오지 않자 이상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음...
전화번호 외워둠
헤어지고 전화를 함!!!
내친구 - 여보세요 혹시?? 아야시 언니??세요???
전회기안 - 네 가이바시요???
내 친구 - 아야시요 ... 아니 서주아(한국가명) 요...
잔화기안 - 아니 누구세요??
친구 - 자초지정을 말함..
전화기안- 이런 얼어죽을 태숙이??? 태숙이 어딨어요???
친구 - 미친듯 당황!!! 몇번 확인하고 물어봄!!
전화기 안- 이 미친X 멀쩡하신 부모 형제 죽이고 일본?? 일본??
그 X 어딨어요?? 네 주소 알아요 ??
내 친구 - 숨 헐떡 헐떡 간 이식 이야기 꺼냄
전화기 안-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내 친구 - XX날레 큐레이터 아니에요???
전화기안 - 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
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
끝
죄송합니다 마무리를 지으려고 했으나
오늘 모임이 있네요 남자들끼리 모임인데
당한친구 만나러 가요ㅋㅋㅋ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주말은 쉬어야 하니까
월요일 오전에 써서 점심시간 까지 마무리 지을꼐요
이다음은 아야시의 거짓말을 하나하나 면서도 밝혀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여기서도 상상 초월 ㅋㅋㅋㅋㅋ
3편에 아야시 주소는 올릴께요
막상 겁도 나네요 혹시나 톡커여러분에 테로 떄문에 나쁜생각 할까봐
하지만 거짓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일단 이건 제 홈피!
얼굴은 허접이지만 착한 남자인작 입니다 외모지상주위 가라!!
테러는 사양 이요 ^^
http://www.cyworld.com/remember0815
이건 당한 친구 홈피^^
http://www.cyworld.com/sys7287
이건 저 대신 리플에 답해준 친구 홈피!!
http://www.cyworld.com/salsarazine
주말 잘보내시고
어차피 운영자가 톡을 안해주네요 ^^
3탄도 추천 리플!!!!
추천 리플!!!!
추천 리플!!!!
그래야 아야시나 아야시 친구가 보죠!!!
또 추전 1위 한번 시켜주세요 ^^ 감사 합니다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2548049
요건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