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7월 cj오쇼핑에서 김지선의 핫바디를 샀다.
그때 김지선의 핫바디는 사은품으로 핫바디스크럽을 준다고했다.
그래서 사은품도 받을겸 그때 주문을했다. 그러나 cj오쇼핑에 들어가서 상품평을써야
상품을 준다고해서 들어가서 상품평도 썻다.
그래도 하도 안오길래 다시저나해서 상품이 안오고있다고하니깐 8월 17일날
배송된다고 하여서 기다렸떠니 하도 안와서 다시 저나를 걸으니깐
상품평을 확인이 안된다고 줄수없다고 하길래 첨엔 배송한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저러니 화가나는데도 그냥 알겟다고 끈었다.
근데 오늘 또 저나가와서 주지도 않을꺼면서 이제서야 상품평을 봤다니 하면서
아침부터 저희 엄마의 기분을 망쳤습니다.
결론은, 처음부터 상품평을 몇일까지 써야 준다는 말도없었고 나이가드신분이
그런상품을 받기는 너무 힘든 절차이다. 또 주지도 않을상품가지고 전화해서
사람기분을 망치는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다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