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고로 수원에있는고등학교 방송반 3학년국장입니다...
원래 오늘 경희대ucc콘테스트에나갈려고..
준비했었습니다..오늘토요일 9시부터 접수였습니다..근데 이이간들이 안오더군요...
전아침6시부터 씻고 준비해서 8시20분에 학교에서 와서 장비챙겨서 갈려고했습니다 근데 오니
겨우 1학년 1명과 2학년 1명있더군요 저를 포함해서요..그리고 올까봐 싶어서..20분기다렸는데
안오더군요.. 슬슬 열받더군요..그리고 곳 대회시간은 9시30분까지 마감인데...결국은 못같습니다...솔직히 3학년이라서 2학년놈들한태 맡길려는대 그놈들 안갈꺼 뻔이아니까 생각했는데..
솔직히 1학년들한태는 실망이네요..아주 대실망이네요... 1학년들은 그렇다고쳐도...이런미친
2학년놈들은 아주 가관이더군요 열받은상태에서..집에가서 문자확인하는데 아따...
2학년 국장이라는놈이 문자를 보냈더군요 반말로..아주 그문자보고서 휴대폰 던져버렸습니다.
내용인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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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xx한태도 말했지만은아버지가
새벽에 와서 친할머니 생신이라고 시골가야된다고
가야된다고 못갔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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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저런 무개념을 봤나...이것이 아주 그냥
저를 맞먹을려고 하더군요..그순간 그 쌍놈한태 전화 할려다가 요금이없어서 월요일에..
다 조질러고 마음먹었습니다....그문자 보고 제가 무슨생각 했는줄 아십니까.. ..
아주그냥 개념을 저기로 안드로메다 X100으로 날려 먹었다고생각했습니다.. 그놈들 똥줄태울려고합니다 아주그냥 피바람으로 바꾸어 놓을려고요... ..단단히 마음먹었고 그리고
2학년놈들한태 손뗴고 맡길려고 하다가...아주그냥 졸업할때까지 갈구고 터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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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문자 보낼때 어디선배한태 그딴말투가 뭡니까... 제가 작년 선배들이랑 제작년 선배들한태도 애기할때도 무조건 존댓말썼습니다... 그게 예의 였구요.. 참고로 이놈들 나랑 맞먹을려고 합니다 아주그냥 개념을 제대로 날려버렸죠... 아 생각하면 열받네요....암튼 월요일에..
체력장하는데 나발이고 나한태 문자보낸
그 2학년 새퀴는. 아주 줄초상 치를 준비해야될겁니다...내가 얼마나 열이받았는지...
Die good~bye~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춤법틀려도 이해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