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놀러 갔다가 카지노를 가게 됐어요~
그냥 어떤 곳인가 궁금해서 갔다가
주변 친구들이 다이사이를 하는걸 보니 재미있어보여서 소심하게 하고 있었는데
여자 딜러 분에서 남자딜러분으로 바뀌었어요~
은근 훈남이네~ 라고 생각하면서 배팅을 하고 있었죠~
근데 볼매인거 있죠~
게임을 끝내고 집으로 갈려는데 그분도 근무시간이 끝났는지
다른동료딜러랑 가시더라구요~
또 눈이 마주쳤는데 그때 연락처라도 줄껄 햇나봐요~
완전 쌩얼에 추리닝 차림..;;;
복장만 하지 않다면 그래도 되든 안되든 용기내서 줬을텐데
주말에 놀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계속 생각이 납니다.
시도라도 해서 연락안왔음 그래도 미련은 없엇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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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거기호텔에 숙박해서 그분을 만나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딜러가 1000명이 넘는다더군요,,,
허걱~!!! 거의 만날 가망성 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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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pm11~am1시 까지 카지노에 있었는데
그때 근무하시던 키가 좀 크시고 약간 중저음 인거 같았는데 다이사이에 있었던 분
제가 게임중에 돈을 따서 칩을 더 받고있는 중인데 어떤 아저씨가 저보고
자기가 한거 왜 들고 가냐고 자기꺼라며 화를 막냇었어요.
cctv로 판독 중에 그분이 착각했다며 다른 곳으로 갔었구요,,
이 글 보시면 꼭 연락을 주셨음 해요~
꼭 한번 만나뵙고 싶어요~ㅋㅋ
여러분~
어떻게 이분을 알수 있을 방법이 없을까요?
홈페이지가도 없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