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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 엄지공주 내칭구 1-1

잍잍잉 |2010.08.31 00:09
조회 3,135 |추천 15

 

귀신보는 엄지공주 내칭구 1-2 http://pann.nate.com/b202581581

귀신보는 엄지공주 내칭구 1-2 이어서!!! http://pann.nate.com/b202584705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싸~한 이야기를 보는거에 맛들린

 

21세 여대생 잍잍잉 입니다 :D

 

 

진짜, 박보살, 포카, 귀인 등등등 분들 이야기에 요즘 푹~빠져있는데요

 

보다보니까 자꾸 제 친구 (정확히는 제 친구의 친구지만 저도 친구먹게됐으니 결론적으론 친구죠) 가 생각이 나서  쓸까말까 쓸까말까 자판을 건드리다 말다 건드리다 말다하다가

 

결국은 두드리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잉, 재밋게 봐주세요잉~

 

씨리즈 쓰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소개해줄 칭구와의 엪히쏘드가 만이만이 있답니다...릿힝윙크

 

 

그럼 궈궈궈~

 

 

음슴체 궈궈궈~

 

----------------------- ★

 

 

 

 

 

 

내가 재수생일때의 이야기를 하려고함.

 

 

왜냐거? 재수학원에서 이아이를 만났기 때문임.

 

 

이 아이의 별명은 '깨비'임 왜냐면 뚝딱이를 닮았기 때문임.

 

 

뚝딱이 암? 딩동댕 유치원에서 초록색 젖소무늬 모자를 쓰고있는 귀 뾰족한

 

귀염둥이 둥이 둥이 세월이 흘러도 절대 나이를 먹지 않는 그런 어리디 어린 꼬마 도깨비임. 뚝딱이 아빠는 한때 SBS 우리아이는 달라져써여 에서 출연할 정도로 유명인임. 난 그분의 실제 모습을 보고픔. 아무 분장도 안한 모습...... 아 지송, 이야기가 샜음.

 

그아이는 뚝딱이를 닮았기 때문에 도깨비를 줄여서 '깨비'라고함.

 

더군다나 성격이 조권을 깝권이라고 부르듯이 그와 비슷한 분류의 성격의 소유자 였기에

 

깝을 이쁘고 귀엽고 깜띡하게 순화해서 '깨비'라고 했다고도 우린 가끔 치부함.

 

 

참고로 이아이는 여자아이임. 그것도 겉으로 보면 정말 동안에 얼굴은 발그스름하고 눈동자는 새카만게 눈은 정말 똥그랗고 커다랗고 속눈썹은 겨울에 눈이 내리면 그 눈이 속눈썹 위에 살포시 앉을 정도로 길고 키가 148cm라서 엄지공주로 보임.

 

한마디로 걍 쵸 큐티녀임.

 

지금도 21세임에도 불구하고 어딜가나 민증을 제시해 달라고 하는 부러운 외모임.

 

 

여튼 이런 우리 깨비와 나와의 만남은 내가 재수할때였음.

 

 

맞음, 난 재수생 출신임. 그것도 기쑥하권!!!!

 

 

내가 다녔던 기쑥하권은 경기도에 위치한 DS기쑥하권임. 경기도 어디인진 밝히지 않게씀.

 

 

난 그때 정말 공부만 해야겠다고 다짐했음.

왜냐면 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었기 때문.

 

저말 비싼돈 들여서 기쑥하권 보내주는데도 대학 잘 못가면 정말 불효지은거 같더랬음.

 그래서 졸릴때마다 눈썹 한올한올 뽑아가면서 공부해더랬음.

 

 

밥먹으러 갈 시간이 아까워서 휴가때면 (기쑥하권은 군대처럼 휴가가있음) 집에 가서 과자를 크게 두봉다리씩 사와서 밥보단 과자까먹으면서 시간 단축하며 공부했더랬음.

 

그리고 친구는 정말 최소한 사귀기로 결심했음. 왜냐하면 공부해야하니까~

그래서 같은반에 정말 많은 학생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난 딱 두명과만 친했음.

 

 

한명은 내 중딩때 칭구. 다른 한명은 우리 깨비.

 

내 중딩때 칭구를 나는 '박쑤'라고 부름. 왜냐면 이름이 박수X이기 때문임.

 

별명짓는건 댑따 간단함안녕

 

대부분 성격이나 외모, 아니면 어떤 엪히쏘드로 별명짓는데

 

그런거 없는 애들은 걍 이름으로 고고임.

 

 

쨌든, 초반엔 박쑤랑만 다녔었음. 왜냐하면 박쑤는 내 중딩떄 칭구니까~

 

얘네 엄마랑 우리 엄마랑 친해서 같은 학원에 가는건 쉬웠더랬음.

 

그러나 아쉽게도 같은반은 아니었음.....

 

여긴 첫날 분반시험 봐서 반을 성적별로 갈라놓는 제도였음.

 

난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딱 중간반이었고, 박쑤는 앞반이었더랬음.

 

견우와 직녀처럼 우린 점심시간때만 만났었음. 점심시간이 춈 마니 김.

 

두시간이었음. 아니이건 적은건가.... 지금봐선 적어보이지만 재수생이었던 우리들에겐 그것도 긴 시간이었음.

 

 

점심시간때마다 우리는 빛의속도로 밥을 씹어먹는게 아닌 흡입해주시고 학원을 빙빙 돌면서 수다를 떨었었음. 그게 유일한 낙이었음. 담벼락으로 쳐저있는 감옥같은 기쑥하권 생활에서의 낙이었음. 그시간만 되면 정말 내 주변은 꽃배경이었음.

 

우리 기쑥하권은 점심시간때마다 식당에 TV를 틀어줌.

지금 생각해보면, 올해 거기 다니는 애들 어떡했을지 레알 궁금함.

월드컵이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망하고, 로켓발사하고 그런게 TV에 한창 빅 뉴스로

뜨던때라서 나랑 박쑤는 밥을 5분만에 흡입하면서 그걸 봄.

 

 

깨비를 만난날도 박쑤와 나는 평상시와 같이 TV를 보며 밥을 후루룩 들이마시고 식판을 갖다 놓.................으려할때였음.

 

 

그순간 나는 어떤 아이를 보게됨.

 

혼자서 묵묵히 밥을 떠먹던 아이였음.

 

머리는 정말 엉덩이까지 오고 머리는 바가지를 씌워서 자른것처럼 일직선 앞머리에 위에서 언급했던것처럼 그런 외모를 지닌 아이였음.

 

이상하게 그아이가 그렇게도 신기했떠랬음.

 

상상해보시길 바람.

 

겉으로 보면 정말 동안에 얼굴은 발그스름하고 눈동자는 새카만게 눈은 정말 똥그랗고 커다랗고 속눈썹은 겨울에 눈이 내리면 그 눈이 속눈썹 위에 살포시 앉을 정도로 길고 키가 148cm라서 엄지공주로 보이는 쵸 큐티녀가 일직선 앞머리를 가진, 엉덩이까지 오는 긴 생머리를 (사실 "나 엘라스틴했어요~"머리는 아님. 걍 머리가 길뿐임. 머리카락의 퀄리티는 평범했음)지닌 아이가 입을 앙증맞게 오물조물 하면서 먹는걸 나는 멍~하게 바라보고있엇음.

 

 

박쑤는 어느새 식판 갖다놓고 물떠먹고 휴지로 입을 닦고 나에게 와서

 

"야 머해"

 

라며 날 툭쳤음.

 

박쑤의 말에 의하면 난 깨비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그것도 새끼손가락으로) 후덜덜 거리지만 눈은 초롱초롱하게 빛내며 입은 조금 벌린채 자기를 쳐다보는걸

"야 머해"의 답변으로 내가 반응했다고 했음.

 

아이러다 우리 깨비 쵸 큐티 훈녀로 이미지 굳혀지겠음...

 

걍 나에게만 샤방해보였던거 같음. 왜냐하면 주변에 달려드는 인간은 나밖에 없었으니까.

 

내키 153cm에 나보다 작은 뇨자애 직접 보는건 처음봐서 그랬던가 봄.

 

 

아...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엄지공주느낌임. 평범한 외모는 아님.

단지 얘가 하도 말없이 혼자 다녀서 주변인들이 얘한테 말걸수 없었다고함.

 

그건 나중에 얘네 반이었던 박쑤의 칭구의 말임.

 

 

어쨌든 그게 운명적인 첫 만남이었음.

난 깨비에게 첫눈에 반했지만 깨비는 아니었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도 여자고 깨비도 여자임.

 

글고 난 써방님 있는 여자임..... 엄훠 나도모르게 말해버렸네, 부끄부끄☞☜

 

나와는 달리 우리 깨비는......

걍 내갈길 간다, 내할일 한다 였음.

나의 눈길을 느껴서인지 밥 다먹고 일어나면서 나랑 눈이 마주쳤지만, 총총 거리면서 내앞을 쓱 지나가서 탕탕 남은 음식 버리고 물마시러 물컵을 꺼내던 깨비였음.

 

나는 깨비에게 다가가서 한마디 던졌음.

 

 

 

 

 

"나도 물 한컵만..."

 

 

이놈은 왠 잡놈임. 멍미. 이러는 눈빛으로 날 쳐다보던 깨비였음.

 

박쑤도 HER 하는 표정이었음.

 

 

 

"너가 한컵만 나에게 따라주지 않을래...?"

 

 

깨비는 착햇더랬음. (왜 과거형인거지...나..?ㅋㅋㅋㅋ 지금도 깨비는 착함방긋)

 

그래서 깨비는 앙증맞은 조그마한 손으로 물을 따를려고 했음.

 

그런데 우리 기쑥학권은 물컵이 두개임. 종이컵이랑 ...  스테인리스(?) 컵.

 

 

그런데 종이컵은 출구쪽에 있고 스테인리스(?)컵은 입구보다 조금 더 가서 있는...식판쪽에 있었었음.

 

그래서 난 당연히 깨비가 종이컵으로 따라줄줄 알았음.

 

 

 

하지만 난 종이컵이 시름.

 

그래서 난 항상 텀블러를 갖고다님.

 

그러나 그땐 재수할때라서 텀블러따위 갖고다닐 여력이 없었음.

 

물론 재수생들중에 텀블러 갖고다니는 애들 잇었음.

 

하지만 난 텀블러 갖고다니지 않았음. 왜냐면 씻어줘야하는게 귀찮았기 때문임.

 

그래서 걍 학원 컵을 사용했음.

 

그런데 종이컵이 싫어서 스테인리스(?)컵을 항상 사용했음.

 

출구쪽에서 식판 놓고나서 굳이 입구쪽으로 가서 스테인리스(?)컵으로 물마시던 나임.

 

 

 

박쑤는 조까 긴장하면서 깨비를 봤다고함.

깨비가 종이컵으로 주는순간 나는 물마시다 그 작디작은 고운 얼굴에 물을 뿜을지도 몰랐기 때문임. 그러면 내 이에 끼인 반찬들이 물과함께 조준! 발사! 될지도 모를 상황이었단거임.

 

이자싁이...!! 난 청결하게 먹는다거!!!! 반찬이 내 이에 끼는일따윈 없.......

 

긴 개뿔...있음. 하지만 저떈 아니었음. 맹세함.

 

 

 

 

 

그런데 깨비는 말없이 날 응시하더니 입구쪽으로 가서 친절히 스테인리스(?)컵에 물을 따라서 건내주었음.

 

난 감격했음.

 

 

 

으헝헝헝....드디어 말없이도 통하는 운명의 칭구를 만난건가.....!!!!!!

 

하면서 나는 컵의 물을 한번에 들이켜서 입속에 넣었음. 그리고 입을 부푸린채 입속의 물을 꿀꺽 하려던 찰나 깨비 왈

 

 

 

 

 

 

 

 

 

 

 

 

 

 

 

 

 

 

 

"너네 할머니 너 중1때 돌아가셨지."

 

 

 

 

 

 

 

 

 

 

 

 

 

 

 

난 물을 뿜을뻔 하다가 피카츄처럼 빵빵하던 볼속에들어있던 많은 양의 물을 한번에 꿀꺽하고 정신없이 콜록댔음.

 

 

 

 

 

 

 

 

 

 

 

 

 

 

 

"넌 올해 조심해야겠다. 근데 내년엔 복좀 들어올거같아. 할머니 너한테 있어."

 

 

 

 

 

 

 

 

호고곡

 

내안에 너있다도 아닌, 할머니 너한테 있어라니.

 

 

 

 

깨비가 너무나 다가올수 없는 포스를 풍겼던건 엄지공주같은 외모때문이 아니어뜸.

 

분명 저런 말들을 자기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일거임.

 

ㅇㅇㅇㅇ 분명함.

 

 

 

 

하지만 난 너무 과민반응 했던거임.

 

저건 정말 개미의 발등의 털끝만도 못한 스릴이었음.

 

나에겐 아니었지만 적어도 박쑤에게는 그랬다고함.

 

 

 

나에겐 신선한 쇼크와 잊을수없는 사건이었으나

 

박쑤에겐 "쪼끄만하게 앙돌하네"였다고함.

 

 

 

 

그러나 추후에 박쑤도 쇼크 받을만한 사건들이 줄줄이 일어났음.

 

 

 

박쑤에게 쇼크였고, 나에겐 쇼크를 넘어선 '무지개~다리건너~' 사건들이었음.

 

 

 

 

시간나면 나중에 써주겠음부끄

 

 

 

여튼 지금 생각하면

"넌 올해 조심해야겠다. 근데 내년엔 복좀 들어올거같아. 할머니 너한테 있어."는

 

맞는말임.

 

나 ... 수능등급

 

언어 5

수리 4

외국어 4

과탐 4,5

 

여서 인서울은 다가가지도 못했더랬음

 

그런데 재수하고나서

 

언어 3

수리 2

외국어 2 (3개틀려서..한개만 덜 틀렸어도 1등급 될수있었는데 통곡)

과탐 1,2

 

가 되어서 인서울 가게되어뜸.

 

 

"넌 올해 조심해야겠다. 근데 내년엔 복좀 들어올거같아. 할머니 너한테 있어."

 

에서 올해 조심해야할건 재수생활의 고생이고

 

내년엔 복좀 들어올거 같은건 인서울 입성....................

 

 

 

 

 

 

 

 

이었던거 같았으나 ............

 

공부 관련 이야기..... 살짝 yes인거 같기도 하지만 솔까 그것보단

 

깨비를 친구로 받아들인게 복인거 가틈...♥

 

 

 

 

깨비 무한 사랑.

 

깨비 아라븅~♥

 

 

 

 

.......나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너무 이야기가 샜음.

 

 

 

다시 돌아와서.

 

 

 

 

그랬음 난 콜록대고있었음.

 

머릿속에선

 

 

얘머야. 얘머야. 얘머야. 얘머야.얘머야. 얘머야.얘머야. 얘머야.얘머야. 얘머야.얘머야. 얘머야.얘머야. 얘머야.얘머야. 얘머야.얘머야. 얘머야.

 

를 외치고있었음.

 

 

 

 

덧붙여 깨비가 말하길

 

"너네 엄마 무당집 가지 말라그래. 너무 많이갔어. 더가면 큰일나. 너한테 말을 안해서 그렇지 올해 너네 엄마 죽을고비 넘긴게 몇번 잇었을껄."

 

 

 

그랬음. 울 오마니는 나 재수한다고 온갖 무당집에 다녔었음.

 

원래 무당집이나 점집에 자주 가던 울 오마니였지만 그해는 더했음.

 

왜냐면 내가 재수생이었기때문임.

 

당시 무당이 이렇게 말했다고함 "K가 들어간 대학에 붙겄어~. S가 들어간 대학과는 안맞어~!!"  난 기대했었음. 성북구쪽의 그 K대???

 

역씨 그 무당은 돌팔이였음.버럭

 

 

 

그런데 당장 엄마한테 그만가라고 할순 없는 노릇이었음.

 

왜냐면 나 기쑥하권 학생임. 통화는 담임에게 허락받고 가능함.

 

문제는 울 담임 호락호락하지 않음. 그래서 난 몰래 폰을 들고온 아이에게 빌리기로 다짐했음.

 

폰 금지시키면 꼭 소지하고 들어오는 애들이 있음.

 

그러나 문제는 나, 위에서 말했듯이 박쑤하고만 친했음.

 

박쑤? 폰없음.

 

 

 

 

갓뎀.

 

 

 

 

난 원래 그런거 잘 믿는지라 반신반의는 커녕 깨비의 조그마한 두손을 꼭 쥐며 침을 튀겨가며 울엄마 살려달라고 질질짜는 목소리로 매달렸음.

 

 

박쑤는 안믿는지라 쑈를 한다면서 혀를 찼음.

 

 

 

그러나 나중에 박쑤도 깨비를 믿게됐음. 아니 오히려 넘버원 신봉자가 됐음.

 

지금은 "깨비교"하면서 엎드려 절할정도임.

 

 

 

 

 

깨비는 하나 방법을 제안했음.

 

 

기쑥하권에서 얼마 안가면 바로 펜션들이 줄줄이 있음.

 

왜냐면 꽤 유명한 MT촌이었기 떄문임.

 

 

깨비가 많고 많은 그 펜션들중에서 자기가 한번 가본적 있다는 손님이 적어서

눈치 채지 않게 스르륵 갔다가 스르륵 돌아올수잇는 펜션을 알고있댓음.

 

그러면서

그 펜션에 가서 전화를 쓰자는거임.

 

 

자기는 한번 경비아저씨 눈을 피해서 학원 탈출 많이 해봤따고 했음.

 

 

 

그리고

 

 

탈출해서 뒷산간적 있댔음.

 

그것도 자주....

 

 

 

 

자기는 그런곳 혼자 가는거 좋아한다고함.

 

 

왜그런진 그땐 몰랐음.

 

 

 

그러나 추후 한 엪히쏘드를 겪고나서 이해가됨.

 

그 엪히쏘드는 박쑤가 "깨비교"라고 외쳐대게 된 원인중의 하나임.

 

 

 

 

그래서 나는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젭알 가치 가달라고 박쑤에게 말했고,

 

왜냐면... 깨비는 아직 친해지기 전이었으니까..... 친한 칭구와 가고시펐음.

 

박쑤는

잘못하다간 자기머리카락 다 뽑아갈 기세여서 ㅇㅇ 했다고함.

 

 

 

 

그렇게 나와 박쑤와 꺠비는 계획을 짬.

 

 

우리 오마니를 위해서였음.

 

 

 

당장 오마니에게 그만다니라고 말해야 된다고 깨비가 근엄하게 말하는데

 

 

당장 안가고는 못배겼음.

 

 

 

 

난 성격 급한 싸람임.

 

 

 

 

 

 

 

 

 

 

 

그렇게 우리는 점호 하고나서 바로 튀어나가기로함.

 

 

 

 

 

 

 

 

 

 

 

 

앗 이런 오마니가 과일 먹으라고 하심.

 

과일먹으러 가게뜸.

 

 

 

 

 

 

 

반응 좋으면 이어 쓰게뜸.

 

 

 

 

그리고 여러 이야기 보따리들을 풀게뜸

 

 

 

오힝힝히이 우히잏잏이 라잏ㅇㅎㅇ라일더 아힝힝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불타는 닭|2010.08.31 00:28
이.. 이 나쁜 쏴람... 실컷 달궈놓고 과일이라니!!! 어여 다음을 내놓지 못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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