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올렸지만 다시 수정해서....
500일 가량 사귀면서
제 집착으로 많이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라고..
헤어지기 전날만 해도 정말 잘 지내다가...
여자친구는 지금 편입준비중..
잘 이야기 하다가 제가 또 시비붙이는 식으로 이야기 하니깐
헤어지자고 말을 하더군요...
제가 엄청 잡았습니다. 한 3일을..
근데 연락하고 싶은데 그거마저 집착일까봐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역락해봤자 역효과가 일어날꺼고...
편입 끝나고 다시 연락하려고 하는데..
여자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