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편이 있는데 108메가라서 못올리네요 ㅠㅠ
7층
[아파트 유리나가고 119왔다간 것은 사실이나]
[아저씨가 담배피다가 다쳐서 실려가셨다는 것은 추측이고 드립임을 밝힙니다.]
항상 원숭이님들 있는곳으로 가시더니 왜 이쪽으로 오셔서 이 난리를 ㅠㅠ
저 이거 부상투혼이에요
회피했기에 망정이지 직격맞았으면 입원했어야했을거에요'ㅅ';
의자들이 막 날아다녀서;;;
다리에 한대 맞았네요 ㅠㅠ
피가 막나서 그자리에서 응급처치한게 지금..
이제 풀지도 못해요 나을때까지..아물때까지
풀다가 상처 다 벌어진답니다..
어쩐지 출근하고 폰을 꺼냈는데 폰줄이 끊어지더라구요.
무릎쪽에 있는게 끊어진 폰줄입니다..
다 다치려고 미리 예고를 주시는 우리 폰줄님 ㅠㅠ
덕분에 몸사리고 다니다가 의자 거의 다 피했네요.
딱 한대 맞은게 피철철.. 다행히 뼈도안보이고 살도 많이 안까지고..
그냥 껍데기? 좀 긁히고 벗겨진..
위에 이건 절룩거리면서 퇴근하고 와서 집에서 침대에 앉아서 찍은사진이에요
그리고 밑으로 이사진.. 조금 잔인할수있으니 모자이크 하겠습니다.
노모버전 보고싶으신분은 제 싸이에서 1촌해야되요'';
뭍어주려고 담배상자로 관을 짜주었습니다..
잠시 관에서 나와 영정사진?을 찍고.. 이제 뭍어주러가야합니다.
뒷산에 뭍어줄건데
집에 들러서 삽을 가져와야겠네요
그런데 너무 졸립고 힘듭니다.
다리도 아프고..
집에오자마자 잠들어서 현재는 13시네요.
이 글을 올리면서 쉬고있는데..
글올리자마자 이녀석부터 가서 뭍어줘야겠네요.
아... 산오르기엔 다리가 너무 아픈데 ㅠ
놀이터에 뭍어주고 말까;;
음.. 모래보다는 부엽토가 더 좋겠죠?..
그럼 배고프니 점심좀 처묵처묵하고
뭍어주러 가면서 찍은 사진을 또
와서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뭐 안올려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글이 뭍혀버리면'';ㅋ
베플은 아마- [님 후기 안올려도 됨. 이 글 뭍혔음]. < 이런거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