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동력분산배치탑재식의 전면화.
http://news.nate.com/View/20100901n21618 뉴스기사 다 보셨죠? 이명박 정부가 국가교통물류체계를 철도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한거?
저는, 적어도 이 선언이 단순 선언으로 그치지 않는다고 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00901n21618 뉴스기사 보면 이 선언을 둘러싸고 말이 많은데,
적어도 한국철도가 일본과같은 전기동력분산배치탑재식으로의 전환을 거론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106.7Cm 협궤를 쓰는지라 노반하중이 약해 철도열차의 견인전동기를 분산배치탑재시킬수밖에 없는 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소위 "뉴라이트 친일파 수구꼴통"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이러한 일본의 실정을 우리 대한민국에도 적용시키자는 주장을 하는거죠.
저는 일단 이렇게 해야한다고 보는게,
지금 한국철도는 CO-CO(3축짜리 대차 두개, BO-BO-BO는 2축짜리 대차 세개, BO-BO는 2축짜리 대차 두개) 기관차가 철도선로를 마구 휘젓고 다니면서 철도선로 노반을 무진장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선(철도선로보수공사)비용으로만 멍청하게 돈을 쏟아붓고 있는거죠.
그런데 일본처럼 우리 대한민국도 철도열차의 견인전동기를 분산배치탑재시키면 이러한 철도선로 노반 마모를 줄일수 있습니다.
당연한 결과죠.
그런데 대한민국은 그놈의 반일본정서 때문에 이거 하나를 못해서 쩔쩔맵니다.
그럼, 언제까지 보선비용을 쏟아부어야 하고,
심지어 무리하게 철도선로보수공사를 강행하던 철도직원들이 열차에 치어 다치거나 죽거나 또다른 철도사고를 부르는 사태를,
언제까지 방치만 해야하는 거죠?
106.7Cm 협궤를 쓰는지라 노반하중이 약해 철도열차의 견인전동기를 분산배치탑재시킬수밖에 없는 일본의 실정을,
全線 143.5Cm 국제표준궤간을 쓰고 노반하중이 비교적 무거운편에 속하는 우리 대한민국에도 적용시켜 철도선로 노반 마모를 줄이자는게,
어디를봐서 친일반민족행위적 발상입니까?
철도열차의 견인전동기를 분산배치탑재하는 것이 단지 일본식 시스템이라서 싫은거라면,
앞으로도 대한민국은 국가경제성장과 교통체증해소를 거론할 자격이 없어질겁니다.
106.7Cm 협궤를 쓰는지라 노반하중이 약해 철도열차의 견인전동기를 분산배치탑재시킬수밖에 없는 일본의 실정을,
全線 143.5Cm 국제표준궤간을 쓰고 노반하중이 비교적 무거운편에 속하는 우리 대한민국에도 적용시켜 철도선로 노반 마모를 줄이는것 하나를 안하려 드는데,
철도로 어떻게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국가경제성장을 이끌어냅니까?
지금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전철공사 도중스톱사태도 바로 이런 반일본정서가 야기한 폐해입니다.
경전철은 100% 견인전동기 분산배치탑재시스템이죠. 대체로 일본에서 가장 많이 운행중입니다.
일본이 우리 대한민국에게 별로 안좋은 나라인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한국철도의 철도선로 노반 마모를 줄이는 시스템 도입까지 가로막는다면,
이미 말했듯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http://news.nate.com/View/20100901n21618 뉴스기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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