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후 나에게 대시하는 그.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지금 여자와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다는 거야.
대시한다는 건 사귀자는 말 아냐?
사귀자는 의미로 대시하는 남자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대시하는 남자.
그들의 속 마음은 뭘까?
1. 전화나 채팅으로 이야기하는 편이다
2. 자신이 사귀어 오던 여자에 대해 자주 이야기 한다
3. 집안 얘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4. 데이트 도중 전화가 오면 친구나 그냥 아는 사람이라고 얼버무린다
5. 친동생 같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6. 우리 사귀는 거야? 라고 물으면 그냥 웃어 넘긴다
7. 통화를 하거나 만나도 진지한 대화를 해 본적이 없다
8. 질문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다
9. 새벽에 전화하는 경우가 있다
☞ 그의 속 마음은?
당신을 좋아하긴 하지만 앤으로 발전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는
그냥 한 번 대시해 보는 남자!
1. 어떤 일을 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질문이 상당히 많다
2. 자기 식구들에 대해 자세히 얘기한다
3. 미래의 모습에 대해 말 한 적이 있다
4. 주말에 시간 있냐고 물어본다
5. 긴장하는 모습이 보인다
6. 그의 단골집에 가자고 한다
7. 헤어진 여자에 대해 물어보면 대충 대답한다
8. 담배나 술을 못 한다고 말하면 은근히 좋아한다
9. 생일 등을 물어본다
☞ 그의 속 마음은?
그의 속 마음은? 당신과 앤으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상당하다
그의 대시는 사귀고 싶다는 표현!
남자는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도
마치 사랑하는 연인처럼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났다.
평소에 여자를 대하는 모습은 누가 봐도 연인 수준이지만
어딘지 다른 연인들과는 다른점이 많다.
이런 남자들의 아리송한 행동 때문에 고민하는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다.
여자는 앤으로 발전할 수 있는 남자가 아니라면 남들에게 오해 받을 행동은 자제한다.
하지만 남자의 경우 남들의 시선은 그다지 의식하지 않는다.
때문에 남들이 보거나 상대 여자가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행동들을 곧잘 하곤 한다.
하지만 정말 좋아하는 여자와 그냥 한 번 만나 보고자 하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은
여자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몇 가지 특징이 나타난다.
그저 만나보려고 대시하는 남자는 절대 자신을 드러내거나
미래에 대한 얘기는 꺼내지 않는다. 또한 행동이 상당히 즉흥적이다.
여자의 스케줄보다는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려고 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와 반대로 상대를 진지하게 생각해 대시하는 남자는
모든 행동의 포커스가 여자에게 맞춰진다.
또한 말 중에 '다음엔 꼭~' , '제가 나중에 꼭~'등
애매한 말보다는 확실한 표현을 사용한다.
남자들의 행동이나 표현에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이런 이중적인 모습은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지금 당신에게 대시하는 그, 찬찬히 따져보면 그의 속 마음을 읽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