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고 내년 29살이네요.ㅡㅡ
그냥 직장 때려치우고 남편도 홀로 남겨두고
어학연수 갑니다.. 물론 가는 이유는 영어관련 직장에 있던지라 ㅠ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떠납니다...
근데.. 유학원 통해 가구요..
필리핀은 SME스파르타 가고 미국은 EC사설에서 6개월 캠브리지 씨피이 딸예정이고 나머지 6개월은 커뮤니티 컬리지와 뉴욕대 단기 연수를 할예정입니다...
그냥 저의 1년 플랜인데요..
정해놓고 보니 여기저기 말이 너무 많아 지금 내가 짠게 잘한건지 아닌지 궁급합니다.
일년안에 마스터 안되는거 당연 알구요..
SME가 100명중에 3명 공부한다는.... 정말 그런가요. 이미 등록을 한상태라..
어떤 이는 바가오로 가라고 그러고... 골아프네요..
어딜가나 지가 하기 나름이라는거 아는데요.
의지 이런거 다 떠나서 환경적인 측면에서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ㅠㅠ
그리고 수준은 중급정도 필리핀 두달을 가는이유는 스핑킹실력이 그저 그래서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