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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가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남아돌아~ |2010.09.06 23:29
조회 60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23살 평범한 대학생이고

여자친구는 19살 여고생임(이하 그녀!!)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우리가 만나는지 이야기 해드리겠씀

제가 군에있을때 후임이 아는 여자동생들이 왔다그래서

면회를 따라 나갔음

(절대 면회가 그립다거나 배가 고파서 나간게 아님;;;후임이 꼬심!!)

후임 동생들중에 껴있던 그녀를 보게 되었음 완전

(바비인형같은 그녀였음)

그게 우리의 첫만남이며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에 시작이 었음

그날 동생들과 그리고 후임과 맛있는 싸제 피자도 먹고 치킨도 먹음

(난 그런놈임 사실 그날 먹은 기억만 남아있음)

그렇게 몇일이 지나 어느날 근무철수후에 행정반에 편지가 왔다길래

누가 보냈나 보니 다름 아닌 지금의 그녀가 제게 편지를 보낸것이었습니다.

(사실 편지따윈 관심없던 말병이였음)

그때 편지를 받고난뒤 내 심장이 벌렁벌렁 장난 아니였음 

편지를 뜯어보니 보고싶다. 잘지내냐?

뭐 이런식의 남녀 관계의 내용이였음

그런데 편지 아래 보내 그녀는 자신의 번호 적어놨었음

전화하라는것이였겠죠?

그래서 저는 전화기로 달려가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렇게 편지도 주고 받으면서

남은 말년을 행복하게 보낼수 있었음 ....

(어쩌면 지금 근무중인 솔로 군인들에겐 꿈같은 이야기)

전역하기 몇일전 말년휴가를 나갔는데 그녀가 집을 나왔다는거임....

그러면서 그녀가 제게 하는말이 같이살자고 하는거였음

이거 법에 위배되는 내용이지만...지금 저희는 사랑합니다.

전역후 몇 일뒤 그녀와 그리고 그녀의 친구랑 같이 동거를 하게됬음..

한달가량?

그러다 그녀의 친구는 그집을 나와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음

우리는 다이어트도 하고 그녀와 저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었음

이제 서로를 사랑하고 그리고 그녀가 더이상

집을 나와있게 할 수 없어서 저는 그녀를 집에 돌려보냈음

그떄부터 저는 그녀의집으로 찾아가는 연애를 함 

부모님이 없는 시간 찾아가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음

(그녀도 원했고 저도 그녀를 원했음 우리는 정말 사랑함

사실 낮에부터 같이 있다 장롱속에 숨어 부모님이 주무시는

시간에 나와 다이어트를 했죠.부모님이 들이닥칠때는

엄청 빠른속도로 숨고...쉬가 매려우면

폐트병에 싸고 그러함.전용 폐트병이 만들어 줄 정도였음)

이제부터 제 고민,,의 시작이 되어씀

제가 학교를 복학하고 부터 문제의 시작이됨

우리는 다이어트 도중 그녀는 제게 쪼가리를

남기는 취미를 같게 되엇씀....

처음엔 몰라서거나..아님 좋아서 인줄로만 알았는데...그게 아니였음

이유인 즉 제가 학교에서 여자를 만날까봐 시작한거였음

날이 지날수록 점점 쪼가리의 수는 늘어나고 그리고 커지는 거였음...

가관이였음...그걸 본 부모님도 도대체 뭘하고 다니냐고 묻기도 함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친구들과 목에 딱밤때리기

놀이한다고 하고 뻥도 침

고민은 쪼가리로 끝이 아님...

또 다른 하나

집착...위에서 여자 못만나게 하려고 쪼가리란

극단적인 방법을 쓰기도 했지만.

또다른집착 방법은 전화기였음.

먼저 상황을 만들겠음

" 그녀에게 전화가 왔다!!"

 

경우 ①  받았을때...

"어디야?"

"지금 뭐해?"

"옆에 여자있어?"

"왜케 늦게 받아?" 이게 인삿말입니다.

 

경우② 못받았을때...

그냥 딱 말해서 미치겠음....

전화 한통 안받으면 문자 수십개.....

전화 몇십통.......

그러다 받으면.....

"지금 뭐해?"

"옆에 여자있어?"

"왜 안받아?"

"시간별로 나열해!!"

저는 정말로 분별로 나열합니다.

가끔 버벅거리면 "왜 버벅대냐고~!!"

그래서 그말 안들을려고 기억이 안나는 부분은 약간씩 거짓말도 합니다.

절대 딴짓 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러면서 윽박을 질르고 정말 미칠듯이 옥죄어 옵니다.

이런말도 함...

X 싸면서도 받고 소변넣으면서도 받으라는것 입니다.

 

경우 ③ 영상통화 임...

대박임...

샤워한다고 하면 그녀는 샤워하는 중간에 영상통화를 걸어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제 몸을 보여달라는 것임...

처음엔 당황도 많이하고 나름 쑥쓰러웠음...

그래도 저는 제 그녀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줬음

그리고 밤에 룸메가 자거나 딴일하고 있을때

그녀가 영상통화가 와서 그녀는 제 존슨을......보여달라고 

그러면 저는 몰래 이불속으로 들어가 제 존슨을 몰래 보여주고

아찔한 그녀의 집착에 장단을 맞쳐줌...

저는 그녀는 놓지고 싶지 않음...그녀와 끝까지 가고싶음

하지만 이 집착이 맘에 걸림....

저는 어뜨케 해야 그녀의 집착을 고치고 오래오래

만날수 있을까요???

제게 답을 주세요~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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