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연애,사랑 인거 같아요.
꿈꾸는 연애는 틈틈히 그의 생각에 웃음이 나고
서로 틈틈히 보고싶다고 해주고,
눈만 마주쳐도 편하고 행복하고,
손잡고 길거리를 누비고
당연히 주말은 함꼐 추억을 만들고..
헤어질떈 너무 아쉽게 버스를 몇대나 보내버리는 것.
그냥 평범한 연애가 하고싶었는데
이 평범한 연애가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처음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그들은
저와 사귀면 꼭 다 바빠지고, 연락을 못하고, 얼굴조차 볼수가 없었어요.
만나면 피곤하다 힘들다는이유로
늘 그들의 동네에 가는게 저의 일이었어요.
그래도 나와 만날땐 편한 여자친구, 많이 사랑을 주는 여자친구 이고싶어서
그가 나에게 해줬으면 하는 일들을
제가 먼저 해줬어요.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첨 사귀기 전엔 모두 자긴 감사할줄 안다며, 잘해줄꺼라며, 지금까지의 남자들과는
다를꺼라고 했지만...
모두 똑같아요.
잡아논 물고기에겐 먹이를 정말 안주더군요...
첨 도도하고 새침하게 굴때 처럼 연락도 안하고 날 보고싶어 하지도 않고
어느순간부터 표현도 하지 않죠..
그리고는 홀연히 사라져버려요.
연락을 끊고, 사라져 버리죠...
받으려고 주진 않지만
늘 주기만하고 차이는 제가 이젠 너무 싫고
남자가 무섭고
못미더뤄요....
역시 여자는 튕기고 도도하고 새침해야하나요.
옛 여친들이 감사할줄 모르고 막대해서헤어졌다고...
자긴 감사해할줄아는 착한 여자가 좋다면서
정작 자기에게 그렇게 해주니 뒤돌아 서버리는 남자들이
너무 미워요......
주절주절....
너무 서럽고 짜증나서 글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