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나 톡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질문도 영자님이 톡을 시켜주시는군요..ㅡㅡ;ㅋㅋ
답변 주신분들 전부 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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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빠른 84년생 27,, 저는 85년생 26입니다(현재 대구, 서울 장거리커플.ㅎ)
일단 저희 소개를 하자면..
저희는 1년째 교재 중이며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 10월,11월 정도..
저는 의류사입일을 하고 있고, 남자친구는 아직 학생입니다(공대생)
현대자동차 장학생이라 이번학기 끝나면 내년1월부터 현대자동차 설계부쪽으로 취직
되네요.. 저는 연봉 2000정도 받고 있으며, 남친이 취직할때면 4000천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오빠네 아버님은 사업을 하고계시며, 어머님은 구의원이십니다.
(요부분은..나중에 선물 사드릴때 고려해서 무었을 해 드리는게 좋을런지요..)
어머님은 오다가다 잠깐씩만 뵈었는데 인상 좋으시고 인품좋으신 분이십니다.
아버님은 아직 못 뵈었는데 남자친구가 아버지를 아직 저한테 소개하기 꺼려합니다.
이유는 아버님 성격이 본인이 생각해도 까탈스런 성격이라 제가 미리 아버님 뵈면
오빠한테 시집안올꺼 같다면서..ㅡㅡ;;
무튼..1. 내년 10월쯤 결혼 예정이라 상견례를 해야 할텐데 내년 몇월달쯤에 상견례를
해야 좋을까요?
2. 저는 이제 까지 오빠집에 거의 가지 않았는데(딱한번 대구가서 오빠집서 하루
잔적 있습니다) 언제가서 정식으로 인사드리는게 맞을까요?ㅜ
오빠는 제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저희집에 많이 놀러도와서..
3. 오빠가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집 올때마다 이것저것 사오고, 저희 부모님
맛있는 음식도 사드리곤 했는데.. 저도 이제 슬슬 명절때 선물이나 생신 때 선
물 챙겨드려야 할꺼 같은데... 이번 추석은 좀 그렇고 내년 구정때나 챙겨드리는
게 낳을까요? 선물은 무엇으로...
4. 저는 현재 모아논 돈 8000만원 정도 되는데(이중 정기예금 5700만원, 10년짜리
만기 적금 한달 70씩 28번부은 것 1960만원, 입출금통장에 700만원정도 있어요)
오빠가 만약 7~8천 정도 되는 전세집을 구하게 되면(이건 걍 가정하에..)
제가 해야 될 예단비는 얼마이고(본인은 천만원 예상..ㅜㅜ), 혼수로 나가는
돈은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비상금도 두고 싶은데 얼마정도 비상금 두면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런지요...
질문 많아서 죄송합니다.. 이런쪽으론 지식이 없어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