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이고 인천에 거주합니다.. j대를다니고있습니다. 아그리고 전 앞으로 21일후면 102보충대에 입대하는 학생입니다!
몇달전만 해도 전 CC였습니다. 학교를 입학했을때 전 싸이클럽에서 만난 한여자밖에
몰르고있었습니다. 내심 기대를 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첫 강의가 끝난 후 얼굴을 봤습니다. 음 제가 생각하고있던거랑은 너무 달르더라구요. 실망했습니다 그런데 동네도 우리동네에 살아서 등하교를 같이 했습니다.
계속 이렇게 쭉 지내다가 정말 친구사이가아닌 연인사이로 지내고싶었어요. 성격도 너무좋고 뭔가 저랑 잘맞았습니다. ot 를 다녀와 전 정말 큰 마음을 먹었습니다. 애는 내꺼다 이런 느낌이 어디선가 팍 꼿혔습니다. 전 큰 마음을 고백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음 일단 .. 생각을해봤습니다. 장미꽃..뭔가 시들거리는느낌이들고.. 음 인형이 좋은것같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말 큰 곰인형을 저의 잔고를 털어 구입을 했습니다. 그 다음 차 트렁크에넣고 씨디도 구웠어요 늑대의유혹에 고백이라는 노래를 구워놨고요. 그렇게 몇일간 전 쩔쩔 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애와 막걸리를 먹게됬습니다. 그 삼치집사장님은 저랑 잘아는사이이구요.. 결국엔 사장님이 도와줬습니다! 음 그래서 그다음 날 전 정말큰 마음을 먹고 노래를 틀고 인형을 주었습니다. 그녀도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전 정말 좋았어요... 어린나이에 사랑 사랑이러기는 좀 뭐한데요 정말 이런감정이 사랑이구나라고 느낄정도로 너무좋았습니다. 함께하는시간이 많아서 저는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계속 쭉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이제 서로 말도 트고 장난도 치고 ..
그런데 방학이되고 저희는 놀러갔어요... 물론 그녀는 제가 입대하는걸 알고있었습니다.
음 정말 잘놀고 힘든몸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음 문자도 계속 쭉 해왔구요.
그런데 그 날밤 그녀에게 문자가왔어요.
그만 만나고 싶데요 전 정말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유는 묻지말래요 여러사람이 다친대요
정말 전 화나고 억울했어요...
지금 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전 그녀를 못 잊겠어요.. ... 남자반 여자반
이런소리 다 지나가는 개한테나 주라해요.. 정말 전 그녀를 못잊겠습니다..
500일된 전여자친구도..헤어졌을때 2주만에 치유가 됬습니다.
정말 그런 그애는 80일..딱 80일 만났는데 정말 못잊겠습니다. 이유라도알면 제가 정말
깨끗이 이별을하고 입대를 할 수있을것같은데 정말 못잊겠습니다.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