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습니다.
7개월 됐는데 이 친구 몸매가 너무 이쁩니다. 제 눈에 안경이 아니라, 지금 까지 사귀어 본 여자들중에 이 친구가 단연 최고....일 정도로 너무너무 눈 부시고 섹시하게 잘 빠졌습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다리 예쁜 여자를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여친..172 정도에 다리가 워찌나 이쁜지....
제 여친 다리지만 치마입고 올때마다 넋 놓고 바라 봅니다..ㅡ,.ㅡ;; 자랑은 여기까지..음..
자연스럽게 잠도 같이 자게 되었습니다. (20대 중반은 넘었으니 이 부분은 너무 태클하지 말아주세요) 그런데 참 사람 욕심이라는게.. 한번 두번 이렇게 하다보니까 더 자극적이고 새로운걸 원하게 되더라구요? ....움...그래서 생각한게..여자친구가 저 섹쉬한 몸매를 살려서 나를 좀 흥분시켜 주면 좋겠다..특히 다리에 간호사들 하얀색 스타킹..신키면 너무 섹시할거 같다 싶기도 하고....그래서 ..바로..여자들 유니폼과...제복 쪽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원래 그런거 남자들은 다 있잖아요..뭐..스튜어디스나..간호사들..나레이터..심지어는 앨레베이터걸들 까지도..그 정장이나 여성스럽게 차려입은 모습이 잘 어울리는 여자분들 보면 꼭 성적인 판타지가 날개를 펴고....ㄷㄷ 암튼..그래서 이걸 소심하게 말은 못하다가 ..변태라고 생각할까봐서요, 내친김에 쉬운 루트로 하나 구 할수가 있게 되어 이번에 하나 장만 했습니다.
뭐.. 나 너 몸매가 너무 이뻐서 간호사복 입혀주고 싶어. 하나 사도 돼??? 이렇게 물어보면 당근 안 된다고 할거 같아서..그럼 모든 계획이 일단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에.....일단 한벌만 구해놨습니다..이제 가져가서 보여주면 당황은 하겠지만서도 ..한번쯤은 입어주지 않을까요? ㅡ,.ㅡaa 에고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먹어서 이거 점점 변태가 되어 가는지 이거 원....암튼...이 글의 요지는 뭐냐면....여자분들에게 여쭤보고 싶어요 마냥 변태로 보이시나요? -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