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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보세요

개돼지즐-_- |2010.09.11 23:58
조회 2,348 |추천 1

요즘 날도 더운데 길거리 돌아다니다 보면 몸무게 80쯤 되보이는 허벅지가 축구선수 같은 여성분들이 미니스커트 당당히 입고 지나다니시는데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선빵 날릴뻔 했습니다ㅠ

 

제 전 여친들이 40미만이 두명 있었는데, 좀 마른 감이 있긴 하지만 솔직히 여자들 50넘으면 다이어트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2로 시작하는데 몸무게 60, 70 이런거 안되잖아요.

 

70이상은 그냥 말 안하겠습니다.

 

사람같이 보이지도 않으니....

 

제발 길거리 돌아다니는 남자분들 생각해서라도 살찐 여자들아 살좀 빼라!!!

 

식당에 밥 먹으려고 줄서 있는데

 

"오늘 뭐 나오지?"

 

하면서 앞으로 가서 메뉴보더니

 

"아! 오늘 내가 좋아하는거네 ^^ "

 

왜 이러세요! 맨날 니가 좋아하는 거잖아요. 뭐가 나와도 다 좋아하면서 메뉴를 왜봐요

 

주는대로 다 먹으면서 메뉴판 보고

 

"아~ 오늘 별로네..."

 

하면서

 

"아주머니 많이 주세요"

 

하는거 정말 주위사람 무시하고 플라잉 니킥 날리고 싶어집니다...

 

제가 잘났다는건 아닌데, 살찐 여자분들 보면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고 불쌍하네요.

 

에효...

 

그냥 간단히 말할게 살좀빼라!!! 그렇게 살고 싶니?

 

이런글 읽으면서도 꾸역꾸역 입에 음식물 쳐넣고 있는 니 모습이 상상된다...

 

남자들이 슴가큰 여자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디룩디룩 살찐 개돼지 마냥 해가지고

 

슴가 D 컵이라고 자랑질 하지만 슴가보다 더 튀어나온 니 배와 옆구리는 생각안하니?

 

타 지역에서 온 친구가 이 지역은 왜 이렇게 뚱뚱한 여자들이 많냐고 하면 부끄럽네요

 

비도 오고 날씨도 안좋은데 개돼지 같은 여자분들 다이어트 하셨으면 좋겠네요.

 

슴가 작아서 패드넣는게 낫지 쳐져서 배까지 내려오는건 정말 토할거 같네요.

추천수1
반대수15
베플한매력|2010.09.12 00:10
그 개돼지도 눈이 있어서 님 싫어함
베플ㄷㄷㄷ|2010.09.12 10:44
난 이런 생각 갖고잇는 사람 불쌍하다.ㅋㅋ 다른사람들은 잘만 사는데 지혼자 안받아도 되는스트레스받으면서 살아야한다니.. 성격에도 장애잇는거 같고....
베플..|2010.09.12 01:02
아 진짜 욕나오게 글쓰는 재주 있으시네.. 욕먹고 만수무강 하고 싶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판에 한 번 올라오고 싶어서 아주 지랄을 한건지.. 답글 단거 보니까 '왜 해보지도 않고 살빼는게 어렵다고 한다, 해보지도 않고 핑계만 대면 할말없음' 이라니..ㅎㅎ 이런 모토로 인생을 사시는 분이시니 학교 어디 다니시는지 정말 궁금한데?? 이 정도 개념이 쳐박히신 분이면 한국 명문대는 성에 안차실거 같고, 외국 명문대 다닐 정도되시겠네~ 오우 박수 세 번 짝짝짝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자면 남의 인생 신경 쓸 시간 있으면 너님 인생이나 신경쓰세요 시간이 아주 쳐남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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