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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 곳임 아빠가 줬음ㅎ

Vuitton |2010.09.12 02:15
조회 691 |추천 1

본인은  매우 검소한 뇨자임

 

지금 사는 곳도 30만평??? 정도 밖에 안됨 

 

나란 인간은 방향감각이란게 존재하지 않기에 머 충분히 넓다고 생각함

 

근데 자칭 언니라는 뇨자가 자꾸 요기다가 올려보라고 ,재밌다고 해가지고 올려 봄

 

본인은 하나도 재미 없음..

 

평민의 눈엔 이런게 재밌어 보이나 봄

 

머가 재밌다는건지 정말 모르겠음

 

글고 싸이 잘 하지도 않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음

 

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막 쓰고 봄

 

소자 한국어가 별로 못해서 걱정이지만 최선을 다하겠음 ㅋ

 

6살? 7살? 까지박에 한국에 안살아서 ㅎ;

 

제주도에 살았었음ㅎ

 

 

 

 

 

 

현재 중국어 배우러 중국에 와 있음

 

한국어도 못하면서 좀 웃김ㅋ

 

본인이 알러지가 심한 고로, 날씨 좋은 곳으로 왔음

 

여기가 운남인가 ??? 암튼 그런거 같음 ㅋ

 

현재 공부가 목적인 고로 , 좀 검소한 곳에 살기로 했음

 

참고로 오월에 내 생일이었음

 

생일 선물 겸 해서 아빠가 준거임 

 

사실 저건 핑계임

 

공부하라고 시골에 짱박아놓으신거임 ㅠ

 

별 완전 잘 보이고 (별똥별도 보임) 그런건 좋은데

 

반딧불이 날아다닐 정도의 시골은 도대체 얼마나 시골인건지 모르겠음....()

 

어차피 집에만 있으니 그닥 불편한건 없지만서도 ㅎ

 

 

 

어쨌든 이 사진들 내가 찍은거 아님,

 

본인은 귀찮아서 그런거 안함

 

그냥 굴러다니는 폴더들에서 꺼냈음

 

이건 정문

 

근데 정문 밖은 다 오르막 길임 ,

 

차타고 다녀서 몰랐는데

 

한 번 걸어 올라갔다 죽는 줄 알았음

 

밖에 파란색? 민트색?  나비 사서 풀어 놨는데 완전 예쁨

 

 

이것도 문

 

 

 

이건 아까 정문 뒤에 있는 다리

 

옆에는 폭포 ,

 

저거 인공임 ,

 

맞다 ,

 

참고로 여기 있는 호수들도 다 인공임

 

저런게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 같진 않음ㅎ

 

 

그냥 물 있으면 예쁘고 하니까 ㅎ

 

 

 

 

 

인건 인공 바다 히히

 

내 로망 백사장을 드디어 실현 ,

 

내가 부탁한건 이거 하나 뿐이었음 ㅎ

 

 

 

 

 

이건 수영장

 

근데 아무도 수영 안함ㅋ

 

저거 엄청 큼 ,

 

뒤에도 풀 더 있음

 

본인은 스포츠 별로 안좋아함

 

맞다 , 저기 산 뒤에 골프장 짓는 중이라고 했던거 같음ㅋ

 

 

 

저거 레스토랑 ? 머 그런거임

 

근데 내 방에서 넘 멀어서 잘 안감

 

왼쪽에 회색 건물은 화장실임 ㅋ

 

클로즈 업 ! 얍 !

 

저거 조각되어 있어서 열라 비싸다는거 같음

 

화장실이 내 방보다 비쌀지도 ㅋ

 

이건 일하는 분들 숙소였나 ?

 

빨간 벽돌집이었던거 같음 ㅋ

 

내 방에서 좀 멀어서 잘 안가봄ㅎ

 

호수 건너 있기 땜에 ; 

 

 

이유 , 어지러ㅋ

 

공부하는 곳이랄까

 

다 가본적은 없구 머ㅎㅎ

 

너무 크고 복잡하심

 

 

요 다리를 슝슝 지나가야 내 집이 나옴

 

본인 집이 좀 안쪽에 있어서 가기 힘듬...

 

걸어서 갈 생각은 접는게 좋음

 

무슨 신기루도 아니고 ,

 

조기 앞에 있는거 같아도 가도가도 안나옴 

 

좋게 차타고ㅋㅋㅋ

 

 

참고로 애네는 공작인데 시솽반나? 샹그리라? 암튼 그런데서 왔다고 함

 

아침마다 피콕하고 울어서 피콕임

 

내가 여기 온다니까 아빠 친군가 ? 가 선물로 보냈음 ㅋㅋㅋ

 

이거랑 아까 화장실 앞에 규화석?? 그런것도 줬음

 

근데 완전 큼ㅋㅋㅋㅋ 대따 신기함 ㅋㅋㅋ

 

그냥 열라 굵은 나무가 돌임 ㅋ 막 반짝 거리고 머...

 

꽤 비싸다든데 잔디밭에 방치되어있음ㅋㅋㅋ

 

나한테는 돌덩이로 보일 뿐이고...()ㅎ

 

 

그리고 드디어...

 

 

 

 

 

 

 

 

 

 

 

 

 

 

 

 

 

 

 

 

 

 

 

 

 

 

 

 

 

 

 

 

머 ,

 

별로 대단한거 아니지만서도

 

그냥 주제가 내 집이니까는

 

맨밑에 놔두었음

 

기대하셨다면 ㅈㅅㅋ 

 

일단 내가 쓰는 곳은 이층 왼쪽 저 방인데

 

저 건물 나 밖에 안쓰니까 ㅋ

 

근데 나도 저방 외에는 별로 안씀 ㅎ

 

 

 

 

 

 

 

 

 

뽀나스  

 

 내 아들 루이임 ,

 

Louis Vuitton 해서 루이 ㅋㅋㅋ

 

현재 약 3살 ?

 

너무 잘생겼음 ㅋㅋㅋ

 

 

 

 

 저기 호수 왼쪽으로 더 있음

근데 사진이 없음

 

 

거기 그냥 머 호수 하나 더 있고..

 

또 머있더라 ? 기억이 안남

 

참고로 가본적이 없는거 같음

 

본인은 호기심이 그리 많지 않음

 

힘들고 귀찮고 별것도 없고 그래서 안가밨음

 

죄송함

 

아 맞다 저 92년생임

 

취미는 1000피스 퍼즐 ㅎ

 

근데 허리랑 목이랑 나빠진다고 집사 아저씨들이 지킴 -_-

 

짜증ㅋㅋㅋㅋ

 

그냥 자기소개도 해야 하나 싶어서 해봄 ㅋ

 

별거 업지만 말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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