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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내 동생들..ㅜㅜ

안녕하세요^^ 이제 부터 제동생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이름: 나은빈 나이: 3살(이란성 쌍둥이 누나)

 

이름:나 영환 나이:3 (이란성 쌍둥이 동생)

 

그리고 막내 이름:나 은호 나이:2 (막내)

 

이상 세명의 제 동생입니다..

 

 

근데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녀석들의(아님 말구)

 

반란이 시작이 된거죠..ㅠㅠ

 

우리 은빈이 막내 생일때(집에서 초졸하게 했음..) 케익에 있는 쵸코렛을

 

스윽 집더니만은 뭉게 놓고

 

우리 영환이는 쵸코렛을 달라며 울고 잡채를 휘졌고

 

그러기만 했음 봐줄만 했음

 

근데!! 잡재 묻은 손으로 내 귀중한 아이폰에 끄악!! 쓰윽 바르더니 잡채에다가

 

풍덩......

 

그래도 봐줄수 있었음 ㅡㅡ 동생이니까

 

우리막내 아이폰을 집더니 쪽쪽 아주 맛잇게 빨더니 옆에 있던 국에 풍덩...

 

그래도 봐줄수 있었음..

 

돈이 아깝긴했지만....

 

근데 아이팟에 침을 쭈욱!! 늘리더니 촉! 떨어뜨렸음... 더이상 참지못하고 

 

악짜증나!! 하고 소리쳤음 그랬더니.. 은빈이랑 영환이가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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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빈이 왈"누나 할아버지가 이놈 한다"

 

영환이 왈"도깹아 우리 누나 잡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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