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아처음 써보는 판쓰기 ㅋㅋㅋ
아 심장이 발랑발랑 ㅋㅋㅋ손발이 꼼지락꼼지락 ㅋㅋ![]()
이 이야기는 오늘 잇엇던 이야기입니다 ㅠㅋㅋㅋ
저는(ㅎ2 저는 비루한고3ㅋ)오늘 고1때 워드 필기를 따놔서 워드실기를 따려고
오늘 시외버스터미널에가서 경주에 가는길이였습니다.
시험시간은 2:40분 까지이거늘 차가....차가........
2:10분에 탓는데 아저씨가 한참뒤에 출발해서 진짜
2시 25분쯤??그 때되서야 출발하셧는데 진짜 마음은 급하고
1분1초가 애간장이 타죽겟는데 진심 제가 급해서 그랫던건 아니고
차가 기어가는 속도였음 ㅋㅋㅋㅋ아 진짜 다와가는거 같은데?어어이러면서
진짜 마음졸이면서 가고잇었음 ㅋㅋㅋ결국엔 도착해서 갓는데 솔직히 시험시간은
지낫는데 혹시나 들여보내줄까 하면서
주변인(YO 아웃싸이더;;ㅋㅋㅋ)들 에게 상공회의소가 어디냐며 버스내리자마자
물엇더니 한 아주머니?할머니 ??(나이판별이 묘햇음)무튼 친절히 가르쳐주시더라구요^^
제가 서잇던방향에서 왼쪽을가르치시더니
(대략이런ST 의 아주머니 ㅋㅋㅋ)
"이쪽으로 쭈~~~~~~~~욱 내려가다보면 경찰서가 있는데
그경찰서에서 왼쪽으로 꺽으면돼~^^
"
라고 말씀해주셔서 저흰 아!감사합니다!^^(굽신굽신
)
라고말한뒤 진짜 심장터질만큼 뛰었어요 비와서 질퍽질퍽
그런데 아무리 가도 경찰소에 경자도 안보이는거예요 그래서 다른아주머니께
여쭈어봣쪄
"저기요~상공회의소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
"아니"(< 시크녀풍 아주머니)
"아그럼 혹시 이근처에 경찰서 어디에있어요..??"
"어디 경찰서 00경찰서도 있고 역근처경찰서도있G"
"이근처에서 제일 가까운곳이요"
"아 ~그럼 날따라와"
라고 말씀해주셔서 따라갓는데
어머나 이게 웬일...................?
우리가 온 그머나먼?그길 을 다시 돌아가는거임.........................................
ㄱ-
결국 역근처까지 가서 다시 상공회의소 다른분께 물어봣지만 모르신다며...
그때 막 다시 비와서 제몰골.............개나줘버릴 몰골이엿음.....![]()
ㅋㅋ진짜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 분노개쩔엇음그때 ㅋㅋㅋㅋ
늦은 제잘못도 잇지만 길을 정반대로 가르쳐주시는거임 ㅠㅠㅠㅠ
진짜 비도막오고 진짜 눈물낫음....![]()
나중엔 결국눈앞에 상공회의소 두고 포기햇음 가봣자못들어갈꺼같아서....에휴
그래서 아 시장이잇길래 그쪽으로 통해서 지나갓는데 이런.........
역이랑 엄청가까웟던거임.........................;;그것도 모르고 진짜 완전 뺑~돌아서
간거엿음....하아............진짜 시장밖에 나왓는데 비철철 .....ㅠ_ㅜ
무튼 다시 집으로 가기위해 저흰 역으로향햇지만
기차타고가기엔 기차시간이 안맞아서 역에서 나오는데 이게웬일
해쩅쩅 그렇게 맑을수가 없엇음 ㅋㅎ... 아무일도 없엇다는듯이ㅋㅎ 무심한 하늘....![]()
시외버스타고 도착해서 노래방에서 둘이갓음 걍 진짜 막 소리지르면서
노래부르고 그러고 집에 왓어열....ㅋㅋㅋㅋㅠ)ㅠ (배엣걸~A! A! 나 이런사람이야♪ㅠ_ㅠ)
아 12500원 ㅂ2(워드원서비?이에요ㅋㅋㅋㅋ)+차비 6000원...진짜 진정한 쌩돈날린거gg
그냥 쌩돈날리고 고생한경험담 ㅋㅎ....^^:;
글로 보면 걍 재미없는글임 ㅈㅅㅈㅅ![]()
그상황에선 저에게 매우 큰일이엿음 하하....
악플은달지말아주세요...ㅠㅠ![]()